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호동 영어과외
but for가 들어간 문장에서 학생이 멈추는 지점은 낯선 표현 자체보다, 실제로 있었던 안전장치와 가정한 결과를 한꺼번에 읽으려 할 때입니다. 동호동영어과외를 알아볼 때에는 이 두 정보를 분리해 설명하고, 제한된 책상에서도 필요한 자료만 꺼내 쓰게 하는 수업인지 살펴보는 편이 좋습니다.







초·중·고 영어 수업과 상담 안내
초등학생·중학생·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방문 및 온라인 수업은 문의해 주세요. 대학생 선생님 없이 과외를 직업으로 하는 전문과외 선생님이 담당합니다. 첫 수업 1회는 무료입니다.
교재·수업 횟수·회당 시간은 현재 학습 상태와 목표를 살펴 협의합니다. 아래는 특정 영어 학습 주제를 설명하는 지도 예시이며, 모든 학년에 같은 활동을 적용하지 않습니다. 실제 수업에서는 학생이 배우는 내용과 학교 자료를 함께 확인합니다.
상담부터 수업까지
우리 아이의 수업, 이렇게 시작합니다
지금의 어려움 나누기
상담에서 현재 공부 상황과 먼저 해결하고 싶은 부분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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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에게 필요한 내용과 교재, 수업 횟수·시간·비용을 함께 협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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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어떤 수업인지 사례로 살펴보세요
아래에서는 ‘but for 문장에서 막은 결과를 찾는 법’라는 주제로 학습 상황을 살펴봅니다. 본문의 사례에서 어떤 판단이 필요한지, 학생이 막힌 부분을 어떻게 확인하고 다음 공부에 연결할지 따라가 보세요.
안전장치와 결과를 두 칸으로 나누어 읽기
but for가 쓰인 문장에서는 뒤의 명사가 없었더라면 어떤 결과가 생겼을지 확인해야 합니다. 먼저 실제 상황에서 존재했던 안전장치를 찾고, 그 장치가 없었다면 어떤 결과가 일어났을지를 문장 전체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교사는 but for를 제외한 문장의 결과 부분을 먼저 짚어 주고, 학생은 안전장치와 막힌 결과를 각각 짧은 우리말로 적어 볼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가정법의 모든 형태를 외우게 하기보다, 실제 사실과 가정한 상황이 반대 방향이라는 관계를 한 문장 안에서 구별하게 하는 편이 이번 읽기 목표에 맞습니다.
대표 문장으로 결과의 방향 확인하기
연습 자료로 “But for the seat belt, Mina would have been seriously injured in the accident.”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답은 실제 사고에서 Mina가 안전벨트를 했고 심각한 부상은 피했다는 뜻이며, but for the seat belt는 안전벨트가 없었다면이라는 가정, would have been seriously injured는 그때 심각하게 다쳤을 결과를 나타냅니다.
여기서 Mina가 전혀 다치지 않았다고 단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seriously injured는 심각한 부상에 관한 정보이므로, 학생은 문장이 직접 말하는 막은 결과를 심각한 부상이라고 답해야 합니다. 교사는 would have been의 과거 결과와 accident라는 과거 상황을 연결해 설명하고, 학생은 안전벨트라는 사실과 심각한 부상이라는 가정 결과를 화살표로 연결해 말해 봅니다.
번역이 아니라 문장 안의 근거로 고치기
학생이 “안전벨트 때문에 다쳤다”처럼 but for를 원인 표현으로만 옮긴다면, seat belt 다음의 쉼표와 would have been seriously injured 부분을 다시 보게 해야 합니다. 안전벨트가 실제로 작동한 장치인지, 부상이 실제 결과인지 가정 결과인지를 묻는 방식이 한 단어의 뜻을 기계적으로 바꾸는 것보다 정확합니다.
반대로 “안전벨트가 없으면 심하게 다친다”는 현재의 일반 규칙처럼 답하면, 이 문장의 would have been이 특정 과거 사고에 대한 결과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같은 구조라도 would be가 쓰인 문장은 현재나 미래의 가정일 수 있으므로, 교사는 시제를 바꾼 새 문장을 즉시 정답 확인용으로 섞기보다 대표 문장의 시간부터 안정적으로 읽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학교 자료를 사용할 때 유지할 조건
대구동부고등학교 재학생이 실제로 받은 영어 지문이나 문제를 수업 자료로 가져오는 경우에는, 문장 앞뒤를 함께 보고 but for가 가리키는 안전장치와 결과를 확인하는 조건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일부 밑줄이나 해설만으로는 실제 사실과 가정 결과가 분명하지 않을 수 있으므로, 문장 전체와 필요한 앞뒤 문맥이 있어야 판단 근거를 설명할 수 있습니다.
