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동 영어과외
운동 사진 두 장을 보고도 모두 현재형으로 설명하면, 사진이 찍힌 시점과 지금의 상태가 섞이기 쉽습니다. 대사동영어과외를 알아볼 때에는 학생이 직접 문장을 고쳐 보는 시간과 인강에서 남긴 질문을 정확히 다루는 수업 범위를 함께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초·중·고 영어 수업과 상담 안내
초등학생·중학생·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방문 및 온라인 수업은 문의해 주세요. 대학생 선생님 없이 과외를 직업으로 하는 전문과외 선생님이 담당합니다. 첫 수업 1회는 무료입니다.
교재·수업 횟수·회당 시간은 현재 학습 상태와 목표를 살펴 협의합니다. 아래는 특정 영어 학습 주제를 설명하는 지도 예시이며, 모든 학년에 같은 활동을 적용하지 않습니다. 실제 수업에서는 학생이 배우는 내용과 학교 자료를 함께 확인합니다.
상담부터 수업까지
우리 아이의 수업, 이렇게 시작합니다
지금의 어려움 나누기
상담에서 현재 공부 상황과 먼저 해결하고 싶은 부분을 이야기합니다.
필요한 공부 정하기
학생에게 필요한 내용과 교재, 수업 횟수·시간·비용을 함께 협의합니다.
정한 방식으로 배우기
방문·온라인 수업에 관해 문의하고, 협의한 방식과 일정에 따라 수업을 시작합니다.
다음 공부 이어가기
혼자 해결한 부분과 아직 막히는 부분을 살펴 다음에 보완할 내용을 정합니다.
수업료 안내
수업료 안내를 드립니다.
수업료 자세히 알아보기수업 안내에서 실제 학습 예시로
이제, 어떤 수업인지 사례로 살펴보세요
아래에서는 ‘운동 기록을 시제로 나누어 설명하는 고민’라는 주제로 학습 상황을 살펴봅니다. 본문의 사례에서 어떤 판단이 필요한지, 학생이 막힌 부분을 어떻게 확인하고 다음 공부에 연결할지 따라가 보세요.
사진의 시간 기준을 먼저 나누기
운동 기록을 설명할 때 가장 먼저 정할 것은 문장에 담을 시간 기준입니다. 지난주에 촬영한 기록은 그때 일어난 운동과 당시 상태를 말하므로 과거 표현이 중심이 되고, 방금 찍은 사진은 지금 보이는 상태나 현재의 습관을 설명하므로 현재 표현이 중심이 됩니다. 사진 속 동작이 비슷하더라도 촬영 시점이 다르면 동사를 고르는 근거도 달라집니다.
이번에는 매주 하는 운동과 사진을 찍는 순간의 행동을 서로 다른 시제로 설명해 봅니다. 학생은 사진마다 촬영 날짜와 말하려는 기준 시점을 먼저 표시한 뒤 문장을 만들면 좋습니다. 교사는 단순히 동사 형태를 알려 주기보다, 학생이 어느 사진을 보고 어느 때의 일을 말하려는지 확인하여 과거와 현재가 섞인 이유를 설명해 주어야 합니다.
한 쌍의 사진으로 과거와 현재를 비교하기
연습으로 지난주 수요일에 찍은 사진 한 장과 오늘 찍은 사진 한 장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 지난주 사진에서 민지가 공원에서 달리고 있었다면 “Minji ran in the park last Wednesday.”라고 쓸 수 있습니다. 이 문장은 last Wednesday가 끝난 과거 시점을 가리키고, 그날 한 운동을 요약해서 말하므로 ran이 자연스럽습니다.
오늘 사진에서 민지가 운동화를 신고 출발 직전이라면 “She is wearing her running shoes now.”라고 설명할 수 있습니다. now는 현재 관찰의 기준이고 사진 속 상태가 진행 중이므로 is wearing을 사용합니다. 다만 오늘도 이미 달리기를 끝낸 장면이라면 “She ran this morning.”도 가능하므로, 현재 사진이라는 이유만으로 현재진행형만 정답이라고 단정하면 안 됩니다. 사진이 보여 주는 행동과 문장이 말하려는 시간을 함께 판단해야 합니다.
기록 문장과 현재 관찰 문장을 연결하는 법
학생이 “I exercise every week.”라고 썼다면 그 문장은 반복되는 습관을 말하는 현재형으로 문법적으로 자연스럽습니다. 그러나 지난주 운동 기록 한 건을 설명하라는 과제라면 “I exercised on Saturday.”처럼 기록의 날짜를 담아야 과제 목적에 맞습니다. 반대로 오늘의 사진을 보며 현재 보이는 땀이나 복장을 말하는 자리에서는 과거형 문장만으로 지금의 모습을 충분히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과외에서는 학생이 만든 두 문장을 나란히 놓고 시간 표현, 동사 형태, 전달하려는 의미를 각각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교사는 last week, yesterday, now, every Sunday 같은 신호어가 도움이 된다는 점을 설명하되, 신호어만 보고 기계적으로 고르게 하지 않아야 합니다. 학생은 사진 아래에 ‘촬영 당시의 사건’, ‘현재 보이는 상태’, ‘반복 습관’ 중 무엇을 말하는지 짧게 적고, 그 판단에 맞는 문장을 말하거나 써 보는 방식으로 연습할 수 있습니다.
