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의 풀이에서, 다음 이해로

용당동 고등영어과외

분사 선지에서 -ed 형태만 보고 수동태라고 결정한다면, 먼저 실제 오답 문장과 주어·동사의 관계를 확인해야 합니다. 용당동 고등영어과외를 선택할 때도 어려운 문법을 먼저 늘리기보다 현재 풀 수 있는 문장부터 출발해 어떤 설명과 재확인이 필요한지 살펴보는 것이 기준이 됩니다.

고등학생 영어방문·온라인 문의학생별 학습 방향
과외담 전문과외 수업 안내 1과외담 전문과외 수업 안내 2과외담 전문과외 수업 안내 3과외담 전문과외 수업 안내 4과외담 전문과외 수업 안내 5과외담 전문과외 수업 안내 6과외담 전문과외 수업 안내 7

고등학생의 영어 자료와 답안에서 시작합니다

학교 영어와 새로운 독해 지문에서 어디까지 혼자 읽고, 어느 부분에서 설명이 필요한지 살펴봅니다. 과외를 직업으로 하는 전문 선생님과 학생의 목표·이해 수준을 바탕으로 수업 내용과 교재, 횟수·시간을 협의합니다.

첫 수업 1회는 무료입니다. 방문 및 온라인 수업은 문의해 주세요. 수업 일정 변경과 보강이 가능하며, 수업료는 별도 안내 페이지에서 기준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수업 안내에서 실제 학습 예시로

이제, 어떤 수업인지 사례로 살펴보세요

아래에서는 ‘분사만 보고 수동태로 고르는 학생의 수업 조정 기준’라는 주제로 학습 상황을 살펴봅니다. 본문에 제시된 학생의 답을 바탕으로 어디에서 도움이 필요한지 확인하고, 설명 뒤 다른 자료에도 적용할 수 있는지 살펴보세요.

분사형을 골랐다는 사실만으로 수동태라고 볼 수 없는 이유

분사는 문장에서 여러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다음 문항에서 괄호 안에 알맞은 형태를 고른다고 해 보겠습니다. “The policy, (designed / designing) to reduce waste, has attracted attention.” 주어인 The policy는 누군가에 의해 설계되는 대상이므로 designed가 알맞습니다. 여기서 designed to reduce waste는 “which was designed to reduce waste”가 줄어든 표현으로, 명사 policy를 꾸미는 분사구입니다.

하지만 같은 -ed 형태가 보인다고 해서 언제나 문장 전체가 수동태인 것은 아닙니다. “The policy was designed to reduce waste.”에서는 was designed가 주어의 동작이 외부에서 이루어졌음을 나타내는 본동사 부분입니다. 반면 첫 문장에서는 has attracted가 문장의 중심 동사이고 designed 구문은 policy를 설명합니다. 따라서 선지를 판단할 때는 분사의 모양보다 문장의 중심 동사, 수식받는 명사, 생략된 관계절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오답 자료에서 먼저 확인할 것은 ‘누가 무엇을 했는가’입니다

학생이 첫 문항에서 designing을 골랐다면 “policy가 waste를 줄이기 위해 스스로 설계하는가, 아니면 누군가가 policy를 설계했는가?”라고 질문할 수 있습니다. policy는 설계의 행위자가 아니라 설계되는 대상이므로 designed가 맞다는 근거를 찾게 됩니다. 반대로 “The team is designing a policy to reduce waste.”에서는 The team이 설계하는 주체이므로 designing이 자연스럽습니다. 같은 분사라도 주어와 의미 관계가 달라지면 선택이 달라집니다.

이때 한 오답만으로 학생의 독해력이나 문법 전체를 단정해서는 안 됩니다. 확인된 사실은 학생이 -ed 형태와 수동 의미를 빠르게 연결했다는 점이며, 추가로 본동사와 수식어를 구분하는지, 문장 전체의 주어와 행위 관계를 읽는지는 다른 자료로 살펴봐야 합니다. 교사는 오답에 표시만 하기보다 “이 표현은 문장의 중심 동사인가?”, “분사가 꾸미는 명사는 행위자인가 대상인가?”, “was designed로 바꾸면 문장 구조가 어떻게 달라지는가?”를 차례로 묻는 것이 좋습니다.

설명 뒤에는 같은 문장을 다시 보며 학생이 designed에 동그라미를 치는 데서 끝내지 않고, has attracted를 본동사로 표시하고 policy와 designed의 관계를 화살표로 나타내게 할 수 있습니다. 이후 답을 알려 주지 않은 비슷한 자료인 “The device, (developed / developing) by local engineers, uses less energy.”를 제시해 developed를 고른 뒤, device가 개발의 주체인지 대상인지 말하게 하면 설명을 기억한 것과 구조를 적용한 것을 구분할 수 있습니다.

