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장을 읽고, 해석의 근거를 찾는 수업
사상구 중등영어과외
사상구 중등영어과외를 알아보는 부모님을 위한 학습·수업 안내입니다. 그림을 보고도 무엇이 지금 진행 중인지, 단순히 어떤 상태인지 헷갈리는 학생이라면 문법 용어를 먼저 외우기보다 장면의 변화 여부와 문장 의미를 함께 확인하는 수업이 필요합니다.







수업 안내에서 실제 학습 예시로
이제, 어떤 수업인지 사례로 살펴보세요
아래에서는 ‘그림 속 동작과 상태를 구분하고 첫 수업 발언 규칙을 정하는 방법’라는 주제로 학습 상황을 살펴봅니다. 본문의 사례에서 어떤 판단이 필요한지, 학생이 막힌 부분을 어떻게 확인하고 다음 공부에 연결할지 따라가 보세요.
학습 사례
그림에서 먼저 확인할 것은 행동인가, 상태인가
교사는 학생 앞에 두 그림을 제시합니다. 첫 번째 그림에는 Mina가 운동장에서 공을 차고 있는 장면, 두 번째 그림에는 Mina가 벤치에 앉아 파란 가방을 가지고 있는 장면을 보여 줍니다. 자료 옆에는 다음 문장을 둡니다. “Mina is kicking a ball.” “Mina has a blue bag.” 질문은 “지금 진행 중인 행동을 나타내는 문장은 무엇인가요?”와 “그림에서 바로 바뀌는 움직임이 아니라 가지고 있는 상태를 말하는 문장은 무엇인가요?”로 나눕니다.
지도 방법을 설명하는 예시이며 실제 학생의 성과 사례는 아닙니다. 학습 범위는 학생의 학교 진도와 이해 수준에 맞춰 정합니다.학생의 답과 근거에서 살펴볼 점
학생이 첫 문장을 고르면서도 두 번째 문장을 “가방을 드는 중”이라고 설명한다면, 단어 has의 뜻을 몰라서라기보다 그림에서 움직임과 소유 상태를 같은 방식으로 읽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교사는 정답만 말하지 않고 첫 그림에서 발의 위치와 공의 움직임을 가리킨 뒤 “이 장면은 지금 하고 있는 행동을 보여 주나요?”라고 묻습니다. 두 번째 그림에서는 가방이 움직이는지, Mina가 그 가방을 가지고 있는지를 확인하게 합니다.
이번 사례에서 살펴볼 학습 상황
그림을 보고도 무엇이 지금 진행 중인지, 단순히 어떤 상태인지 헷갈리는 학생이라면 문법 용어를 먼저 외우기보다 장면의 변화 여부와 문장 의미를 함께 확인하는 수업이 필요합니다. 사상구 중등영어과외를 비교할 때는 교사가 오류를 바로 고치는지만 보지 말고, 학생이 질문을 멈추지 않고 다시 설명할 수 있도록 첫날의 중단 신호와 발언 차례까지 함께 정하는지 살펴보세요.
문장 형태보다 장면의 근거를 말하게 하려면
다음 활동에서는 학생 앞에 세 문장을 놓습니다. “The dog is running.” “The dog has a short tail.” “The dog is near the gate.” 그리고 달리는 개, 짧은 꼬리를 가진 개, 대문 옆에 서 있는 개 그림을 각각 보여 줍니다. 학생은 문장을 그림에 연결한 뒤, 각 문장이 동작인지 상태인지 한 단어 또는 짧은 한국어로 표시합니다. 여기서 “is running”은 그림 속 움직임을, “has a short tail”은 소유 또는 특징을, “is near the gate”는 위치 상태를 나타낸다는 점을 문맥으로 확인합니다.
학생이 세 문장을 모두 진행 중인 행동으로 분류하면 교사는 be동사가 들어갔다는 이유만으로 판단하지 않았는지 살핍니다. “The dog is near the gate.”는 형태상 is가 있지만 문장 전체는 대문 근처에 있는 상태를 말합니다. 반대로 “The dog is running.”은 현재 장면에서 달리는 동작이 진행 중임을 보여 줍니다. 교사는 학생에게 문장 속 한 단어를 찾기보다 그림에서 무엇이 움직이고 무엇이 그대로인지 근거를 표시하게 합니다. 이 장면은 과외를 비교할 때 교사가 공식만 설명하는지, 의미와 형태를 연결해 다시 확인하는지를 판단하는 자료가 됩니다.
