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창동 고등영어과외
신창동 고등영어과외를 알아보는 부모님을 위한 학습·수업 안내입니다. 자녀가 긴 문장을 단어별로 해석하면서도 실제로 누가 무엇을 당했는지 설명하지 못한다면, 문제를 더 많이 풀기보다 문장을 사건으로 바꾸어 말하는 과정을 확인해야 합니다. 상담에서는 학생의 답안과 교사의 기존 설명을 함께 살핀 뒤, 오류가 문장 전체에 영향을 주는지 특정 표현에만 한정되는지 구분해 수업 수정 범위를 정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고등학생의 영어 자료와 답안에서 시작합니다
학교 영어와 새로운 독해 지문에서 어디까지 혼자 읽고, 어느 부분에서 설명이 필요한지 살펴봅니다. 과외를 직업으로 하는 전문 선생님과 학생의 목표·이해 수준을 바탕으로 수업 내용과 교재, 횟수·시간을 협의합니다.
첫 수업 1회는 무료입니다. 방문 및 온라인 수업은 문의해 주세요. 수업 일정 변경과 보강이 가능하며, 수업료는 별도 안내 페이지에서 기준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수업 안내에서 실제 학습 예시로
이제, 어떤 수업인지 사례로 살펴보세요
아래에서는 ‘명사화·수동태 문장을 사건으로 풀어 설명 오류까지 바로잡는 법’라는 주제로 학습 상황을 살펴봅니다. 본문에 제시된 학생의 답을 바탕으로 어디에서 도움이 필요한지 확인하고, 설명 뒤 다른 자료에도 적용할 수 있는지 살펴보세요.
우리 아이에게 필요한 것은 해석량보다 문장 속 사건을 복원하는 수업일까
명사화와 수동이 한 문장에 겹치면 학생은 익숙한 단어를 알고 있어도 문장의 중심 사건을 놓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The rapid expansion of the city was followed by the relocation of many families.라는 문장에서 expansion은 expand라는 동작이 명사로 바뀐 것이고, was followed by는 ‘뒤따라졌다’라는 수동 구조입니다. 이를 ‘도시의 빠른 확장 뒤에 많은 가족의 이주가 일어났다’라고 바꾸면, 도시의 확장이 먼저이고 가족의 이주가 그 뒤에 발생했다는 순서가 드러납니다.
이 문장의 확인 질문은 단순히 expansion의 뜻을 묻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무엇이 먼저 일어났는지, 많은 가족은 이주를 한 쪽인지 이주를 겪은 쪽인지, 문장이 인과를 확정하는지 단지 시간적 선후를 말하는지를 차례로 물어야 합니다. 학생이 ‘도시가 가족을 이주시켰다’고 답했다면 수동태의 주어를 행위자로 잘못 읽은 사실은 확인할 수 있지만, 그 한 반응만으로 어휘력이나 독해력 전체를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제시 자료와 학생의 답을 어떻게 연결해 오류를 확인할까
핵심 사례에서는 먼저 짧은 지문을 제시합니다. The replacement of old machines was completed before the workers returned to the factory.라는 문장과 ‘노동자들이 공장으로 돌아오기 전에 무엇이 완료되었는가?’라는 질문을 함께 줍니다. 가능한 답은 ‘오래된 기계의 교체가 완료되었다’이며, replacement는 replace의 동작을 명사로 만든 표현이고 was completed는 교체 작업이 완료된 상태를 나타내는 수동 구조입니다. 문장만으로 누가 기계를 교체했는지는 알 수 없으므로 ‘노동자들이 기계를 교체했다’고 단정하는 답은 근거가 부족합니다.
학생이 ‘노동자들이 돌아온 뒤 기계가 교체됐다’고 답했다면 교사는 before가 가리키는 시간 관계와 was completed의 주어를 다시 확인합니다. 처음에는 문장 속 명사화 표현에 밑줄을 긋고 replace로 되돌린 뒤, ‘누가 했는가’가 아니라 ‘무엇이 완료되었는가’를 묻는 방식으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같은 문장을 다시 맞힌 결과는 설명을 이해했는지 확인하는 자료이고, 이후 비슷한 난도의 The collection of evidence was reviewed before the meeting began.에서 학생이 evidence collection과 meeting의 순서를 스스로 표시하는지는 새로운 적용 결과로 따로 기록해야 합니다.
이 구분은 신창동 고등영어과외 상담에서 중요한 판단 근거가 됩니다. 교사가 번역을 대신 제공하는 데 그치는지, 학생이 수동의 주어와 명사화된 동작을 표시하고 사건 순서를 직접 말하게 하는지 확인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상담 때는 ‘이 오답에서 어떤 단어를 더 외우게 하나요?’보다 ‘학생이 행위자와 대상, 시간 순서를 혼동했을 때 설명 순서와 다음 과제가 어떻게 달라지나요?’라고 묻는 편이 구체적입니다.