내신 선지에서는 분사와 본동사를 분리해 읽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내신 어법 문제에서 “The paintings displayed in the gallery attract many visitors.”를 제시하고 displayed와 displaying 중 하나를 고르게 한다면, 활동 조건은 문장에 알맞은 분사 형태를 선택하는 것입니다. paintings는 전시하는 주체가 아니라 전시되는 대상이므로 displayed가 적절합니다. 문장의 중심 동사는 attract이며, displayed in the gallery는 paintings를 꾸밉니다. 여기서 displayed를 수동태라고 설명하기보다 ‘수동 의미를 가진 과거분사 수식어’라고 구조와 의미를 함께 확인해야 혼동이 줄어듭니다.

다만 학교 시험에서 문장 전체의 동사 형태를 묻는다면 판단 절차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The paintings (display / are displayed) in the gallery every spring.”에서 주어가 paintings이고 뒤의 표현이 본동사라면 are displayed가 필요합니다. display를 고르는 경우 주어와 수 일치, 시제, 능동·수동 의미를 함께 점검해야 합니다. 따라서 수업에서는 기본형을 고르는 활동과 문장에 알맞은 형태를 쓰는 활동을 섞지 않고, 문제마다 무엇을 확인하는지 먼저 밝혀야 합니다.

문현여자고등학교, 동천고등학교, 분포고등학교, 예문여자고등학교, 대연고등학교처럼 확인 대상 학교의 실제 시험 범위가 제공된다면 그 범위의 지문과 선지를 우선 자료로 삼을 수 있습니다. 학교 이름만으로 출제 방식이나 난도를 정하지 않고, 학생이 받은 프린트·교과서 지문·기출 형태에서 분사구와 본동사가 어떻게 제시되었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범위 자료가 없다면 일반 예문으로 구조를 익힌 뒤 실제 자료를 받은 후 표현과 과제 수준을 조정하는 순서가 적절합니다.

현재 출발점보다 먼 목표라면 설명의 순서를 낮춰야 합니다

학생이 아직 주어와 본동사를 구분하지 못하는데 분사구문이나 복잡한 문장 변환부터 목표로 잡으면, 수업에서 정답을 맞혀도 판단 근거가 남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첫 목표는 ‘분사가 수동태인가’를 외우는 것이 아니라, 문장에서 중심 동사를 찾고 분사가 꾸미는 명사를 표시하는 것입니다. 교사는 한 문장에 표시할 요소를 본동사와 수식 대상 두 가지로 제한하고, “The report, written by Mina, explains the result.”에서 explains를 먼저 찾게 한 뒤 report와 written의 관계를 확인하게 할 수 있습니다.

학생의 반응에 따라 다음 과제가 달라져야 합니다. 중심 동사는 찾지만 행위 관계를 설명하지 못한다면 능동·수동 짝인 “Mina wrote the report”와 “The report was written by Mina”를 비교합니다. 반대로 의미 관계는 설명하지만 시제·수 일치를 놓친다면 “The reports are displayed”와 “The report is displayed”처럼 형태 확인을 추가합니다. 아직 기본 문장도 불안정하다면 분사구를 걷어 낸 “The report explains the result.”에서 출발한 후 수식어를 다시 붙이는 방식이 더 적절합니다.

조정 후에는 설명 직후의 같은 문장을 맞혔는지와 새 자료에서 독립적으로 적용했는지를 나누어 기록해야 합니다. 새 문항에서 학생이 먼저 중심 동사를 밑줄 긋고, 분사가 꾸미는 명사를 표시한 뒤, 왜 -ed인지 한 문장으로 설명한다면 현재 목표를 유지할 근거가 됩니다. 정답만 맞히고 이유를 다시 ‘-ed라서 수동’이라고 말한다면 예문 수를 늘리기보다 질문 순서와 표시 방법을 다시 조정해야 합니다.

과외 선택 전에는 수업 목표와 실제 자료의 거리를 확인하세요

상담에서는 “맞춤 수업인가요?”라고 묻기보다 “이 학생이 최근 분사 선지에서 고른 답과 표시한 근거를 보면, 다음 시간에는 어떤 자료와 질문으로 본동사와 수식어를 구분하게 하나요?”라고 구체적으로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교사가 학생의 오답 문장, 풀이 시간, 적어 둔 표시, 설명을 들은 뒤의 재풀이 결과를 확인하는지 물어보세요. 목표가 현재 수준보다 멀다면 처음부터 어려운 변형 문제를 추가하는지, 아니면 문장 구조 확인부터 단계적으로 조정하는지가 중요한 판단 기준입니다.