새 예시로 “Joon is opening the window.”와 “Joon has a large desk.”를 제시할 수 있습니다. 첫 문장은 창문을 여는 동작이 진행 중인 장면이어야 하고, 두 번째 문장은 책상이라는 소유 또는 특징을 보여 주는 그림이어야 합니다. 학생이 이미 외운 문장을 반복하는지 확인하려면 그림의 인물과 물건을 바꾸어 “Sora is opening the door.”와 “Sora has a small desk.”를 제시하고, 바뀐 자료에서도 같은 근거를 말하는지 봅니다.
첫날 중단 신호가 설명의 흐름을 어떻게 바꾸는가
그림 활동은 학생이 모르는 부분을 바로 말해야 진행되므로 첫날에 중단 신호와 발언 차례를 학생과 함께 정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학생이 손가락 두 개를 들면 “문장의 뜻을 다시 듣고 싶어요”, 손바닥을 보이면 “제가 먼저 답해 볼게요”라는 신호로 약속할 수 있습니다. 말로 중단할 때는 “잠깐만요, 그림을 다시 보고 싶어요”처럼 짧은 표현을 사용하고, 교사는 학생의 말을 끝까지 들은 뒤 자료를 가리키거나 질문을 한 단계 낮춥니다.
발언 차례도 교사가 정답을 먼저 말하지 않도록 구체적으로 정합니다. 교사가 자료를 제시하고 질문한 뒤 학생이 먼저 문장을 선택하고 근거를 말하며, 교사는 그 다음에 확인 질문을 합니다. 학생이 신호를 보냈을 때 교사가 곧바로 번역해 주는 것이 항상 적절한 것은 아닙니다. 학생이 움직임과 상태를 구분할 수 있는 단서가 남아 있다면 “공은 어떻게 보이나요?”처럼 재질문하고, 문장 의미 자체를 이해하지 못한 경우에만 짧은 번역이나 문장 틀을 제공합니다.
수업을 비교할 때는 신호를 정했다는 사실보다 실제로 사용했을 때 교사가 반응을 조정하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학생이 “is near”를 동작으로 착각했을 때 중단 신호를 보냈다면, 교사가 답을 대신 말했는지, 그림의 위치를 다시 보게 했는지, 학생이 수정된 근거를 자신의 말로 덧붙였는지를 기록할 수 있습니다. 신호가 있어도 학생의 발언이 계속 끊기거나 교사가 매번 먼저 설명한다면 약속의 의미와 발언 순서를 다시 조정해야 합니다.
모라중학교 생활권에서 상담할 때 가져갈 자료
학교명만으로 학생의 영어 수준이나 평가 방식을 판단할 수는 없으므로, 모라중학교와 관련해 상담하더라도 최근에 학생이 실제로 풀거나 작성한 그림 문장 자료를 중심으로 이야기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예를 들어 그림과 문장을 연결한 활동지, 학생이 동작과 상태를 표시한 흔적, 틀린 뒤 다시 고친 답, 질문을 받았을 때 말한 표현을 가져가면 교사가 어느 단계에서 막혔는지 구체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상담에서는 “진행 중인 장면과 상태를 구분할 때 그림의 움직임을 말하나요, 아니면 is가 보이면 모두 동작으로 고르나요?”라고 질문해 보세요. 또 “학생이 중단 신호를 사용했을 때 설명을 줄이고 어떤 재질문을 하나요?”, “학생이 한 번 맞힌 문장과 새로운 인물·물건으로 바꾼 문장에서 같은 근거를 적용하나요?”라고 물으면 수업의 확인 방식을 비교하기 쉽습니다. 운영 시간이나 장소를 임의로 전제하기보다, 첫날 어떤 자료로 진단하고 학생의 신호를 어떻게 약속할지부터 확인하는 것이 주제에 맞습니다.
학생 반응에 따라 보완할 활동과 유지할 활동
학생이 그림을 보고 “공을 차고 있다”와 “파란 가방을 가지고 있다”를 구분하지만 영어 문장으로 연결하지 못한다면, 처음부터 많은 문법 문제를 추가하기보다 이미 이해한 장면에 짧은 문장 틀을 붙이는 방식이 적절할 수 있습니다. “Mina is ___ing.”, “Mina has ___.”처럼 선택지를 주고, 학생이 그림의 근거를 먼저 말한 뒤 빈칸을 채우게 합니다. 반대로 문장 형태는 잘 고르지만 그림을 보지 않고 외운 규칙만 말한다면, 인물과 물건을 바꾼 새 그림에서 동작과 상태를 다시 분류하게 해야 합니다.
