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륜동 영어과외
책상 위 물건 하나와 창가 물건 하나를 동시에 가리키면 학생은 거리가 멀다는 이유로 문장을 둘로 나누기도 합니다. 오륜동영어과외를 알아볼 때에는 두 대상을 한 문장으로 묶는 판단을 실제 자료에서 확인하고, 점수만 남기지 않는 연습 과정을 함께 설계할 수 있는지를 살펴보는 편이 좋습니다.







초·중·고 영어 수업과 상담 안내
초등학생·중학생·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방문 및 온라인 수업은 문의해 주세요. 대학생 선생님 없이 과외를 직업으로 하는 전문과외 선생님이 담당합니다. 첫 수업 1회는 무료입니다.
교재·수업 횟수·회당 시간은 현재 학습 상태와 목표를 살펴 협의합니다. 아래는 특정 영어 학습 주제를 설명하는 지도 예시이며, 모든 학년에 같은 활동을 적용하지 않습니다. 실제 수업에서는 학생이 배우는 내용과 학교 자료를 함께 확인합니다.
상담부터 수업까지
우리 아이의 수업, 이렇게 시작합니다
지금의 어려움 나누기
상담에서 현재 공부 상황과 먼저 해결하고 싶은 부분을 이야기합니다.
필요한 공부 정하기
학생에게 필요한 내용과 교재, 수업 횟수·시간·비용을 함께 협의합니다.
정한 방식으로 배우기
방문·온라인 수업에 관해 문의하고, 협의한 방식과 일정에 따라 수업을 시작합니다.
다음 공부 이어가기
혼자 해결한 부분과 아직 막히는 부분을 살펴 다음에 보완할 내용을 정합니다.
수업료 안내
수업료 안내를 드립니다.
수업료 자세히 알아보기수업 안내에서 실제 학습 예시로
이제, 어떤 수업인지 사례로 살펴보세요
아래에서는 ‘떨어진 물건을 are로 묶어 말하는 고민’라는 주제로 학습 상황을 살펴봅니다. 본문의 사례에서 어떤 판단이 필요한지, 학생이 막힌 부분을 어떻게 확인하고 다음 공부에 연결할지 따라가 보세요.
두 물건의 위치보다 먼저 확인할 것은 주어의 수입니다
서로 떨어진 두 물건도 복수로 묶이는 are 문장 연습에서는 물건들이 가까운지보다 말하는 사람이 무엇을 주어로 묶었는지를 먼저 보아야 합니다. 예를 들어 책이 책상 위에 있고 펜이 창가에 있을 때, 두 물건을 함께 찾는 상황이라면 “The book and the pen are in the classroom.”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book과 pen은 각각 하나이지만 and로 연결된 주어 전체는 둘이므로 are를 씁니다.
반대로 위치를 각각 알려 주는 것이 과제라면 “The book is on the desk, and the pen is by the window.”처럼 문장을 나누는 편이 정보가 정확합니다. 따라서 한 문장을 썼다는 이유만으로 항상 더 좋은 답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교사는 그림이나 실제 물건 배치에서 ‘둘을 함께 설명할지, 각 위치를 따로 설명할지’를 먼저 질문하고, 학생은 그 선택에 맞춰 동사와 장소 표현을 고르는 순서로 연습할 수 있습니다.
대표 문장에서 are를 선택하는 근거를 말로 확인합니다
연습으로 책 한 권은 문 옆 바닥에, 공 하나는 칠판 아래에 놓고 “Where are the book and the ball?”이라고 묻겠습니다. 필요한 자료는 두 물건의 위치가 보이는 간단한 그림이며, 답은 “They are in the classroom.” 또는 두 명사를 다시 써서 “The book and the ball are in the classroom.”이 됩니다. 질문이 두 물건을 함께 가리키고 답도 공통된 장소인 classroom을 말하므로 복수 대명사 they와 are가 자연스럽습니다.
