기업도시 영어과외

책을 사는 장면이 담긴 짧은 문장에서도 to가 여러 번 나오면 학생은 모두 뒤에 동사가 온다고 예상하거나, 뜻만으로 역할을 정하려 할 수 있습니다. 기업도시영어과외를 알아볼 때에는 문제를 많이 푸는 수업보다 각 to 뒤의 형태와 문장 안의 연결 관계를 학생이 직접 설명하게 하는지 살펴보는 편이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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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고 영어 수업과 상담 안내

초등학생·중학생·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방문 및 온라인 수업은 문의해 주세요. 대학생 선생님 없이 과외를 직업으로 하는 전문과외 선생님이 담당합니다. 첫 수업 1회는 무료입니다.

교재·수업 횟수·회당 시간은 현재 학습 상태와 목표를 살펴 협의합니다. 아래는 특정 영어 학습 주제를 설명하는 지도 예시이며, 모든 학년에 같은 활동을 적용하지 않습니다. 실제 수업에서는 학생이 배우는 내용과 학교 자료를 함께 확인합니다.

상담부터 수업까지

우리 아이의 수업, 이렇게 시작합니다

  1. 지금의 어려움 나누기

    상담에서 현재 공부 상황과 먼저 해결하고 싶은 부분을 이야기합니다.

  2. 필요한 공부 정하기

    학생에게 필요한 내용과 교재, 수업 횟수·시간·비용을 함께 협의합니다.

  3. 정한 방식으로 배우기

    방문·온라인 수업에 관해 문의하고, 협의한 방식과 일정에 따라 수업을 시작합니다.

  4. 다음 공부 이어가기

    혼자 해결한 부분과 아직 막히는 부분을 살펴 다음에 보완할 내용을 정합니다.

수업료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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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안내에서 실제 학습 예시로

이제, 어떤 수업인지 사례로 살펴보세요

아래에서는 ‘읽을 책을 사러 간 문장의 세 번 쓰인 to의 역할 구별하기’라는 주제로 학습 상황을 살펴봅니다. 본문의 사례에서 어떤 판단이 필요한지, 학생이 막힌 부분을 어떻게 확인하고 다음 공부에 연결할지 따라가 보세요.

세 to의 형태와 연결 대상을 확인합니다

이번 예문에서는 세 번 나오는 to를 살펴봅니다. 전치사 to는 명사구를 이끌고, 두 to부정사는 각각 서점에 간 목적과 책의 용도를 설명합니다. 형태가 같은 두 to부정사도 앞의 어떤 말과 연결되는지에 따라 역할이 달라집니다. 따라서 해석을 서두르기보다 to 바로 뒤에 무엇이 놓였는지 먼저 보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대표 연습 문장으로 I went to the bookstore to buy a book to read.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첫 번째 to는 the bookstore와 연결되어 ‘서점에’라는 방향을 나타내는 전치사이고, 뒤에 명사구가 옵니다. 두 번째 to는 buy와 연결되어 ‘책을 사기 위해’라는 목적을 나타내며 buy가 동사원형입니다. 마지막 to는 a book을 꾸며 ‘읽을 책’이라는 뜻을 만들고 read가 동사원형이므로, 문장 안에는 전치사 to 하나와 to부정사 두 개가 있습니다.

밑줄 위치를 바꾸지 않고 판단 근거를 말합니다

교사는 문장을 세 조각으로 나누어 I went / to the bookstore / to buy a book to read.처럼 보여 준 뒤, 학생에게 각 to 뒤의 단어와 연결되는 앞말을 표시하게 할 수 있습니다. 학생은 첫 to 뒤에 명사구 the bookstore가 온다는 점, 나머지 두 to 뒤에는 각각 buy와 read라는 동사원형이 온다는 점을 근거로 말합니다. 이 과정은 번역만 맞추는 것보다 형태와 기능을 함께 확인하게 합니다.

