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아폴리스 수학과외

이시아폴리스 수학과외에서는 대응 그림을 보고 일대일인지와 전사인지의 판단 근거를 분리해 말하는 연습을 돕습니다. 특히 스스로 찾은 단서와 교사가 준 단서를 구분해 표시하기를 통해, 답을 기억하는 대신 어떤 관찰로 결론에 이르렀는지 남기도록 지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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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수업과 상담 안내

초등학생·중학생·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합니다. 방문 및 온라인 수업은 문의해 주세요. 대학생 선생님 없이 과외를 직업으로 하는 전문과외 선생님이 담당하며 첫 수업 1회는 무료입니다.

아래는 특정 수학 주제를 다루는 지도 예시입니다. 모든 학년에 같은 문제를 적용하지 않으며, 실제로 배우는 단원과 목표를 확인해 교재·횟수·회당 시간을 협의합니다. 비용은 수업 조건에 따라 안내합니다.

상담부터 수업까지

우리 아이의 수업, 이렇게 시작합니다

  1. 지금의 어려움 나누기

    상담에서 현재 공부 상황과 먼저 해결하고 싶은 부분을 이야기합니다.

  2. 필요한 공부 정하기

    학생에게 필요한 내용과 교재, 수업 횟수·시간·비용을 함께 협의합니다.

  3. 정한 방식으로 배우기

    방문·온라인 수업에 관해 문의하고, 협의한 방식과 일정에 따라 수업을 시작합니다.

  4. 다음 공부 이어가기

    혼자 해결한 부분과 아직 막히는 부분을 살펴 다음에 보완할 내용을 정합니다.

수업료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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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안내에서 실제 학습 예시로

이제, 어떤 수업인지 사례로 살펴보세요

아래에서는 ‘일대일 대응과 단서 표시 지도’라는 주제로 학습 상황을 살펴봅니다. 본문의 사례에서 어떤 판단이 필요한지, 학생이 막힌 부분을 어떻게 확인하고 다음 공부에 연결할지 따라가 보세요.

대표 문제에서 확인할 조건

대표 문제를 먼저 보겠습니다. 집합 A={1,2,3}, 집합 B={a,b,c,d}가 있고, A의 각 원소에 대하여 f(1)=a, f(2)=b, f(3)=c로 정해진 함수 f가 있습니다. 이 함수가 일대일함수인지, 전사함수인지, 일대일대응인지 판단하시오. 여기서 정의역은 A이고 공역은 B이며, 치역은 실제로 대응된 공역 원소들의 집합이라는 조건을 구별해야 합니다.

입력은 겹치지 않지만 공역에 빈자리가 남는 대응이라는 말은 이 문제의 핵심 장면을 가리킵니다. 1, 2, 3은 서로 다른 입력이고 각각 a, b, c으로 가므로 서로 다른 두 입력이 같은 출력으로 가는 경우는 없습니다. 반면 공역 B에 속한 d에는 대응되는 A의 원소가 없으므로, 공역 전체가 치역이 되지는 않습니다.

풀이와 답을 한 줄씩 연결하기

일대일함수 여부는 서로 다른 입력이 서로 다른 출력으로 가는지로 판단합니다. 이 문제에서는 1의 출력은 a, 2의 출력은 b, 3의 출력은 c이므로 출력이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따라서 f는 일대일함수입니다. 이때 원소 개수가 다르다는 사실만으로 일대일함수가 아니라고 판단하면 안 되며, 실제 화살표의 출력을 확인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전사함수 여부는 공역의 모든 원소가 적어도 한 번 출력으로 나타나는지로 판단합니다. d는 공역 B의 원소이지만 치역에 속하지 않으므로 f는 전사함수가 아닙니다. 일대일대응은 일대일함수이면서 전사함수여야 하므로 답은 ‘일대일함수이지만 전사함수도 일대일대응도 아니다’입니다. 공역을 치역처럼 바꾸어 놓거나 d를 임의로 제외해서는 안 됩니다.

계산, 개념, 조건 해석을 나누는 지도

이 단원에서 막힘은 계산 실수와 다르게 나타납니다. 화살표를 세는 데는 문제가 없는데 ‘공역의 원소가 하나도 남지 않아야 한다’는 전사의 조건을 빠뜨리면 개념 확인이 필요합니다. 반대로 d가 B에 포함된다는 표기를 보지 못했다면 조건 해석의 문제이므로, 교사는 공역 테두리와 치역에 실제로 닿은 원소를 다른 표시로 보게 합니다.