학생이 “The book and the ball is in the classroom.”이라고 썼다면 물건 사이의 거리 때문이 아니라 연결된 주어의 수를 단수처럼 처리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교사는 book, ball에 각각 표시한 뒤 and로 묶인 부분을 한 덩어리로 읽게 하고, 학생은 they로 바꾸어 본 뒤 are를 선택한 이유를 짧게 설명합니다. 다만 두 물건이 서로 다른 방에 있다면 “They are in the classroom.”은 장소 정보가 지나치게 넓을 수 있으므로, 그림의 조건에 맞는 표현인지도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학교 자료는 문장 구조를 확인하는 재료로만 활용합니다
금정초등학교 재학생이 실제로 받은 영어 그림 자료나 워크시트를 활용할 수 있다면, 그 자료에서 두 명사가 and로 연결된 질문을 골라 함께 살펴볼 수 있습니다. 다만 자료에 나온 문장을 그대로 외우기보다, 그림 속 대상 두 개를 가리고 학생이 주어를 복수로 묶을 수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학교 자료에 없는 평가 방식이나 제출 조건을 덧붙일 필요는 없습니다.
수업에서는 한 번에 장소 표현, 새 단어, 시제까지 모두 바꾸지 않는 편이 막힌 지점을 찾기 쉽습니다. 처음에는 “The cup and the plate are on the table.”처럼 같은 장소에 있는 두 사물로 주어와 be동사만 확인하고, 그다음에만 “The cup is on the table, but the plate is under it.”처럼 위치가 달라지는 문장으로 확장합니다. 학생이 복수 주어는 이해하지만 장소 표현에서 멈춘다면, are를 다시 반복하기보다 장소 정보를 읽는 연습을 따로 조정해야 합니다.
점수 외 과정 목표는 관찰 가능한 행동으로 정합니다
시험 점수와 별개로 유지할 수 있는 과정 목표 설정이 필요한 이유는 한 번의 채점 결과가 문장 만들기의 모든 변화를 보여 주지는 않기 때문입니다. 목표를 “영어를 잘하기”로 두기보다, 매주 두 번 그림을 보고 and로 연결한 복수 주어 문장 세 개를 만들고 각 문장에 are를 쓴 근거를 한 문장으로 말해 보기처럼 행동과 횟수를 포함해 정할 수 있습니다. 이 목표는 점수가 오르지 않은 기간에도 수행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과정 목표는 지나치게 많이 잡으면 점검이 형식적으로 끝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복수 주어 찾기, are 선택 이유 말하기, 서로 다른 위치일 때 문장을 나눌지 판단하기 가운데 한두 가지를 정하고, 수업 기록에는 맞힌 개수만이 아니라 어떤 조건에서 망설였는지를 남기는 편이 유용합니다. 교사는 목표가 너무 쉽거나 부담스러운지 다음 자료에서 조정하되, 학생의 한 번의 실수로 의지나 전체 영어 수준을 판단하지 않아야 합니다.
과외 선택에서는 목표의 기록 방식과 조정 기준을 묻습니다
금단마을에서 영어과외를 찾는 경우에는 ‘복수 문장을 가르쳐 준다’는 설명보다, 학생의 문장을 어떤 기준으로 보고 다음 목표를 바꾸는지 질문해 보세요. 예를 들어 “복수 주어와 are를 구별한 수행을 매주 어떻게 남기며, 두 물건의 위치가 다를 때는 어떤 자료로 판단을 확인하나요?”라고 물을 수 있습니다. 답변이 단순한 문제 수나 성적 약속에 머무르지 않고, 학생이 만든 문장과 판단 근거를 함께 검토하는 방식인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과정 목표를 시험 준비와 분리해 방치하지 않는 운영인지도 중요합니다. 시험 기간에는 교과 자료의 문장 속에서 복수 주어를 찾고, 평소에는 그림 설명으로 같은 원리를 확인하는 식이라면 목표가 연결됩니다. 반면 현재 수준과 수업 빈도, 학생이 혼자 할 수 있는 분량을 듣지 않은 채 긴 과제를 일괄 제시한다면 지속하기 어려울 수 있으므로, 시작 전 첫 목표의 양과 점검 주기를 협의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설명과 수행을 나누면 수정할 지점이 선명해집니다
교사가 직접 설명할 부분은 and로 연결된 두 명사가 한 문장의 복수 주어가 되는 구조와, 공통 장소를 말할 때 are를 쓰는 근거입니다. 학생이 수행할 부분은 그림을 보고 주어를 묶을지 결정하고, “The shoes and the bag are near the door.”처럼 문장을 만든 뒤 왜 are를 골랐는지 말하는 일입니다. 설명을 듣기만 해서는 실제 선택이 확인되지 않으므로, 짧은 문장 생산이 필요합니다.