교사의 설명 오류를 인정할 때 어디까지 수정한다고 알려야 할까
교사가 처음에 was followed by를 ‘누군가가 뒤따랐다’처럼 설명했거나, was completed를 ‘노동자들이 완료했다’고 설명했다면 먼저 해당 설명이 수동 구조의 주어와 행위자를 섞었다고 인정해야 합니다. 다만 수정 범위를 문법 단원 전체로 넓혀 불안을 키울 필요는 없습니다. 학생에게 제공했던 문장, 그 문장과 같은 설명을 적용한 문제, 설명 때문에 잘못 형성될 가능성이 있는 해석만 우선 다시 확인한다고 알려야 합니다.
수정 안내는 ‘제가 설명을 잘못했습니다’에서 끝나지 않고 무엇이 유지되고 무엇이 바뀌는지 포함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문장의 시간 순서인 ‘기계 교체가 먼저 완료되고 노동자가 돌아왔다’는 유지하되, 교체한 사람이 누구인지는 문장에 없으므로 확정하지 않는다고 정리합니다. 이후 기존 자료에서 수동태 주어를 행위자로 바꾸어 해석한 문장만 표시하고, 학생이 직접 사건 그림이나 짧은 우리말 문장으로 바꾸어 보게 합니다. 오류가 없었던 명사화 연습까지 전부 다시 할지는 실제 답안과 설명 기록을 본 뒤 결정합니다.
학생 반응도 수정 범위를 정하는 자료가 됩니다. 교사의 정정 직후 같은 문장을 정확히 설명했지만 새 문장에서 다시 ‘수동 주어가 행동했다’고 말한다면, 설명 전달은 되었어도 적용 범위가 좁다는 뜻일 수 있습니다. 이때는 문제 수를 무작정 늘리기보다 ‘무엇이 완료되었나’, ‘누가 했다는 정보가 문장에 있는가’, ‘어느 사건이 먼저인가’처럼 질문을 나누어 연습합니다. 반대로 새 자료에서도 세 질문을 스스로 확인한다면 해당 설명 방식을 유지하면서 다른 독해 과제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학부모는 수업을 선택하기 전에 어떤 자료와 수정 절차를 물어야 할까
상담을 준비할 때는 학생이 틀린 문제 한두 개와 학생이 적은 해석, 교사가 표시한 설명을 함께 가져가는 것이 좋습니다. 광주진흥고등학교의 실제 시험 경향이나 성적을 추정하기보다, 자녀가 학교에서 받은 지문이나 최근 풀었던 문제에서 명사화와 수동이 겹친 문장을 골라 확인하는 방식이 안전합니다. 자료를 볼 때는 정답만 맞혔는지보다 학생이 문장의 주어를 행위자로 처리했는지, 명사화된 동작을 복원할 수 있는지, 시간 관계를 보존했는지를 살핍니다.
상담 질문도 운영 일반론보다 수정 절차에 맞추어야 합니다. ‘설명 오류가 발견되면 어떤 문장을 다시 설명하나요?’, ‘기존 설명의 영향을 받은 자료와 새 자료를 어떻게 구분하나요?’, ‘학생이 다시 틀리면 문법 용어를 추가하나요, 사건 관계를 더 단순하게 나누나요?’처럼 물을 수 있습니다. 교사가 오류를 인정하는 태도만이 아니라 오류의 범위, 재설명할 자료, 확인할 행동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는지가 선택 기준입니다.
수업을 정한 뒤에도 보호자는 결과를 정답률 하나로 판단하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학생이 같은 문장을 설명 직후 맞혔는지, 답을 알려 주지 않은 새 문장에서 주어·행위자·순서를 표시했는지, 설명에 걸린 시간이 줄었는지를 나누어 확인해야 합니다. 특정 문장 유형에서만 문제가 남는다면 그 범위에 맞춰 과제를 조정하고, 여러 자료에서 의미 관계를 보존한다면 불필요한 재수업을 줄일 수 있습니다.