학생은 문제를 풀 때 먼저 정의역, 공역, 치역을 각각 한 줄에 쓰고, 두 번째로 같은 출력으로 들어가는 화살표가 있는지 표시해 볼 수 있습니다. 세 번째에는 공역 원소마다 들어오는 화살표가 있는지 확인합니다. 교사는 바로 판정을 말하기보다 ‘d는 어느 집합에 있고, 화살표가 도착했는가’를 묻고, 학생이 확인한 뒤 전사 조건과 연결하도록 지원합니다.

이 예시가 어렵다면 무엇부터 다시 공부해야 하나요?

위 반응과 아이의 풀이를 비교해 보세요. 상담에서는 아이가 실제로 멈춘 줄이나 표시한 그림을 함께 보며, 먼저 보완할 내용과 이미 혼자 하는 부분을 구분해 달라고 요청할 수 있습니다. 한 문제를 틀렸다는 이유만으로 이전 학년 전체를 다시 공부할 필요가 있다고 정하지 않습니다.

발견한 단서와 받은 단서의 구분

스스로 찾은 단서와 교사가 준 단서를 구분해 표시하기는 풀이의 출처를 숨기지 않는 기록 방식입니다. 예를 들어 학생이 먼저 d에 화살표가 없음을 발견했다면 풀이 옆에 ‘내 단서: d가 남음’이라고 표시합니다. 교사가 ‘공역의 모든 원소를 확인해 보세요’라고 질문한 뒤 발견했다면 ‘교사 단서: 공역 전체 점검’이라고 표시하여, 관찰 자체와 도움의 방향을 구별합니다.

이 구분은 도움을 받았다는 사실을 감추거나 의지로 평가하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아직 전사의 정의를 배우는 중이거나 공역과 치역이 낯선 학생은 교사 단서가 필요한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다음 문제에서 학생이 먼저 공역을 동그라미 친다면 교사는 단서를 줄이고, 여전히 화살표의 출발점만 본다면 공역 확인표를 유지하는 식으로 지원의 양을 조정합니다.

수업 운영과 자료 선택 기준

한 회차는 짧은 대응 그림에서 학생의 첫 판단을 듣고, 단서 표시가 포함된 풀이를 만든 뒤, 비슷하지만 결론이 다른 그림으로 판단 기준을 옮겨 보는 순서로 운영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공역 원소가 모두 연결된 일대일대응 그림과, 한 출력에 화살표가 두 개 들어가는 그림을 나란히 두면 일대일과 전사의 조건이 서로 독립적임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교사는 학생이 사용한 단어와 표시를 바탕으로 다음 과제의 난도를 정합니다.

대구새론초등학교의 학생이 실제로 받은 수학 자료에 대응 관계의 기초 표현이 포함되어 있다면, 그 자료의 용어와 문제 형식을 출발점으로 삼을 수 있습니다. 다만 자료의 범위를 넘는 함수 용어를 서둘러 요구하지 않고, 현재 배운 대응 표현 안에서 화살표와 남는 원소를 읽도록 조정합니다. 태왕메트로시티 생활권에서는 이동 조건을 단정하기보다, 가정이 대면·온라인·혼합 수업의 시간대와 자료 공유 방식, 수업 전후 질문 가능 여부를 비교해 선택하도록 안내합니다.

혼자 풀 때 남길 수 있는 기록

연습으로는 A={ㄱ,ㄴ,ㄷ}, B={○,△,□,☆}에서 ㄱ은 ○, ㄴ은 △, ㄷ은 □에 대응되는 그림을 보고 치역을 쓰게 할 수 있습니다. 답은 {○,△,□}이며 ☆은 공역에 남습니다. 학생은 정답만 쓰지 말고 ‘서로 같은 출력 없음’과 ‘☆에 들어오는 화살표 없음’을 각각 적어, 일대일과 전사의 판단 근거가 다른 위치에서 나왔음을 확인합니다.