조정 후에는 학생이 도움 없이도 새 그림에서 움직이는 요소와 그대로인 요소를 구분하고, 선택한 문장이 왜 맞는지 짧게 설명하면 현재 활동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한 문장을 바로 다시 맞혔다는 이유만으로 개념이 완전히 자리 잡았다고 판단하지 말고, 비슷한 수준의 다른 그림과 문장에서도 근거를 적용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학생이 계속 침묵한다면 과제를 크게 늘리기보다 첫날 정한 손 신호, 선택지 수, 발언 순서를 조정해 학생이 어느 지점에서 도움을 요청하는지 보이게 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가정한 장면으로, 보호자는 학생이 문법 형태를 전혀 모른다고 생각했지만 활동지를 보니 “The dog is running.”은 정확히 골랐고 “The dog is near the gate.”만 동작으로 분류했다고 하겠습니다. 이 경우 필요한 조정은 모든 시제를 다시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위치 상태와 진행 동작을 비교하는 그림을 추가하고, 학생이 중단 신호를 사용해 근거를 말하도록 기다리는 것입니다. 이후 새 그림에서도 위치와 행동을 나누면 설명 순서를 유지하고, 문장마다 교사가 먼저 답을 말하면 다시 발언 차례를 조정하는 식으로 판단합니다.
사상구 중등영어과외를 고를 때 남길 기록
상담 뒤에는 정답 개수만 적기보다 자료와 반응을 짧게 기록하세요. 예를 들면 “달리는 개 그림에서는 is running을 선택함”, “대문 옆에 있는 그림에서 is near를 동작으로 설명함”, “교사의 ‘무엇이 움직이나요?’라는 질문 뒤 위치라는 근거를 말함”, “새 그림에서는 손 신호 없이 먼저 답함”처럼 남길 수 있습니다. 이런 기록은 교재를 바로 바꿀지보다 현재 활동에서 어떤 설명과 질문을 보완할지 판단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 사례에서 확인할 변화와 다른 과제에 적용할 점
그림 속 움직임과 상태를 구분하는 수업은 문법 형태만 외우는지, 장면의 근거와 문장 의미를 연결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첫날에는 중단 신호와 발언 차례를 학생과 정하고, 새 그림에서도 스스로 근거를 적용하는지 관찰하며 설명과 활동을 조정하세요.
유지할 수업은 학생이 자료를 보고 스스로 근거를 찾을 기회를 주고, 신호를 보냈을 때 도움의 정도를 조절하며, 새 예시에서 적용 여부를 확인하는 수업입니다. 반대로 교사가 문장 형태만 빠르게 설명하거나 학생의 말을 끊고 정답을 제공해 반응을 확인하기 어렵다면, 같은 주제라도 설명 순서와 발언 차례를 상담에서 다시 요청할 필요가 있습니다. 일정 기간의 성적 향상을 약속하기보다 다음 몇 차례 활동에서 학생이 어떤 장면을 어떻게 설명하는지 기준을 정해 관찰하세요.
처음 예시를 다시 맞히는 것과 새로운 자료에 같은 판단 방법을 적용하는 것은 구분해 확인합니다. 학생이 혼자 찾은 근거와 도움을 받은 단계를 살펴 다음 복습 범위와 설명의 양을 정합니다.
이 사례에 맞는 선생님, 무엇을 기준으로 고를까요?
학생이 어려워하는 부분
학생이 움직임과 상태를 구분할 수 있는 단서가 남아 있다면 “공은 어떻게 보이나요?”처럼 재질문하고, 문장 의미 자체를 이해하지 못한 경우에만 짧은 번역이나 문장 틀을 제공합니다. 이때 필요한 도움을 구체적으로 설명하는지 아래 질문으로 확인해 보세요.