수업 운영은 학생이 현재 할 수 있는 행동에서 시작해 한 단계씩 넓어져야 합니다. 첫 단계에서는 본동사 찾기와 수식 대상 표시, 다음 단계에서는 행위자·대상 관계 설명, 그 후에는 내신 선지의 시제·수 일치까지 확인하는 식입니다. 교사가 번역을 제공해야만 풀리는지, 선택지 두 개를 비교하는 질문이 필요한지, 첫 단어만 제시하면 스스로 이어 가는지도 자료와 함께 기록할 수 있습니다. 이런 기록이 있어야 수업 목표를 유지할지, 과제 양을 줄일지, 설명 단위를 더 작게 나눌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조정 뒤 같은 유형에서 학생이 표시와 설명을 반복해 수행하고 비슷한 난도의 새 문항에도 적용한다면 현재 수업 단계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설명을 들은 직후에는 맞히지만 다음 수업에서 중심 동사를 다시 놓친다면 교재를 바꾸는 결론부터 내리기보다 과제 수를 줄이고 구조 표시를 일정 기간 반복하는 방안을 먼저 논의해야 합니다. 보호자는 정답률만이 아니라 어떤 도움을 받은 뒤 어떤 행동이 남았는지까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정한 보호자 상황에서 달라지는 상담 질문

다음은 상담을 준비하기 위해 가정한 장면입니다. 보호자는 학생이 분사 문제를 자주 틀리자 고등 어휘와 문법 문제의 양을 늘리려 했지만, 학생의 풀이 자료에는 -ed 선지를 보면 문장 중심 동사를 확인하지 않고 곧바로 수동태라고 표시한 흔적이 반복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기본형 동사를 직접 고르는 문제에서는 동사 의미를 알고 있었고, 문제를 천천히 읽으면 주어가 행위자인지 대상인지 말할 수 있었습니다.

이 장면이라면 상담 질문은 ‘문제를 더 많이 풀면 해결되나요?’가 아니라 ‘현재 확인된 오류가 어휘 부족인지, 본동사와 수식어를 분리하지 않는 풀이 습관인지 어떻게 구분하나요?’가 됩니다. 교사가 학생의 기존 자료에서 실제로 확인한 문장 세 개를 골라 오류 유형을 나누고, 다음 과제에서는 중심 동사 표시와 행위 관계 설명 중 무엇을 먼저 요구할지 제시하도록 요청할 수 있습니다. 학생도 자신이 원하는 조정, 예를 들어 한 번에 다루는 문장 수를 줄이거나 표시 시간을 확보하는 방안을 자료와 함께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상담 후 유지할 기준은 학생이 도움의 종류를 알고 그 도움을 점차 줄여 가며 비슷한 새 문항에 적용하는지입니다. 남은 어려움이 분사 자체가 아니라 수·시제 확인으로 이동했다면 목표를 그 부분으로 좁혀 다시 논의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근거 없이 정답만 고르는 반응이 계속되면 추가 교재나 수업 횟수를 먼저 결정하기보다, 현재 자료에서 어떤 판단 단계가 비어 있는지 재확인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이 사례에 맞는 선생님, 무엇을 기준으로 고를까요?

학생이 어려워하는 부분

여기서 displayed를 수동태라고 설명하기보다 ‘수동 의미를 가진 과거분사 수식어’라고 구조와 의미를 함께 확인해야 혼동이 줄어듭니다. 이때 필요한 도움을 구체적으로 설명하는지 아래 질문으로 확인해 보세요.

본문의 지도 장면에 연결한 상담 질문과 판단 기준
확인할 역량선생님에게 물어볼 질문답변을 판단할 기준
막힌 원인 구분하기‘오답 자료에서 먼저 확인할 것은 ‘누가 무엇을 했는가’입니다’에서 다룬 상황이라면, 소리나 단어를 알아듣는 단계, 문장의 뜻을 파악하는 단계, 답의 근거를 설명하는 단계 중 어디에서 도움이 필요한지 어떻게 구분하시나요?

본문 지도 장면에서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 짚고, 서로 다른 원인에 어떤 도움을 줄지 구분해 설명하는지 살펴보세요. 학생이 처음 남긴 답이나 반응을 근거로 이야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필요한 만큼 설명하기‘오답 자료에서 먼저 확인할 것은 ‘누가 무엇을 했는가’입니다’의 지도에서는, 해석이나 정답을 먼저 알려주기 전에, 학생이 직접 듣고 읽거나 표시하고 말해 볼 기회를 어떻게 주시나요?