기록이 길어져 풀이가 멈추는 학생에게는 색을 많이 쓰기보다 기호 두 개만 정할 수 있습니다. 별표는 스스로 찾은 단서, 물음표는 교사의 질문 뒤 확인한 단서처럼 정하면 됩니다. 수업 뒤에는 별표가 붙은 단서 하나를 말로 설명하고, 물음표가 붙은 단서 하나는 같은 유형에서 스스로 다시 찾아보는 행동으로 마무리합니다.

집에서 연습할 때 부모님은 무엇을 확인하면 될까요?

부모님이 먼저 답을 고쳐주기보다 위 방법을 아이가 어디까지 혼자 시도했는지 확인해 주세요. 막힌 부분은 지우지 않고 남겨 다음 질문으로 연결하면 됩니다. 학교·학원 과제와 복습 가능한 시간을 함께 알려주고, 실제로 해볼 수 있는 분량을 협의하세요.

학습 내용을 정리하고 다음 수업 준비하기

대표 문제의 함수는 서로 다른 입력이 서로 다른 출력으로 가므로 일대일함수이지만, 공역의 d가 남으므로 전사함수와 일대일대응은 아닙니다. 수업에서는 학생이 스스로 발견한 근거와 질문을 통해 확인한 근거를 나누어 기록하고, 그 기록에 따라 교사 단서의 양과 다음 문제의 표현 방식을 조정합니다.

상담 전에는 학생이 수업 중 자신의 풀이를 말로 설명하는 방식이 편한지, 짧은 표시와 표를 사용하는 방식이 편한지를 한 가지 사례와 함께 정해 두면 좋습니다. 같은 정답이라도 말로 설명할 때 정확해지는 학생과 종이에 표시할 때 조건을 놓치지 않는 학생의 운영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말로 설명하는 방식을 선택하면 교사는 풀이 후 ‘일대일의 근거’와 ‘전사의 근거’를 각각 한 문장으로 말하게 하고, 필요한 질문만 덧붙입니다. 표시 중심 방식을 선택하면 화살표, 공역, 남는 원소를 구분하는 작은 확인표를 제공하고, 익숙해질수록 교사 표시를 줄여 학생 표시로 바꿉니다.

본문의 수업 예시와 아이가 실제로 어려워하는 장면이 같은지 상담에서 이야기해 주세요. 현재 사용하는 자료와 우선 바꾸고 싶은 공부 모습을 함께 알리면 필요한 수업의 범위를 논의하기 쉽습니다.

이 사례의 결과와 다른 문제에 적용하는 방법

사례의 결과 본문의 「풀이와 답을 한 줄씩 연결하기」에서 확인할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일대일대응은 일대일함수이면서 전사함수여야 하므로 답은 ‘일대일함수이지만 전사함수도 일대일대응도 아니다’입니다.

다른 문제로 이어지는 효과 이 사례에서 어떤 조건을 사용해 답을 정했는지 이해했다면, 수치나 표현이 달라져도 같은 개념을 요구하는 문제에 그 판단 순서를 적용할 수 있습니다. 먼저 같은 조건과 달라진 조건을 표시하고, 새로운 개념이 필요한 부분은 기존 풀이와 구분해 익힙니다.

다른 문제·과제에 적용해 보기 같은 학습 목표를 가진 다른 과제에서도 스스로 시작하고 이유를 설명하는지 확인해 보세요. 받은 힌트와 혼자 한 부분을 구분해 다음 설명과 과제량을 조정합니다.

이 사례에 맞는 선생님, 무엇을 기준으로 고를까요?

학생이 어려워하는 부분

반대로 d가 B에 포함된다는 표기를 보지 못했다면 조건 해석의 문제이므로, 교사는 공역 테두리와 치역에 실제로 닿은 원소를 다른 표시로 보게 합니다. 이때 필요한 도움을 구체적으로 설명하는지 아래 질문으로 확인해 보세요.

본문의 지도 장면에 연결한 상담 질문과 판단 기준
확인할 역량선생님에게 물어볼 질문답변을 판단할 기준
막힌 원인 구분하기‘계산, 개념, 조건 해석을 나누는 지도’에서 다룬 상황이라면, 조건을 읽는 단계, 개념을 고르는 단계, 식과 계산을 진행하는 단계 중 어디에서 막혔는지 어떻게 구분하시나요?

