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계지구 수학과외
단계지구 수학과외에서는 숫자를 세는 일과 이동한 횟수를 세는 일을 같은 것으로 보지 않도록 돕습니다. 층수 표시의 순서와 실제 올라간 계단 수는 생활 장면에서 익숙해 보여도 조건을 정확히 읽어야 풀리는 내용입니다.







수학 수업과 상담 안내
초등학생·중학생·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합니다. 방문 및 온라인 수업은 문의해 주세요. 대학생 선생님 없이 과외를 직업으로 하는 전문과외 선생님이 담당하며 첫 수업 1회는 무료입니다.
아래는 특정 수학 주제를 다루는 지도 예시입니다. 모든 학년에 같은 문제를 적용하지 않으며, 실제로 배우는 단원과 목표를 확인해 교재·횟수·회당 시간을 협의합니다. 비용은 수업 조건에 따라 안내합니다.
상담부터 수업까지
우리 아이의 수업, 이렇게 시작합니다
지금의 어려움 나누기
상담에서 현재 공부 상황과 먼저 해결하고 싶은 부분을 이야기합니다.
필요한 공부 정하기
학생에게 필요한 내용과 교재, 수업 횟수·시간·비용을 함께 협의합니다.
정한 방식으로 배우기
방문·온라인 수업에 관해 문의하고, 협의한 방식과 일정에 따라 수업을 시작합니다.
다음 공부 이어가기
혼자 해결한 부분과 아직 막히는 부분을 살펴 다음에 보완할 내용을 정합니다.
수업료 안내
수업료 안내를 드립니다.
수업료 자세히 알아보기수업 안내에서 실제 학습 예시로
이제, 어떤 수업인지 사례로 살펴보세요
아래에서는 ‘층수 표시와 실제 계단 수를 구분하는 지도’라는 주제로 학습 상황을 살펴봅니다. 본문의 사례에서 어떤 판단이 필요한지, 학생이 막힌 부분을 어떻게 확인하고 다음 공부에 연결할지 따라가 보세요.
표시된 층과 이동 횟수는 다른 수입니다
건물의 층수는 1층, 2층, 3층처럼 위치에 붙는 이름입니다. 반면 계단을 올라간 수는 한 층에서 다음 층으로 이동한 횟수입니다. 1층에서 2층으로 갈 때는 한 번, 1층에서 4층으로 갈 때는 세 번 이동하므로 마지막 층수 자체를 계단 수로 쓰면 안 됩니다.
‘층수 표시의 순서와 실제 올라간 계단 수’라는 문장을 볼 때에는 먼저 무엇이 나열되어 있는지와 무엇을 구하라는지 동그라미로 나누어 보게 합니다. 위치를 묻는 문제인지, 두 위치 사이의 이동을 묻는 문제인지 판단한 뒤에 계산을 시작하면 조건 해석의 혼동을 줄일 수 있습니다.
대표 문제를 조건부터 확인합니다
대표 문제: 민지는 2층에서 출발하여 7층까지 계단으로 올라갔습니다. 민지가 실제로 올라간 계단 수는 몇 층분입니까? 조건은 출발 위치가 2층이고 도착 위치가 7층이며, 묻는 것은 도착 층수가 아니라 올라간 층수분입니다.
풀이: 2층에서 3층까지 한 층분, 3층에서 4층까지 한 층분, 4층에서 5층까지 한 층분, 5층에서 6층까지 한 층분, 6층에서 7층까지 한 층분을 올라갑니다. 따라서 7에서 2를 빼면 5이므로 실제로 올라간 계단 수는 5층분입니다. 답: 5층분입니다.
계산 전에 이동 경로를 직접 표시합니다
학생이 7−2를 바로 쓰기 어려워하면 계산 실수라고 단정하지 않고, 2층부터 7층까지의 칸을 세로로 적게 합니다. 출발 층인 2에는 점을 찍고, 2와 3 사이·3과 4 사이처럼 이동한 구간마다 짧은 선을 긋습니다. 선의 개수와 뺄셈 결과가 모두 5인지 비교하게 합니다.
반대로 1층부터 7층까지 모든 숫자를 세어 7이라고 답했다면, 숫자 이름을 센 것인지 이동 구간을 센 것인지 구분해 질문합니다. 설명을 들은 뒤 학생은 새 문제에서 출발 층에 점을 찍고 구간선을 그린 다음, 선의 수와 도착 층수에서 출발 층수를 뺀 값을 스스로 적어 봅니다.
형제별 기록은 비교표가 아니라 관찰 노트입니다
‘형제의 과외 반응을 서로 비교하지 않고 기록하기’는 같은 설명을 들었을 때 누가 더 빠른지를 가리는 방식이 아닙니다. 각 학생에게 필요한 도움과 다음 시간의 출발점을 찾기 위해, 그 학생이 보인 반응을 해당 학생의 이전 기록과만 연결하는 방식입니다.