과외에서는 교사가 문장의 구조와 시제 신호를 설명한 뒤, 학생이 같은 문장에서 실제 사실 한 가지와 막힌 결과 한 가지를 말하도록 역할을 나누는 것이 좋습니다. 답이 막힐 때에는 정답을 바로 길게 설명하기보다 “없었다면”에 해당하는 부분과 “그랬을 것이다”에 해당하는 부분을 표시하게 하여 어느 연결에서 멈추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좁은 책상에서는 도구 수보다 전환 순서가 중요합니다
책상을 넓게 쓸 수 없다면 현재 활동에 필요한 자료와 도구만 꺼내 놓는 방식으로 수업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but for 문장을 다룰 때에는 원문 한 장, 작은 노트, 교사의 설명 자료 정도로 시작해 볼 수 있습니다.
책을 동시에 여러 권 펼치기 어렵다면 한 권은 세워 두거나 옆에 대기시키고, 읽을 문장과 필기 공간이 서로 가려지지 않게 배치할 수 있습니다. 교사는 학생이 자료를 찾는 동안 설명을 이어 가지 않고, 어느 자료를 언제 교체할지 미리 합의해야 합니다. 도구가 많다는 사실보다 문장을 읽고 근거를 적고 확인하는 흐름이 끊기지 않는지가 더 중요한 관찰 기준입니다.
생활권에서 비교할 실제 수업 조건
상록아파트에서 영어과외를 찾는다면 상담 때 책상 크기와 평소 펼쳐 두는 자료 수를 먼저 말하고, 교사가 한 차시의 자료를 어떤 순서로 꺼내는지 물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태블릿도 함께 사용하나요”라는 질문만으로는 부족하며, 화면을 볼 때 원문 종이와 필기 노트 중 무엇을 치우고 언제 다시 확인하는지까지 들어야 좁은 공간에서의 운영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적합한 답변은 작은 책상에서도 현재 읽는 문장, 학생 필기, 필요한 경우의 사전 또는 화면 자료가 동시에 보이도록 수업 단계를 줄여 설명하는 답변입니다. 반면 매번 여러 교재와 출력물을 펼쳐야만 진행된다고 한다면, 그 방식이 학생의 책상과 맞는지 조정 가능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이는 학습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 자료 접근 방식과 수업 설계의 문제입니다.
이번 학습에서 확인할 점
but for 문장은 실제 안전장치와 그 장치가 없었을 때의 가정 결과를 분리해 읽어야 합니다. 과외는 정답 설명뿐 아니라 좁은 책상에서 원문, 필기, 보조 자료가 어떤 순서로 놓이고 교체되는지까지 확인해 선택하세요.
이 사례의 결과와 다른 문제에 적용하는 방법
사례의 결과 본문의 「대표 문장으로 결과의 방향 확인하기」에서 확인할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답은 실제 사고에서 Mina가 안전벨트를 했고 심각한 부상은 피했다는 뜻이며, but for the seat belt는 안전벨트가 없었다면이라는 가정, would have been seriously injured는 그때 심각하게 다쳤을 결과를 나타냅니다.
다른 문제로 이어지는 효과 이 사례에서 표현의 의미와 문장 관계를 이해했다면, 인물이나 상황이 달라진 글에서도 근거를 찾아 내용 일치나 의미 해석 문제를 푸는 데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익숙한 해석을 그대로 옮기기보다 새 글에 실제로 나온 표현을 확인하며, 새로운 어휘와 문법은 추가로 익힙니다.
다른 문제·과제에 적용해 보기 비슷한 표현이 들어간 처음 보는 글에서도 근거를 짚는지 확인해 보세요. 설명을 들은 뒤의 답과 도움 없이 읽은 답을 구분합니다.
이 사례에 맞는 선생님, 무엇을 기준으로 고를까요?