수정은 학생 답의 어느 부분이 과제 조건과 다른지에 맞춰 이뤄져야 합니다. 주어를 제대로 묶었지만 “in classroom”이라고 썼다면 관사와 전치사 문제이고, “The shoes and the bag is”라고 썼다면 주어와 동사의 수 일치 문제입니다. 두 문제를 같은 실수로 취급하지 않고, 다음 연습에서 필요한 한 가지 조건만 바꾸어 확인하는 수업이 과정 목표를 실제 학습으로 이어 줍니다.
이번 학습에서 확인할 점
떨어진 물건이라도 두 대상을 하나의 복수 주어로 말하고 공통 정보를 제시한다면 are 문장이 성립합니다. 과외는 정답 개수만 확인하는지보다, 학생의 문장과 판단 근거를 기록해 현실적인 과정 목표를 조정하는지를 기준으로 선택하세요.
이 사례의 결과와 다른 문제에 적용하는 방법
사례의 결과 본문의 「두 물건의 위치보다 먼저 확인할 것은 주어의 수입니다」에서 확인할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교사는 그림이나 실제 물건 배치에서 ‘둘을 함께 설명할지, 각 위치를 따로 설명할지’를 먼저 질문하고, 학생은 그 선택에 맞춰 동사와 장소 표현을 고르는 순서로 연습할 수 있습니다.
다른 문제로 이어지는 효과 이 사례에서 표현의 의미와 문장 관계를 이해했다면, 인물이나 상황이 달라진 글에서도 근거를 찾아 내용 일치나 의미 해석 문제를 푸는 데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익숙한 해석을 그대로 옮기기보다 새 글에 실제로 나온 표현을 확인하며, 새로운 어휘와 문법은 추가로 익힙니다.
다른 문제·과제에 적용해 보기 비슷한 표현이 들어간 처음 보는 글에서도 근거를 짚는지 확인해 보세요. 설명을 들은 뒤의 답과 도움 없이 읽은 답을 구분합니다.
이 사례에 맞는 선생님, 무엇을 기준으로 고를까요?
학생이 어려워하는 부분
학생이 “The book and the ball is in the classroom.”이라고 썼다면 물건 사이의 거리 때문이 아니라 연결된 주어의 수를 단수처럼 처리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이때 필요한 도움을 구체적으로 설명하는지 아래 질문으로 확인해 보세요.