본문에 나온 도움을 실제로 어떻게 제시할지, 도움을 준 뒤 학생에게 무엇을 다시 해보게 할지 들어보세요. 학생의 반응에 따라 질문 범위나 설명 순서를 바꾸는지도 확인합니다.

다음 공부로 이어가기‘현재 출발점보다 먼 목표라면 설명의 순서를 낮춰야 합니다’까지 연습한 뒤, 다른 문장이나 자료에서도 배운 방법을 사용하는지 무엇으로 확인하시나요?

본문에서 확인하려던 행동을 다음 자료에서도 살피고, 힌트를 받고 한 것과 혼자 한 것을 나누어 설명하는지 확인하세요. 아직 어려운 부분에 맞춰 다음 연습을 정하는 답변이 필요합니다.

이런 선생님이 필요합니다

소리·단어·문장·문맥 중 도움이 필요한 지점을 찾아 설명을 조절하고, 학생이 답의 근거를 직접 찾아보게 하는 선생님이 필요합니다. 익숙한 자료의 답을 기억하는 것과 새로운 자료를 이해하는 것을 나누어 살펴봐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ed 형태가 나오면 수동태로 보면 안 되나요?

아니요, -ed는 수동 의미의 본동사나 명사를 꾸미는 과거분사로 모두 쓰일 수 있습니다. “The device was developed”에서는 was developed가 본동사이고, “The device, developed by engineers, is useful”에서는 developed가 device를 꾸밉니다. 문장의 중심 동사와 분사의 수식 대상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분사 문제를 많이 풀면 이 실수가 바로 줄어드나요?

문제 수만 늘리는 것으로는 부족할 수 있습니다. 학생이 각 문항에서 본동사를 먼저 찾고 분사가 꾸미는 명사의 행위자·대상 관계를 설명하는지 확인한 뒤, 필요한 표시와 질문이 포함된 적은 양의 과제를 반복하는 편이 효과를 판단하기 쉽습니다.

학생이 설명을 들은 직후 맞히면 수업 목표를 올려도 되나요?

새 자료에서 같은 판단 과정을 스스로 재현하는지 확인한 뒤 올리는 것이 안전합니다. 같은 문장을 맞힌 결과는 설명 이해의 근거이고, 답을 알려 주지 않은 비슷한 문항에서 중심 동사와 관계를 표시한 결과가 다음 단계로 갈 수 있는 근거입니다.

분사와 수동태를 함께 공부해도 괜찮은 경우는 언제인가요?

학생이 기본 문장에서 중심 동사와 주어·동사의 관계를 안정적으로 확인할 때 함께 다루기 좋습니다. 아직 그 단계가 불안하면 수식어가 붙은 문장과 본동사 문장을 분리해 연습한 뒤, 마지막에 두 구조를 비교해야 개념을 형태만으로 판단하는 습관을 줄일 수 있습니다.

용당동 고등영어과외 상담 준비

분사 선지의 -ed 형태만 보고 수동태를 결정하지 않으려면 문장의 중심 동사와 분사가 꾸미는 명사, 주어와 행위의 관계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과외 선택에서는 학생의 실제 오답 자료를 기준으로 설명과 과제의 출발점을 조정하고, 새 자료에 판단 과정을 적용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상담 전 최근 분사 어법 문제 2~3개와 학생이 고른 답, 표시한 부분, 풀이에 걸린 시간을 준비하세요. 상담에서는 교사가 본동사와 수식어를 어떤 순서로 확인하게 할지, 학생의 현재 출발점에 맞지 않는 목표를 어떻게 낮추거나 나눌지, 조정 후 새 문항에서 어떤 행동을 보면 다음 단계를 유지할지 질문하면 됩니다. 학생이 원하는 문장 수·표시 방식·설명 속도 조정도 실제 자료와 함께 논의하세요.

상담부터 수업까지

우리 아이의 수업, 이렇게 시작합니다

  1. 지금의 어려움 나누기

    상담에서 현재 공부 상황과 먼저 해결하고 싶은 부분을 이야기합니다.

  2. 필요한 공부 정하기

    학생에게 필요한 내용과 교재, 수업 횟수·시간·비용을 함께 협의합니다.

  3. 정한 방식으로 배우기

    방문·온라인 수업에 관해 문의하고, 협의한 방식과 일정에 따라 수업을 시작합니다.

  4. 다음 공부 이어가기

    혼자 해결한 부분과 아직 막히는 부분을 살펴 다음에 보완할 내용을 정합니다.

수업료 안내

수업료 안내를 드립니다.

수업료 자세히 알아보기
전화 상담 010-4947-9030문자 상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