학교 자료를 활용할 때 확인할 범위
대전대성고등학교 재학생이 실제로 받은 영어 사진 설명 자료나 운동 기록 과제를 가지고 있다면, 상담 때 그 자료를 바탕으로 시제 판단을 함께 점검할 수 있는지 물어보시면 좋습니다. 이때 교사는 자료에 있는 사진, 질문 문구, 학생이 작성한 답을 분리해 살펴야 하며, 보이지 않는 평가 기준이나 시험 형식을 추정해 설명할 필요는 없습니다.
자료가 한 장뿐이라면 같은 사진에 무리하게 여러 시제를 붙이기보다, 사진을 찍은 때와 문장을 말하는 때를 먼저 적는 활동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학생이 과거형을 현재진행형으로 고칠 때에는 왜 바꾸는지 말하게 하고, 교사는 그 설명이 사진의 조건과 맞는지 확인합니다. 시제를 바꾼 결과만 채점하는 것보다 시간 기준을 스스로 설명할 수 있는지가 다음 연습의 난이도를 정하는 근거가 됩니다.
인강 뒤 질문 중심 수업의 선택 기준
인강을 이해한 뒤 질문만 과외로 해결하는 구성은 이미 이해한 강의를 다시 길게 듣기보다, 학생이 막힌 문장과 판단 과정을 짧고 정확하게 점검받고 싶을 때 알맞을 수 있습니다. 다만 ‘이해했다’는 말만으로 질문 수업이 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어떤 문장에서 과거형과 현재형이 충돌하는지, 강의 설명 중 어느 부분까지는 이해했는지, 직접 써 본 답은 무엇인지가 있어야 교사가 질문의 범위를 정할 수 있습니다.
대사 계룡아파트에서 영어과외를 찾는다면 첫 상담에서 인강 내용을 처음부터 재강의하는지, 학생이 남긴 질문을 시간 기준별로 분류해 설명하는지 확인해 보세요. 좋은 답변은 “과거형을 쓰세요”에서 끝나지 않고, 사진의 촬영 시점과 현재 관찰 중 어느 뜻을 표현하려는지 되묻고 필요한 경우 두 문장을 비교해 줍니다. 반대로 학생의 질문 목록 없이 즉석 문제만 많이 푸는 구성이라면, 인강 뒤에 남은 빈틈을 해결하려는 목적과 맞는지 다시 살필 필요가 있습니다.
질문 수업이 맞지 않을 때 조정할 부분
학생이 인강을 들은 뒤에도 예문을 스스로 해석하지 못하거나, 사진을 보고 어떤 시간을 말해야 할지 전혀 고르지 못한다면 질문만 받는 방식은 너무 빠를 수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교사가 짧은 대표 예시를 통해 과거의 기록과 현재 관찰을 먼저 구분하고, 학생이 한 문장씩 근거를 말해 본 뒤 질문 수업으로 돌아가는 편이 낫습니다. 반대로 기본 판단은 가능하지만 특정 문장에서만 망설인다면, 전체 단원 복습보다 그 문장과 비슷한 조건 한두 개를 비교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수업 후에는 새 운동 사진을 많이 모으기보다 기존 두 사진을 다른 시간 표현으로 다시 설명해 보며 판단이 유지되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지난주 사진에는 last Wednesday를 유지하고 화자만 I에서 she로 바꾸어 주어 변화의 원인을 분명히 합니다. 학생이 시제를 맞혔더라도 이유를 사진 조건과 연결하지 못하면 다음 시간에는 질문을 더 작게 나누고, 이유까지 설명할 수 있다면 인강 후 질문 목록을 중심으로 운영 범위를 넓힐 수 있습니다.
이번 학습에서 확인할 점
운동 사진 설명에서는 사진의 촬영 시점, 지금 관찰하는 상태, 반복 습관을 구별해야 시제가 자연스럽게 정해집니다. 질문 중심 과외는 인강 뒤에 남은 문장과 판단 근거가 있을 때 효과적으로 운영할 수 있으며, 기본 구분이 어렵다면 짧은 설명과 대표 예시를 먼저 포함하는 편이 좋습니다.
이 사례의 결과와 다른 문제에 적용하는 방법
사례의 결과 본문의 「사진의 시간 기준을 먼저 나누기」에서 확인할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교사는 단순히 동사 형태를 알려 주기보다, 학생이 어느 사진을 보고 어느 때의 일을 말하려는지 확인하여 과거와 현재가 섞인 이유를 설명해 주어야 합니다.
다른 문제로 이어지는 효과 이 사례에서 표현의 의미와 문장 관계를 이해했다면, 인물이나 상황이 달라진 글에서도 근거를 찾아 내용 일치나 의미 해석 문제를 푸는 데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익숙한 해석을 그대로 옮기기보다 새 글에 실제로 나온 표현을 확인하며, 새로운 어휘와 문법은 추가로 익힙니다.