교사는 한 학생에게는 ‘출발 층을 표시한 뒤 구간을 세기’가 도움이 되었는지, 다른 학생에게는 ‘문장을 위치와 질문으로 나누기’가 도움이 되었는지를 따로 기록할 수 있습니다. 기록에는 정답 여부만 쓰지 않고, 멈춘 지점이 계산인지 개념인지 조건 해석인지와 도움 뒤 직접 해낸 행동을 함께 남깁니다.
집에서 연습할 때 부모님은 무엇을 확인하면 될까요?
부모님이 먼저 답을 고쳐주기보다 위 방법을 아이가 어디까지 혼자 시도했는지 확인해 주세요. 막힌 부분은 지우지 않고 남겨 다음 질문으로 연결하면 됩니다. 학교·학원 과제와 복습 가능한 시간을 함께 알려주고, 실제로 해볼 수 있는 분량을 협의하세요.
반응에 따라 설명 방식과 과제량을 조정합니다
구간선을 그린 뒤에는 맞히지만 말로 설명하지 못한다면, 다음 수업에서는 그림을 유지한 채 ‘왜 5층분인가’를 한 문장으로 말하게 합니다. 반대로 설명은 가능하지만 뺄셈에서 자주 틀리면, 층수 개념을 반복하기보다 한 자리 수 뺄셈의 계산 과정을 짧게 분리해 다룹니다.
문제의 ‘에서’와 ‘까지’를 바꾸어 읽거나 도착 층만 답하는 반응이 이어지면 조건 해석을 먼저 지원합니다. 출발·도착·질문 세 부분에 각각 표시한 후 비슷한 문제 두 개를 풀게 하고, 두 문제에서 이동 방향과 구간 수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학생이 확인하도록 운영합니다.
이 예시가 어렵다면 무엇부터 다시 공부해야 하나요?
위 반응과 아이의 풀이를 비교해 보세요. 상담에서는 아이가 실제로 멈춘 줄이나 표시한 그림을 함께 보며, 먼저 보완할 내용과 이미 혼자 하는 부분을 구분해 달라고 요청할 수 있습니다. 한 문제를 틀렸다는 이유만으로 이전 학년 전체를 다시 공부할 필요가 있다고 정하지 않습니다.
자료와 수업 방식을 선택하는 기준입니다
섬강중학교 학생이 실제로 받은 수학 자료에 층수, 순서, 이동 횟수와 관련된 문항이 있다면, 그 자료의 문장 구조를 활용하여 출발점과 도착점 표시 연습을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자료를 받았다는 사실을 전제로 하며, 학교별 시험 방식이나 학습 수준을 미리 추정하지 않습니다.
수루배마을6단지 등 생활권에서 수업을 비교할 때에는 이동 편의만으로 결정하기보다, 학생별 기록을 어떤 항목으로 남기는지와 기록에 따라 설명·문제량을 어떻게 조정하는지를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형제에게 같은 진도나 같은 숙제를 적용하는지가 아니라 각자의 이해 근거를 남기는 운영인지 살펴볼 수 있습니다.
학습 내용을 정리하고 다음 수업 준비하기
층수는 위치의 이름이고 실제 올라간 계단 수는 두 층 사이의 이동 구간 수이므로, 대표 문제의 답은 5층분입니다. 수업에서는 막힌 이유를 계산·개념·조건 해석으로 나누어 지원하며, 형제의 반응은 서로 비교하지 않고 각자의 이전 반응과 다음 학습 행동에 연결해 기록합니다.
상담 전에는 형제가 같은 시간에 수업을 받아야 하는지, 아니면 각자 다른 시간과 분량이 가능한지를 먼저 정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함께 수업을 시작하더라도 문제 풀이와 설명을 개별로 진행할지, 일부 활동만 함께 할지에 따라 기록 방식이 달라집니다.
동시 수업이 필요하면 공통 도입 뒤 각자 다른 난이도나 표현 방식의 문제를 배정하고, 교사는 개별 반응을 분리해 기록합니다. 개별 시간이 가능하면 한 학생의 멈춤 지점에 맞춰 설명 시간을 조절하고 다른 학생의 진도를 기준으로 속도를 정하지 않는 방식으로 운영할 수 있습니다.
교재와 수업 계획을 상담할 때
본문의 수업 예시와 아이가 실제로 어려워하는 장면이 같은지 상담에서 이야기해 주세요. 현재 사용하는 자료와 우선 바꾸고 싶은 공부 모습을 함께 알리면 필요한 수업의 범위를 논의하기 쉽습니다.
이 사례의 결과와 다른 문제에 적용하는 방법
사례의 결과 본문의 「계산 전에 이동 경로를 직접 표시합니다」에서 확인할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설명을 들은 뒤 학생은 새 문제에서 출발 층에 점을 찍고 구간선을 그린 다음, 선의 수와 도착 층수에서 출발 층수를 뺀 값을 스스로 적어 봅니다.
다른 문제로 이어지는 효과 이 사례에서 어떤 조건을 사용해 답을 정했는지 이해했다면, 수치나 표현이 달라져도 같은 개념을 요구하는 문제에 그 판단 순서를 적용할 수 있습니다. 먼저 같은 조건과 달라진 조건을 표시하고, 새로운 개념이 필요한 부분은 기존 풀이와 구분해 익힙니다.