| 확인할 역량 | 선생님에게 물어볼 질문 | 답변을 판단할 기준 |
|---|---|---|
| 막힌 원인 구분하기 | ‘그림에서 먼저 확인할 것은 행동인가, 상태인가’에서 다룬 상황이라면, 소리나 단어를 알아듣는 단계, 문장의 뜻을 파악하는 단계, 답의 근거를 설명하는 단계 중 어디에서 도움이 필요한지 어떻게 구분하시나요? | 본문 지도 장면에서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 짚고, 서로 다른 원인에 어떤 도움을 줄지 구분해 설명하는지 살펴보세요. 학생이 처음 남긴 답이나 반응을 근거로 이야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 필요한 만큼 설명하기 | ‘그림에서 먼저 확인할 것은 행동인가, 상태인가’의 지도에서는, 해석이나 정답을 먼저 알려주기 전에, 학생이 직접 듣고 읽거나 표시하고 말해 볼 기회를 어떻게 주시나요? | 본문에 나온 도움을 실제로 어떻게 제시할지, 도움을 준 뒤 학생에게 무엇을 다시 해보게 할지 들어보세요. 학생의 반응에 따라 질문 범위나 설명 순서를 바꾸는지도 확인합니다. |
| 다음 공부로 이어가기 | ‘모라중학교 생활권에서 상담할 때 가져갈 자료’까지 연습한 뒤, 다른 문장이나 자료에서도 배운 방법을 사용하는지 무엇으로 확인하시나요? | 본문에서 확인하려던 행동을 다음 자료에서도 살피고, 힌트를 받고 한 것과 혼자 한 것을 나누어 설명하는지 확인하세요. 아직 어려운 부분에 맞춰 다음 연습을 정하는 답변이 필요합니다. |
이런 선생님이 필요합니다
소리·단어·문장·문맥 중 도움이 필요한 지점을 찾아 설명을 조절하고, 학생이 답의 근거를 직접 찾아보게 하는 선생님이 필요합니다. 익숙한 자료의 답을 기억하는 것과 새로운 자료를 이해하는 것을 나누어 살펴봐야 합니다.
부모님이 궁금해하는 점
그림에서 움직임이 보이지 않으면 진행형을 쓰면 안 되나요?
대체로 현재 장면에서 동작이 진행 중이라는 근거가 있어야 진행형을 선택합니다. 다만 한 장의 그림만으로 동작의 순간을 분명히 알기 어렵다면 교사는 앞뒤 장면이나 짧은 설명을 추가해야 하며, 학생이 단어 하나가 아니라 문맥을 보고 판단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is가 들어간 문장은 모두 동작을 나타내나요?
아닙니다. “The dog is running.”은 달리는 동작이지만 “The dog is near the gate.”는 위치 상태입니다. 학생에게 be동사만 찾게 하기보다 문장 전체와 그림에서 움직임인지 위치·특징인지 확인하게 해야 합니다.
첫날 중단 신호를 정하면 학생이 수업을 자주 끊지 않을까요?
신호 자체보다 사용 목적과 발언 차례를 함께 정하면 무분별한 중단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신호가 뜻을 다시 듣기인지, 자료를 다시 볼 시간인지 구분하고, 학생이 신호 뒤 실제로 무엇을 어려워했는지 기록해 필요하면 신호 종류나 교사의 재질문을 조정하세요.
학생이 한 번 새 문장을 맞히면 같은 내용을 이해했다고 봐도 되나요?
한 번의 정답만으로 일반화하기는 어렵습니다. 인물과 물건을 바꾼 비슷한 그림에서 진행 중인 행동과 상태를 다시 구분하고, 학생이 선택 이유를 말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답을 외운 경우와 장면의 근거를 적용한 경우를 구별할 수 있을 때 활동을 유지하는 편이 좋습니다.
우리 아이의 영어 공부로 이어가기
사상구 중등영어과외 상담 준비
최근 그림 문장 활동지와 학생의 표시·수정 흔적을 준비하고, 진행 중인 행동과 위치·소유 상태를 어떻게 구분했는지 확인해 달라고 요청하세요. 상담에서는 학생이 is가 있는 문장을 모두 동작으로 고르는지, 중단 신호를 사용했을 때 교사가 답을 대신하는지 재질문하는지, 인물과 물건을 바꾼 새 예시에서도 같은 근거를 적용하는지 물어보면 됩니다. 첫날에는 학생이 사용할 중단 신호의 의미와 교사·학생의 발언 순서를 구체적으로 합의하고, 이후에는 도움 없이 새 그림을 설명하는 반응을 기준으로 유지 또는 조정을 판단하세요.
대학생 선생님 없이 과외를 직업으로 하는 전문과외 선생님이 담당합니다. 방문 및 온라인 수업은 문의해 주세요. 수업 일정 변경과 보강이 가능합니다.
상담과 수업 진행
- 지금의 어려움 나누기
상담에서 현재 공부 상황과 먼저 해결하고 싶은 부분을 이야기합니다.
- 필요한 공부 정하기
학생에게 필요한 내용과 교재, 수업 횟수·시간·비용을 함께 협의합니다.
- 정한 방식으로 배우기
방문·온라인 수업에 관해 문의하고, 협의한 방식과 일정에 따라 수업을 시작합니다.
- 다음 공부 이어가기
혼자 해결한 부분과 아직 막히는 부분을 살펴 다음에 보완할 내용을 정합니다.
수업료 안내
수업료 안내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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