다른 문제·과제에 적용해 보기 비슷한 표현이 들어간 처음 보는 글에서도 근거를 짚는지 확인해 보세요. 설명을 들은 뒤의 답과 도움 없이 읽은 답을 구분합니다.
이 사례에 맞는 선생님, 무엇을 기준으로 고를까요?
학생이 어려워하는 부분
학생이 “I exercise every week.”라고 썼다면 그 문장은 반복되는 습관을 말하는 현재형으로 문법적으로 자연스럽습니다. 이때 필요한 도움을 구체적으로 설명하는지 아래 질문으로 확인해 보세요.
| 확인할 역량 | 선생님에게 물어볼 질문 | 답변을 판단할 기준 |
|---|---|---|
| 막힌 원인 구분하기 | ‘인강 뒤 질문 중심 수업의 선택 기준’에서 다룬 상황이라면, 소리나 단어를 알아듣는 단계, 문장의 뜻을 파악하는 단계, 답의 근거를 설명하는 단계 중 어디에서 도움이 필요한지 어떻게 구분하시나요? | 본문 지도 장면에서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 짚고, 서로 다른 원인에 어떤 도움을 줄지 구분해 설명하는지 살펴보세요. 학생이 처음 남긴 답이나 반응을 근거로 이야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 필요한 만큼 설명하기 | ‘기록 문장과 현재 관찰 문장을 연결하는 법’의 지도에서는, 해석이나 정답을 먼저 알려주기 전에, 학생이 직접 듣고 읽거나 표시하고 말해 볼 기회를 어떻게 주시나요? | 본문에 나온 도움을 실제로 어떻게 제시할지, 도움을 준 뒤 학생에게 무엇을 다시 해보게 할지 들어보세요. 학생의 반응에 따라 질문 범위나 설명 순서를 바꾸는지도 확인합니다. |
| 다음 공부로 이어가기 | ‘이 사례의 결과와 다른 문제에 적용하는 방법’까지 연습한 뒤, 다른 문장이나 자료에서도 배운 방법을 사용하는지 무엇으로 확인하시나요? | 본문에서 확인하려던 행동을 다음 자료에서도 살피고, 힌트를 받고 한 것과 혼자 한 것을 나누어 설명하는지 확인하세요. 아직 어려운 부분에 맞춰 다음 연습을 정하는 답변이 필요합니다. |
이런 선생님이 필요합니다
소리·단어·문장·문맥 중 도움이 필요한 지점을 찾아 설명을 조절하고, 학생이 답의 근거를 직접 찾아보게 하는 선생님이 필요합니다. 익숙한 자료의 답을 기억하는 것과 새로운 자료를 이해하는 것을 나누어 살펴봐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현재 사진이면 언제나 현재진행형을 써야 하나요?
아닙니다. 사진이 지금 찍혔어도 이미 끝난 행동을 말하면 과거형을 쓸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오늘 아침 달린 일을 말한다면 “I ran this morning.”이고, 지금 운동화를 신고 있는 상태를 말한다면 “I am wearing my running shoes now.”입니다.
지난주 사진에 현재형을 쓰면 모두 틀린가요?
모두 틀린 것은 아닙니다. “I run every Saturday.”는 반복 습관을 말하는 문장으로 가능하지만, 지난주 토요일의 한 번의 기록을 설명하는 과제라면 “I ran last Saturday.”가 과제 조건에 더 맞습니다.
인강을 들었는데 질문을 정리하지 못하면 질문 중심 과외를 시작하기 어려운가요?
처음에는 간단한 정리 틀을 사용하면 됩니다. 사진 또는 문장을 붙이고, 내가 고른 시제와 망설인 이유를 한 줄씩 적어 오면 교사가 강의 전체가 아니라 실제 막힌 지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 번의 오답으로 시제 단원을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하나요?
그럴 필요는 없습니다. 먼저 그 오답이 촬영 시점과 현재 관찰을 혼동한 것인지, 동사 형태만 잘못 적은 것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같은 시간 조건에서 한 문장만 다시 만들어 보고 판단이 유지되지 않을 때에만 복습 범위를 넓히면 됩니다.
수업 일정 변경이나 보강이 가능한가요?
수업 일정 변경과 보강이 가능합니다. 방문 및 온라인 수업은 문의해 주세요.
대사동 영어과외 상담 준비
상담 전에는 인강 수강 범위 자체보다 질문을 보내고 답을 확인하는 방식을 정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사진 설명처럼 자료 의존도가 높은 주제라면 사진, 학생 문장, 선택한 시제, 망설인 이유를 수업 전 전달할 수 있는지 확인해야 교사가 제한된 시간 안에 핵심을 다룰 수 있습니다.
질문을 미리 보낼 수 있다면 수업은 문장별 비교와 말하기 확인에 더 집중할 수 있고, 수업에서 처음 꺼내야 한다면 질문 정리 시간도 운영에 포함해야 합니다. 또한 답변 뒤 학생이 수정 문장을 다시 제출하거나 다음 수업에서 짧게 설명할지 협의하면, 단순한 해답 전달인지 시제 판단의 정착까지 지원하는지 구체적으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