| 확인할 역량 | 선생님에게 물어볼 질문 | 답변을 판단할 기준 |
|---|---|---|
| 막힌 원인 구분하기 | ‘대표 문장에서 are를 선택하는 근거를 말로 확인합니다’에서 다룬 상황이라면, 소리나 단어를 알아듣는 단계, 문장의 뜻을 파악하는 단계, 답의 근거를 설명하는 단계 중 어디에서 도움이 필요한지 어떻게 구분하시나요? | 본문 지도 장면에서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 짚고, 서로 다른 원인에 어떤 도움을 줄지 구분해 설명하는지 살펴보세요. 학생이 처음 남긴 답이나 반응을 근거로 이야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 필요한 만큼 설명하기 | ‘학교 자료는 문장 구조를 확인하는 재료로만 활용합니다’의 지도에서는, 해석이나 정답을 먼저 알려주기 전에, 학생이 직접 듣고 읽거나 표시하고 말해 볼 기회를 어떻게 주시나요? | 본문에 나온 도움을 실제로 어떻게 제시할지, 도움을 준 뒤 학생에게 무엇을 다시 해보게 할지 들어보세요. 학생의 반응에 따라 질문 범위나 설명 순서를 바꾸는지도 확인합니다. |
| 다음 공부로 이어가기 | ‘설명과 수행을 나누면 수정할 지점이 선명해집니다’까지 연습한 뒤, 다른 문장이나 자료에서도 배운 방법을 사용하는지 무엇으로 확인하시나요? | 본문에서 확인하려던 행동을 다음 자료에서도 살피고, 힌트를 받고 한 것과 혼자 한 것을 나누어 설명하는지 확인하세요. 아직 어려운 부분에 맞춰 다음 연습을 정하는 답변이 필요합니다. |
이런 선생님이 필요합니다
소리·단어·문장·문맥 중 도움이 필요한 지점을 찾아 설명을 조절하고, 학생이 답의 근거를 직접 찾아보게 하는 선생님이 필요합니다. 익숙한 자료의 답을 기억하는 것과 새로운 자료를 이해하는 것을 나누어 살펴봐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두 물건이 멀리 떨어져 있으면 are 문장을 쓰면 안 되나요?
쓸 수 있으며, 두 물건을 함께 주어로 삼고 공통된 정보를 말할 때 are를 사용합니다. 예를 들어 두 물건이 모두 교실 안에 있다면 “The ruler and the eraser are in the classroom.”이 자연스럽고, 각각의 정확한 위치를 알려야 하면 문장을 나누어 말하면 됩니다.
and가 있으면 언제나 are를 쓰나요?
일반적으로 두 개의 명사를 and로 연결한 주어에는 복수 동사를 쓰지만, 문장의 실제 주어 범위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Tom and Mina are ready.”는 두 사람이므로 are이고, 단순히 문장 안에 and가 들어갔다고 자동으로 판단하는 것은 아닙니다.
과정 목표를 지켰는데 시험 점수가 바로 오르지 않으면 목표를 바꿔야 하나요?
바로 바꾸기보다 목표 수행에서 어느 단계가 안정적인지 먼저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복수 주어를 찾는 일은 가능하지만 문장 만들기에서 멈춘다면 목표 전체를 버리기보다 문장 생산 횟수나 피드백 방식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혼자 연습할 때 정답을 바로 확인해도 되나요?
문장을 만든 직후 주어와 동사를 표시해 스스로 근거를 말한 뒤 확인하는 방식이 좋습니다. 정답만 베끼면 are를 선택한 이유가 남지 않으므로, “두 명사가 and로 묶였는가”를 먼저 체크한 후 해설을 비교해 보세요.
수업 일정 변경이나 보강이 가능한가요?
수업 일정 변경과 보강이 가능합니다. 방문 및 온라인 수업은 문의해 주세요.
오륜동 영어과외 상담 준비
상담 전에는 현재 사용 중인 영어 자료에서 두 명사가 and로 연결된 문장 한두 개와, 학생이 직접 만든 짧은 문장을 준비해 두면 좋습니다. 틀린 답만 모으기보다 학생이 are 또는 is를 고른 이유를 함께 적어 두면, 첫 수업에서 설명이 필요한 부분과 스스로 수행 가능한 부분을 나누기 쉽습니다.
협의할 핵심은 과정 목표를 확인하는 주기와 피드백의 형태입니다. 매 수업마다 문장 세 개를 확인할지, 주 단위로 그림 설명을 모아 볼지에 따라 숙제 양과 수업 시간이 달라지므로, 학생이 지속할 수 있는 빈도인지와 시험 기간에 목표를 어떻게 줄여 유지할지를 구체적으로 정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