가정한 보호자 상황에서 최종 선택이 어떻게 달라지는가
다음은 상담을 준비하기 위해 가정한 장면입니다. 보호자는 자녀가 긴 문장을 읽을 때 단어를 더 많이 외우면 해결될 것이라 생각했지만, 학생의 답안에는 ‘The construction of the bridge was delayed by heavy rain.’을 ‘다리가 폭우를 지연시켰다’고 적혀 있었습니다. 단어 construction과 delayed의 기본 뜻을 모른다고 바로 결론 내릴 수는 없고, construction을 ‘다리를 건설하는 일’로 복원하지 못했으며 수동태의 주어인 construction을 지연의 행위자로 읽은 사실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교사는 학생에게 ‘무엇이 지연되었나?’와 ‘무엇이 지연의 원인으로 제시되었나?’를 각각 묻고, ‘다리 건설이 폭우 때문에 지연되었다’라고 사건을 다시 말하게 할 수 있습니다. 이 설명 뒤 같은 문장을 맞혔다면 해당 문장의 수정은 이루어진 것입니다. 다음에는 The delivery of the equipment was postponed because the road was closed.를 제시해 장비 배송과 도로 폐쇄의 관계를 구분하게 하며, 학생이 ‘배송이 도로를 닫았다’고 해석하지 않는지 확인합니다. 이 과정에서 교사의 오류가 특정 문장 해설에 한정되었다면 그 부분만 고치고, 여러 자료에서 수동 주어를 행위자로 읽었다면 관련 문장군을 다시 검토합니다.
따라서 이 가상 상황의 최종 결정은 단어 암기량을 곧바로 늘리는 것이 아니라, 기존 설명 중 잘못된 부분과 학생이 실제로 혼동한 판단을 분리해 수정하는 것입니다. 보호자는 상담 후 ‘다음 시간에 어떤 문장을 다시 보며, 학생이 어떤 행동을 하면 수정이 충분하다고 판단하는가’를 확인하면 됩니다. 수업 횟수나 교재 변경은 이 자료를 확인한 뒤에도 같은 문제가 남을 때 논의할 사안입니다.
상담 후 유지할 기준과 다시 논의할 기준
수정된 수업을 유지할 수 있는 기준은 학생이 문장 속 명사화 표현을 동작으로 바꾸고, 수동태 문장의 주어와 실제 행위자를 구분하며, 원문에 없는 행위자를 덧붙이지 않는 것입니다. 이 세 행동을 같은 문장에서 한 번 해냈다는 사실만으로 충분하다고 보지 않고, 비슷한 언어 수준의 새 문장에서도 근거를 표시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학생이 번역문을 보지 않고 ‘무엇이 일어났는가’를 설명한다면 목표에 가까워진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다시 논의할 기준은 학생이 새로운 문장마다 주어를 무조건 행위자로 읽거나, 명사화된 표현을 단어 뜻의 나열로만 처리하거나, before·after 같은 시간 관계를 거꾸로 말하는 경우입니다. 이때는 설명 오류를 한 번 더 인정하는 데 집중하기보다 어떤 단계에서 판단이 끊기는지 기록해야 합니다. 명사화 복원이 어려운지, 수동태의 대상 파악이 어려운지, 사건 순서 연결이 어려운지에 따라 자료의 길이와 질문 순서를 조정할 수 있습니다.
학부모가 마지막으로 확인할 것은 ‘맞춤형’이라는 표현 자체가 아니라 수정 가능한 근거입니다. 학생의 원답, 교사의 설명, 정정한 범위, 같은 목표의 새 자료에서 나타난 행동이 이어져 있다면 수업 선택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결과를 실제 성적 상승이나 학교별 출제 특징으로 확대해 약속한다면 현재 자료로 확인할 수 있는 범위를 넘어선 판단이므로, 구체적인 문장과 확인 행동을 다시 요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사례에 맞는 선생님, 무엇을 기준으로 고를까요?
학생이 어려워하는 부분
학생이 ‘도시가 가족을 이주시켰다’고 답했다면 수동태의 주어를 행위자로 잘못 읽은 사실은 확인할 수 있지만, 그 한 반응만으로 어휘력이나 독해력 전체를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이때 필요한 도움을 구체적으로 설명하는지 아래 질문으로 확인해 보세요.