다만 to 뒤에 동사가 보인다는 사실만으로 두 to부정사의 역할까지 같다고 정할 수는 없습니다. to buy는 went의 목적을 보태고, to read는 book을 꾸미므로 각각 ‘왜 갔는가’와 ‘어떤 책인가’에 답합니다. 학생이 두 번째와 마지막 to를 모두 목적이라고 말한다면 전체를 오답으로 단정하기보다, book 뒤의 to read가 book을 설명한다는 연결을 다시 확인하게 해야 합니다.

자료를 바탕으로 수업 범위를 좁힙니다

샘마루초등학교 재학생이 실제로 받은 영어 지문이나 과제 문장을 활용할 경우에는, 그 자료 안에서 to가 포함된 한두 문장을 골라 원문 흐름을 유지한 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교사는 답을 먼저 알려 주기보다 해당 to 뒤의 말과 꾸밈 관계를 묻고, 학생이 문장을 짧게 끊어 읽은 뒤 근거를 말하도록 안내합니다. 자료에 없는 문제 유형이나 평가 조건을 덧붙일 필요는 없습니다.

처음에는 to 뒤에 명사구가 오는 전치사 to와 동사원형이 오는 to부정사를 대비하면 충분합니다. 이후 학생이 이 구별을 안정적으로 수행한다면, 문장 끝의 to부정사가 목적·결과·감정의 원인 가운데 어떤 의미인지 문맥으로 넓힐 수 있습니다. 반대로 형태 구별부터 흔들린다면 어려운 해석 문제를 추가하기보다 같은 구조의 짧은 문장을 한 문장씩 다루는 편이 적절합니다.

진로 표현보다 당장의 학습 장면을 묻습니다

과외 상담에서는 수시와 정시 중 무엇을 준비하는지 묻는 데서 그치지 말고, 지금 어떤 영어 과제에서 도움이 필요한지 확인해 보세요. 예를 들어 ‘문법이 약하다’라는 말 대신, to를 보면 뒤의 단어 형태를 확인하지 못하는지, 동사원형을 찾아도 앞의 어느 말을 설명하는지 말하지 못하는지, 긴 문장에서 표시가 사라지면 다시 혼동하는지를 질문할 수 있습니다.

교사에게는 한 회차에서 문법 설명과 문제 풀이의 비율을 어떻게 정하는지, 학생의 답변을 어떤 기준으로 기록하는지 물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to부정사를 설명한다’는 답만으로는 부족하며, 위 문장처럼 전치사 to와 명사를 꾸미는 to부정사를 함께 제시했을 때 학생이 근거를 말하도록 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답변에 따라 수업은 개념 정리 중심, 문장 분석 중심, 또는 독해 자료 적용 중심으로 달라질 수 있습니다.

생활권에서 만나는 수업 조건을 비교합니다

무실지구에서 영어과외를 찾는 경우에는 이동 편의보다 먼저 수업 중 학생이 말할 시간이 확보되는지 확인해 보세요. 이 주제에서는 교사가 표시한 정답을 받아 적는 것만으로 구별 능력을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학생이 새로운 짧은 문장에서 to 뒤의 형태를 보고, 어느 말과 연결되는지 한 문장으로 설명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수업 방식도 한 가지로 고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학생이 문장을 소리 내어 읽을 때 연결 관계를 놓친다면 읽기 속도를 늦추고 구 단위로 끊어 보게 할 수 있으며, 형태는 보지만 뜻 연결을 못 하면 앞말과 뒷말을 화살표로 연결하는 활동을 더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이미 구별이 되는 학생에게는 읽고 있는 책의 문장 속에서 같은 구조를 찾아 기능별로 분류하게 하여 적용 범위를 넓힐 수 있습니다.