학생이 어려워하는 부분
교사는 but for를 제외한 문장의 결과 부분을 먼저 짚어 주고, 학생은 안전장치와 막힌 결과를 각각 짧은 우리말로 적어 볼 수 있습니다. 이때 필요한 도움을 구체적으로 설명하는지 아래 질문으로 확인해 보세요.
| 확인할 역량 | 선생님에게 물어볼 질문 | 답변을 판단할 기준 |
|---|---|---|
| 막힌 원인 구분하기 | ‘학교 자료를 사용할 때 유지할 조건’에서 다룬 상황이라면, 소리나 단어를 알아듣는 단계, 문장의 뜻을 파악하는 단계, 답의 근거를 설명하는 단계 중 어디에서 도움이 필요한지 어떻게 구분하시나요? | 본문 지도 장면에서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 짚고, 서로 다른 원인에 어떤 도움을 줄지 구분해 설명하는지 살펴보세요. 학생이 처음 남긴 답이나 반응을 근거로 이야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 필요한 만큼 설명하기 | ‘대표 문장으로 결과의 방향 확인하기’의 지도에서는, 해석이나 정답을 먼저 알려주기 전에, 학생이 직접 듣고 읽거나 표시하고 말해 볼 기회를 어떻게 주시나요? | 본문에 나온 도움을 실제로 어떻게 제시할지, 도움을 준 뒤 학생에게 무엇을 다시 해보게 할지 들어보세요. 학생의 반응에 따라 질문 범위나 설명 순서를 바꾸는지도 확인합니다. |
| 다음 공부로 이어가기 | ‘번역이 아니라 문장 안의 근거로 고치기’까지 연습한 뒤, 다른 문장이나 자료에서도 배운 방법을 사용하는지 무엇으로 확인하시나요? | 본문에서 확인하려던 행동을 다음 자료에서도 살피고, 힌트를 받고 한 것과 혼자 한 것을 나누어 설명하는지 확인하세요. 아직 어려운 부분에 맞춰 다음 연습을 정하는 답변이 필요합니다. |
이런 선생님이 필요합니다
소리·단어·문장·문맥 중 도움이 필요한 지점을 찾아 설명을 조절하고, 학생이 답의 근거를 직접 찾아보게 하는 선생님이 필요합니다. 익숙한 자료의 답을 기억하는 것과 새로운 자료를 이해하는 것을 나누어 살펴봐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but for는 because of와 같은 뜻으로 읽으면 되나요?
아닙니다. but for는 이 문맥에서 “~이 없었다면”이라는 가정을 만들고, 뒤의 주절에는 그 장치가 없었을 때의 결과가 옵니다. “But for the seat belt, Mina would have been seriously injured”에서는 안전벨트가 심각한 부상을 막았다는 관계를 읽습니다.
문장에 부정어가 없으면 실제로 막힌 결과를 어떻게 알 수 있나요?
would have been이나 would have happened처럼 가정 결과를 나타내는 부분을 먼저 찾으면 됩니다. 그 결과가 실제로 일어난 사실이라고 옮기지 말고, but for 뒤의 조건이 없었더라면 일어났을 일로 정리하세요.
좁은 책상에서 태블릿과 종이 자료를 함께 써도 되나요?
현재 단계에 둘 다 필요한 경우에만 함께 쓰는 편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종이에서 문장을 읽고 화면에서 사전 한 항목을 확인한다면, 확인 후 화면을 끄거나 옆으로 옮겨 필기 공간을 다시 확보하는 순서를 정할 수 있습니다.
책상에 책을 세워 두면 학습 흐름이 끊기지 않나요?
바로 다음에 볼 책이라면 책갈피나 표시지를 두고 한 번에 한 권만 꺼내면 됩니다. 다만 교사가 여러 페이지를 번갈아 보게 할 계획이라면, 필요한 쪽을 한 장으로 정리할 수 있는지 먼저 협의하는 편이 낫습니다.
수업 일정 변경이나 보강이 가능한가요?
수업 일정 변경과 보강이 가능합니다. 방문 및 온라인 수업은 문의해 주세요.
동호동 영어과외 상담 준비
상담 전에는 평소 책상 위에 둘 수 있는 공간을 사진 대신 말로 구체화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노트 한 권과 교재 한 권을 펼치면 남는 폭이 어느 정도인지, 태블릿이나 사전을 실제로 사용하는지 정리하면 교사가 도구 배치를 현실적으로 제안할 수 있습니다.
수업 범위는 but for 같은 문장 구조를 읽을 때 종이 원문 중심으로 할지, 화면 사전 확인을 포함할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사가 한 차시에 필요한 자료 수, 자료를 바꾸는 시점, 학생 필기를 확인하는 방식을 설명하는지 듣고, 그 운영이 현재 책상 환경에서 가능한지 협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