본문 지도 장면에서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 짚고, 서로 다른 원인에 어떤 도움을 줄지 구분해 설명하는지 살펴보세요. 학생이 처음 남긴 답이나 반응을 근거로 이야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필요한 만큼 설명하기‘학습 내용을 정리하고 다음 수업 준비하기’의 지도에서는, 그림·식·말 중 어떤 도움부터 주고, 학생에게 어느 부분을 직접 설명하거나 풀게 하시나요?

본문에 나온 도움을 실제로 어떻게 제시할지, 도움을 준 뒤 학생에게 무엇을 다시 해보게 할지 들어보세요. 학생의 반응에 따라 질문 범위나 설명 순서를 바꾸는지도 확인합니다.

다음 공부로 이어가기‘이 사례의 결과와 다른 문제에 적용하는 방법’까지 연습한 뒤, 수나 조건을 바꾼 문제에서는 어떤 풀이와 설명을 확인하시나요?

본문에서 확인하려던 행동을 다음 자료에서도 살피고, 힌트를 받고 한 것과 혼자 한 것을 나누어 설명하는지 확인하세요. 아직 어려운 부분에 맞춰 다음 연습을 정하는 답변이 필요합니다.

이런 선생님이 필요합니다

정답뿐 아니라 그 풀이를 선택한 이유를 확인하고, 개념 이해와 계산 실수를 구분해 지도하는 선생님이 필요합니다. 설명한 문제를 따라 쓰는 데서 끝내지 않고 조건이 달라졌을 때도 학생이 방법을 고를 수 있는지 살펴봐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공역의 원소 수가 정의역보다 많으면 언제나 전사가 아닌가요?

유한집합에서 정의역 원소 수가 공역 원소 수보다 적고 각 입력이 하나의 출력에만 대응되는 함수라면 공역 전체를 빠짐없이 채울 수 없으므로 전사가 아닙니다. 다만 문제에서는 원소 수만 보고 끝내지 말고 정의역·공역이 어떻게 주어졌는지 먼저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학생이 화살표 그림 대신 식으로 주어진 함수에서 어려워하면 어떻게 하나요?

식의 값들을 임의로 많이 계산하기 전에, 문제에서 요구한 정의역과 공역을 표로 옮겨 필요한 입력만 대입하도록 합니다. 표의 출력 칸을 공역 원소와 비교하면 같은 출력의 반복과 남는 공역 원소를 각각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교사가 준 단서를 표시하는 것을 학생이 부담스러워하면 어떻게 하나요?

처음에는 모든 도움을 기록하게 하지 않고, 결론을 바꾼 질문 한 가지만 표시하게 할 수 있습니다. 표시 목적이 평가가 아니라 다음 문제에서 필요한 설명의 양을 정하는 데 있음을 알려 주고, 학생이 원하는 짧은 기호를 함께 정합니다.

숙제에서 답은 맞지만 근거 표시가 없으면 무엇을 확인하나요?

정답 여부와 별도로 ‘공역 전체를 보았는지’, ‘출력의 중복을 보았는지’ 가운데 하나만 골라 말로 설명하게 합니다. 설명이 가능하면 다음에는 한 줄 근거를 덧붙이고, 설명이 어려우면 같은 그림에서 표시 위치를 함께 찾는 방식으로 부담을 낮춥니다.

몇 회, 몇 분 수업이 필요한지 어떻게 판단하나요?

횟수와 회당 시간은 현재 필요한 도움뿐 아니라 수업 사이에 혼자 공부할 수 있는 시간까지 함께 보고 정합니다. 긴 설명 뒤 직접 풀 시간이 부족한지, 과제가 밀려 다음 내용을 받아들이기 어려운지에 따라 시간 배분을 달리 논의할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횟수를 늘리기보다 가능한 일정과 실제 복습량을 함께 알려 주세요.

수업 일정 변경이나 보강이 가능한가요?

수업 일정 변경과 보강이 가능합니다. 방문 및 온라인 수업은 문의해 주세요.

이시아폴리스 수학과외 상담 준비

상담 전에는 학년, 지금 배우는 범위, 우선 해결하고 싶은 어려움, 가능한 요일과 시간을 간단히 적어 주세요. 최근 풀던 자료가 있으면 함께 보고, 자료가 없다면 기억나는 공부 장면으로 상담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먼저 다룰 내용과 교재, 횟수·시간을 논의합니다.

전화 상담 010-4947-9030문자 상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