점검 결과에 따라 다음 과제를 조정합니다

수업 뒤에는 새 문장 한 개로 확인하면 충분합니다. 예를 들어 She went to the library to find a book to borrow.에서 to the library는 방향을 나타내는 전치사구, to find는 간 목적을 나타내는 to부정사, to borrow는 book을 꾸미는 to부정사라고 학생이 이유와 함께 설명할 수 있는지 봅니다. 여기서 library가 명사이고 find와 borrow가 동사원형이라는 형태 근거가 답의 출발점입니다.

학생이 세 역할을 모두 맞혔다면 더 많은 표시 활동보다, 자신이 읽는 문장에서 to 하나를 골라 앞말·뒤말·기능을 짧게 메모하게 하는 적용 과제가 적합합니다. 반면 첫 to까지 to부정사라고 판단한다면 학습 의지나 독해 전체의 문제로 넓히지 말고, 전치사 뒤에는 명사구가 올 수 있다는 기본 구조부터 다시 비교합니다. 조정의 기준은 오답 개수가 아니라 어떤 판단 단계에서 멈췄는지입니다.

이번 학습에서 확인할 점

여러 to의 역할을 구별할 때는 뜻만으로 정하지 말고 to 뒤의 형태와 앞말과의 연결을 함께 보아야 합니다. 과외는 진로 표현보다 학생이 현재 막히는 판단 단계와, 이를 말로 확인하게 하는 수업 조건을 기준으로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사례의 결과와 다른 문제에 적용하는 방법

사례의 결과 본문의 「밑줄 위치를 바꾸지 않고 판단 근거를 말합니다」에서 확인할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학생이 두 번째와 마지막 to를 모두 목적이라고 말한다면 전체를 오답으로 단정하기보다, book 뒤의 to read가 book을 설명한다는 연결을 다시 확인하게 해야 합니다.

다른 문제로 이어지는 효과 이 사례에서 표현의 의미와 문장 관계를 이해했다면, 인물이나 상황이 달라진 글에서도 근거를 찾아 내용 일치나 의미 해석 문제를 푸는 데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익숙한 해석을 그대로 옮기기보다 새 글에 실제로 나온 표현을 확인하며, 새로운 어휘와 문법은 추가로 익힙니다.

다른 문제·과제에 적용해 보기 비슷한 표현이 들어간 처음 보는 글에서도 근거를 짚는지 확인해 보세요. 설명을 들은 뒤의 답과 도움 없이 읽은 답을 구분합니다.

이 사례에 맞는 선생님, 무엇을 기준으로 고를까요?

학생이 어려워하는 부분

학생이 문장을 소리 내어 읽을 때 연결 관계를 놓친다면 읽기 속도를 늦추고 구 단위로 끊어 보게 할 수 있으며, 형태는 보지만 뜻 연결을 못 하면 앞말과 뒷말을 화살표로 연결하는 활동을 더할 수 있습니다. 이때 필요한 도움을 구체적으로 설명하는지 아래 질문으로 확인해 보세요.

본문의 지도 장면에 연결한 상담 질문과 판단 기준
확인할 역량선생님에게 물어볼 질문답변을 판단할 기준
막힌 원인 구분하기‘밑줄 위치를 바꾸지 않고 판단 근거를 말합니다’에서 다룬 상황이라면, 소리나 단어를 알아듣는 단계, 문장의 뜻을 파악하는 단계, 답의 근거를 설명하는 단계 중 어디에서 도움이 필요한지 어떻게 구분하시나요?

본문 지도 장면에서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 짚고, 서로 다른 원인에 어떤 도움을 줄지 구분해 설명하는지 살펴보세요. 학생이 처음 남긴 답이나 반응을 근거로 이야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필요한 만큼 설명하기‘밑줄 위치를 바꾸지 않고 판단 근거를 말합니다’의 지도에서는, 해석이나 정답을 먼저 알려주기 전에, 학생이 직접 듣고 읽거나 표시하고 말해 볼 기회를 어떻게 주시나요?