| 확인할 역량 | 선생님에게 물어볼 질문 | 답변을 판단할 기준 |
|---|---|---|
| 막힌 원인 구분하기 | ‘제시 자료와 학생의 답을 어떻게 연결해 오류를 확인할까’에서 다룬 상황이라면, 소리나 단어를 알아듣는 단계, 문장의 뜻을 파악하는 단계, 답의 근거를 설명하는 단계 중 어디에서 도움이 필요한지 어떻게 구분하시나요? | 본문 지도 장면에서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 짚고, 서로 다른 원인에 어떤 도움을 줄지 구분해 설명하는지 살펴보세요. 학생이 처음 남긴 답이나 반응을 근거로 이야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 필요한 만큼 설명하기 | ‘제시 자료와 학생의 답을 어떻게 연결해 오류를 확인할까’의 지도에서는, 해석이나 정답을 먼저 알려주기 전에, 학생이 직접 듣고 읽거나 표시하고 말해 볼 기회를 어떻게 주시나요? | 본문에 나온 도움을 실제로 어떻게 제시할지, 도움을 준 뒤 학생에게 무엇을 다시 해보게 할지 들어보세요. 학생의 반응에 따라 질문 범위나 설명 순서를 바꾸는지도 확인합니다. |
| 다음 공부로 이어가기 | ‘상담 후 유지할 기준과 다시 논의할 기준’까지 연습한 뒤, 다른 문장이나 자료에서도 배운 방법을 사용하는지 무엇으로 확인하시나요? | 본문에서 확인하려던 행동을 다음 자료에서도 살피고, 힌트를 받고 한 것과 혼자 한 것을 나누어 설명하는지 확인하세요. 아직 어려운 부분에 맞춰 다음 연습을 정하는 답변이 필요합니다. |
이런 선생님이 필요합니다
소리·단어·문장·문맥 중 도움이 필요한 지점을 찾아 설명을 조절하고, 학생이 답의 근거를 직접 찾아보게 하는 선생님이 필요합니다. 익숙한 자료의 답을 기억하는 것과 새로운 자료를 이해하는 것을 나누어 살펴봐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명사화와 수동태를 구분하려면 문법 용어를 먼저 외워야 하나요?
아니요. 먼저 ‘무엇이 일어났는가’를 말하게 한 뒤 필요한 용어를 붙이는 편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construction을 ‘건설하는 일’로 바꾸고 was delayed의 주어가 무엇인지 확인한 다음, 이것이 명사화와 수동 구조라고 정리할 수 있습니다. 용어를 알고도 사건 관계를 설명하지 못한다면 용어 암기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수동태 문장에서 행위자를 모르면 답을 완성할 수 없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문장에 by구나 다른 근거가 없으면 행위자를 모른 채 대상과 사건만 정확히 말할 수 있습니다. The replacement of old machines was completed before the workers returned.에서는 오래된 기계의 교체가 완료되었다는 사실과 시간 순서는 확인되지만, 실제로 누가 교체했는지는 확정할 수 없습니다.
교사가 설명을 잘못했다면 관련 단원을 전부 다시 배워야 하나요?
반드시 그렇지는 않습니다. 오류가 특정 문장의 주어와 행위자를 혼동하게 만든 것인지, 여러 자료의 해석에 반복적으로 영향을 주었는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영향을 받은 문장과 유사한 새 자료에서 학생의 판단을 비교한 뒤, 필요한 범위만 재설명하고 추가 학습 여부를 정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학생이 설명 직후 같은 문장을 맞히면 문제가 해결된 것으로 봐도 되나요?
그 결과는 정정한 설명을 바로 이해했는지 보여 주지만, 새로운 문장에 적용했다는 증거와는 다릅니다. 비슷한 난도의 새 문장에서 학생이 명사화된 동작, 수동태의 대상, 사건 순서를 스스로 표시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새 자료에서 일부 혼동이 남으면 질문을 나누어 어느 판단 단계가 어려운지 다시 조정합니다.
신창동 고등영어과외 상담 준비
명사화와 수동이 겹친 문장은 단어 뜻을 나열하기보다 문장 속 사건과 시간 관계로 바꾸어 확인해야 합니다. 교사의 설명 오류가 발견되면 학생의 답안과 설명 기록을 바탕으로 영향을 받은 자료만 정정하고, 새 문장에서 학생이 스스로 주어·행위자·순서를 구분하는지 확인한 뒤 수업 범위를 결정합니다.
상담 전 학생이 틀린 영어 문장, 직접 쓴 해석, 교사가 제공한 기존 설명을 함께 준비하세요. 상담에서는 ‘어떤 문장이 잘못 설명되었는가’, ‘그 설명이 학생의 어떤 판단에 영향을 주었는가’, ‘정정 후 같은 문장과 새 문장에서 무엇을 관찰할 것인가’를 확인하고, 수업 조정 뒤 유지 기준과 재논의 기준을 구체적으로 정해 보세요.
상담부터 수업까지
우리 아이의 수업, 이렇게 시작합니다
지금의 어려움 나누기
상담에서 현재 공부 상황과 먼저 해결하고 싶은 부분을 이야기합니다.
필요한 공부 정하기
학생에게 필요한 내용과 교재, 수업 횟수·시간·비용을 함께 협의합니다.
정한 방식으로 배우기
방문·온라인 수업에 관해 문의하고, 협의한 방식과 일정에 따라 수업을 시작합니다.
다음 공부 이어가기
혼자 해결한 부분과 아직 막히는 부분을 살펴 다음에 보완할 내용을 정합니다.
수업료 안내
수업료 안내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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