다른 문제·과제에 적용해 보기 같은 학습 목표를 가진 다른 과제에서도 스스로 시작하고 이유를 설명하는지 확인해 보세요. 받은 힌트와 혼자 한 부분을 구분해 다음 설명과 과제량을 조정합니다.
이 사례에 맞는 선생님, 무엇을 기준으로 고를까요?
학생이 어려워하는 부분
학생이 7−2를 바로 쓰기 어려워하면 계산 실수라고 단정하지 않고, 2층부터 7층까지의 칸을 세로로 적게 합니다. 이때 필요한 도움을 구체적으로 설명하는지 아래 질문으로 확인해 보세요.
| 확인할 역량 | 선생님에게 물어볼 질문 | 답변을 판단할 기준 |
|---|---|---|
| 막힌 원인 구분하기 | ‘계산 전에 이동 경로를 직접 표시합니다’에서 다룬 상황이라면, 조건을 읽는 단계, 개념을 고르는 단계, 식과 계산을 진행하는 단계 중 어디에서 막혔는지 어떻게 구분하시나요? | 본문 지도 장면에서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 짚고, 서로 다른 원인에 어떤 도움을 줄지 구분해 설명하는지 살펴보세요. 학생이 처음 남긴 답이나 반응을 근거로 이야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 필요한 만큼 설명하기 | ‘반응에 따라 설명 방식과 과제량을 조정합니다’의 지도에서는, 그림·식·말 중 어떤 도움부터 주고, 학생에게 어느 부분을 직접 설명하거나 풀게 하시나요? | 본문에 나온 도움을 실제로 어떻게 제시할지, 도움을 준 뒤 학생에게 무엇을 다시 해보게 할지 들어보세요. 학생의 반응에 따라 질문 범위나 설명 순서를 바꾸는지도 확인합니다. |
| 다음 공부로 이어가기 | ‘계산 전에 이동 경로를 직접 표시합니다’까지 연습한 뒤, 수나 조건을 바꾼 문제에서는 어떤 풀이와 설명을 확인하시나요? | 본문에서 확인하려던 행동을 다음 자료에서도 살피고, 힌트를 받고 한 것과 혼자 한 것을 나누어 설명하는지 확인하세요. 아직 어려운 부분에 맞춰 다음 연습을 정하는 답변이 필요합니다. |
이런 선생님이 필요합니다
정답뿐 아니라 그 풀이를 선택한 이유를 확인하고, 개념 이해와 계산 실수를 구분해 지도하는 선생님이 필요합니다. 설명한 문제를 따라 쓰는 데서 끝내지 않고 조건이 달라졌을 때도 학생이 방법을 고를 수 있는지 살펴봐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지하층이 포함되면 같은 방법으로 풀 수 있나요?
가능하지만 층 이름의 순서와 문제에서 정한 이동 방향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지하 1층에서 2층으로 가는 문제는 층 이름을 차례로 적고 실제로 지난 구간을 세어 답을 확인합니다.
엘리베이터를 타는 문제도 계단 수를 구하나요?
문제가 이동한 층수분을 묻는다면 계단을 이용했는지와 별개로 두 위치 사이의 층수 차이를 볼 수 있습니다. 실제 계단의 단 수를 묻는다면 한 층당 계단 단 수가 추가로 주어져야 하며, 없는 값을 임의로 정할 수는 없습니다.
형제 수업 시간이 겹치면 함께 문제를 풀어도 되나요?
함께 시작할 수는 있지만 답을 먼저 말하거나 속도를 기준으로 순서를 정하지 않는 약속이 필요합니다. 각자 풀이 종이에 표시하고, 교사는 개별적으로 어떤 도움 뒤 다음 단계로 갔는지 기록합니다.
학생이 기록을 부담스러워하면 어떻게 하나요?
긴 학습 일지부터 요구하지 않고, 문제 옆에 ‘구간 그림 사용’, ‘조건 표시’, ‘계산 확인’ 중 사용한 방법 하나를 고르게 할 수 있습니다. 교사가 관찰 기록의 대부분을 맡고 학생에게는 짧은 선택과 설명만 요청합니다.
몇 회, 몇 분 수업이 필요한지 어떻게 판단하나요?
횟수와 회당 시간은 현재 필요한 도움뿐 아니라 수업 사이에 혼자 공부할 수 있는 시간까지 함께 보고 정합니다. 긴 설명 뒤 직접 풀 시간이 부족한지, 과제가 밀려 다음 내용을 받아들이기 어려운지에 따라 시간 배분을 달리 논의할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횟수를 늘리기보다 가능한 일정과 실제 복습량을 함께 알려 주세요.
수업 일정 변경이나 보강이 가능한가요?
수업 일정 변경과 보강이 가능합니다. 방문 및 온라인 수업은 문의해 주세요.
단계지구 수학과외 상담 준비
상담 전에는 학년, 지금 배우는 범위, 우선 해결하고 싶은 어려움, 가능한 요일과 시간을 간단히 적어 주세요. 최근 풀던 자료가 있으면 함께 보고, 자료가 없다면 기억나는 공부 장면으로 상담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먼저 다룰 내용과 교재, 횟수·시간을 논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