본문에 나온 도움을 실제로 어떻게 제시할지, 도움을 준 뒤 학생에게 무엇을 다시 해보게 할지 들어보세요. 학생의 반응에 따라 질문 범위나 설명 순서를 바꾸는지도 확인합니다.

다음 공부로 이어가기‘생활권에서 만나는 수업 조건을 비교합니다’까지 연습한 뒤, 다른 문장이나 자료에서도 배운 방법을 사용하는지 무엇으로 확인하시나요?

본문에서 확인하려던 행동을 다음 자료에서도 살피고, 힌트를 받고 한 것과 혼자 한 것을 나누어 설명하는지 확인하세요. 아직 어려운 부분에 맞춰 다음 연습을 정하는 답변이 필요합니다.

이런 선생님이 필요합니다

소리·단어·문장·문맥 중 도움이 필요한 지점을 찾아 설명을 조절하고, 학생이 답의 근거를 직접 찾아보게 하는 선생님이 필요합니다. 익숙한 자료의 답을 기억하는 것과 새로운 자료를 이해하는 것을 나누어 살펴봐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to 뒤에 명사가 오면 언제나 전치사인가요?

대체로 to 바로 뒤에 일반 명사구가 오면 전치사 to로 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to the bookstore와 to school은 방향·대상을 나타내는 전치사구입니다. 다만 동명사는 명사 역할을 하므로 look forward to reading처럼 to 뒤의 reading도 전치사의 목적어가 될 수 있어, -ing형이 왔다는 이유만으로 to부정사라고 판단하지 않아야 합니다.

I went to buy a book에서 to buy만 찾으면 충분한가요?

문장의 목적을 묻는 과제라면 to buy를 찾는 것으로 시작할 수 있지만, 역할 나누기 과제라면 went to의 형태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I went to buy a book에서는 went 뒤의 to buy가 목적을 나타내는 to부정사이고, I went to the bookstore to buy a book에서는 to the bookstore가 별도의 전치사구입니다.

해석은 맞는데 기능 설명을 못하면 계속 문제를 풀어야 하나요?

바로 문제 수를 늘리기보다 한 문장에서 형태와 연결을 말하는 연습을 먼저 하는 편이 좋습니다. ‘서점에 갔다’라고 해석한 뒤 to 뒤에 the bookstore가 온다고 덧붙이고, ‘사기 위해’라고 해석한 뒤 buy가 동사원형이라고 말하게 하면 해석과 문법 판단이 연결됩니다.

상담 때 수시 준비인지 정시 준비인지 먼저 말해야 하나요?

장기 목표를 말할 수는 있지만, 첫 상담의 핵심은 현재 문장에서 어떤 판단을 못 하는지입니다. 최근 학습 자료 한두 문장을 보여 주고 전치사 to와 to부정사를 구별하는 설명이 필요한지, 독해 속 적용이 필요한지를 먼저 합의하면 수업 범위를 더 정확히 정할 수 있습니다.

수업 일정 변경이나 보강이 가능한가요?

수업 일정 변경과 보강이 가능합니다. 방문 및 온라인 수업은 문의해 주세요.

기업도시 영어과외 상담 준비

상담 전에는 최근 읽기 자료에서 to가 두 번 이상 들어간 문장 한두 개를 골라 두세요. 학생이 각 to 뒤의 단어를 무엇이라고 보는지와 문장 전체를 어떻게 나누어 읽는지를 함께 적어 두면, 단순한 개념 설명이 필요한지 적용 연습이 필요한지 더 선명해집니다.

교사와는 숙제의 양보다 피드백의 단위를 협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학생이 문장 하나에서 ‘형태 확인→앞말과 연결→기능 설명’ 가운데 어느 단계까지 혼자 할 수 있는지 매회 확인하기로 하면, 다음 수업이 같은 설명의 반복이 될지 새로운 독해 자료로 확장될지 결정할 수 있습니다.

전화 상담 010-4947-9030문자 상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