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장을 읽고, 해석의 근거를 찾는 수업

금호동 중등영어과외

금호동 중등영어과외를 알아보는 부모님을 위한 학습·수업 안내입니다. both와 either가 들어간 문장에서 자꾸 항목 수를 놓친다면, 문법 용어를 더 외우기보다 실제 문장에서 무엇과 무엇을 묶는지 표시하게 하는 수업이 적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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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안내에서 실제 학습 예시로

이제, 어떤 수업인지 사례로 살펴보세요

아래에서는 ‘both와 either를 읽어 낸 강점을 수업에 반영할 때’라는 주제로 학습 상황을 살펴봅니다. 본문의 사례에서 어떤 판단이 필요한지, 학생이 막힌 부분을 어떻게 확인하고 다음 공부에 연결할지 따라가 보세요.

학습 사례

아이가 놓치는 것은 단어 뜻보다 ‘몇 가지를 묶었는가’일 수 있습니다

both는 보통 둘을 함께 가리키고, either는 둘 중 하나를 가리키는 말로 쓰입니다. 그러나 학생이 단어 뜻만 ‘둘 다’, ‘둘 중 하나’로 외우면 문장 안에서 실제로 어떤 항목이 연결되는지 놓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Both Mina and Joon joined the science club.’에서는 Mina와 Joon 두 사람이 함께 가입했다는 뜻이고, ‘Either Mina or Joon will present the project.’에서는 발표할 사람으로 Mina와 Joon 중 한 명이 정해진다는 뜻입니다.

지도 방법을 설명하는 예시이며 실제 학생의 성과 사례는 아닙니다. 학습 범위는 학생의 학교 진도와 이해 수준에 맞춰 정합니다.

학생의 답과 근거에서 살펴볼 점

이때 확인할 질문은 ‘both 또는 either 뒤에 무엇이 연결되었니?’입니다. 학생이 Mina만 가리키거나 science club을 두 번째 항목으로 세면, 어휘 부족만으로 보지 말고 연결 구조를 읽는 과정에서 기준이 흔들린 것으로 봐야 합니다. 반대로 두 사람을 정확히 찾았지만 joined와 will present의 시간이나 행동을 혼동한다면, both/either 자체보다 문장 전체의 동사 의미를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이런 구분이 있어야 필요한 설명과 불필요한 반복을 줄일 수 있습니다.

이번 사례에서 살펴볼 학습 상황

both와 either가 들어간 문장에서 자꾸 항목 수를 놓친다면, 문법 용어를 더 외우기보다 실제 문장에서 무엇과 무엇을 묶는지 표시하게 하는 수업이 적절합니다. 금호동 중등영어과외를 선택할 때는 진단 결과에서 학생이 이미 잘하는 부분과 막히는 지점을 구분하고, 그 강점을 다음 설명·활동·과제에 실제로 반영하는지 확인해 보세요.

제시 문장에서 항목 수를 표시하면 이해의 근거가 보입니다

수업에서는 다음과 같은 짧은 자료를 먼저 제시할 수 있습니다. ‘Both Hana and Leo brought their notebooks. Either Hana or Leo will read the first paragraph.’ 질문은 ‘첫 문장에서 공책을 가져온 사람은 몇 명인가? 두 번째 문장에서 첫 문단을 읽을 사람은 몇 명인가?’로 정합니다. 가능한 답은 ‘첫 문장은 Hana와 Leo, 두 명이다. 두 번째 문장은 Hana와 Leo 중 한 명이다.’입니다.

학생이 ‘둘 다 읽는다’고 답했다면 교사는 either와 or 사이의 두 선택지를 괄호로 묶고, will read가 한 사람의 미래 행동을 말한다는 근거를 찾게 합니다. 학생이 자료를 다시 보며 ‘Hana or Leo’에 밑줄을 긋고 ‘한 명’이라고 고친다면, 단순히 정답을 따라 한 것이 아니라 묶인 항목과 동사의 의미를 함께 확인한 것입니다. 이후 ‘Both the red team and the blue team practiced after school. Either the captain or the coach will speak first.’를 새로 제시해 같은 표시를 하게 하세요. 새 문장에서도 두 팀과 두 사람을 구분한다면 적용 가능성을 더 관찰할 수 있습니다.

이 장면은 과외를 비교할 때 중요한 근거가 됩니다. 교사가 정답과 규칙만 말하는지, 아니면 학생이 실제 문장에서 연결된 항목을 표시하고 문장 전체의 행동까지 확인하게 하는지 살펴볼 수 있습니다. 설명 뒤 바로 맞힌 결과보다, 새로운 인물·행동이 들어간 문장에서 근거를 찾아 답을 유지하는지가 더 유용한 판단 자료입니다.

진단에서 드러난 강점은 다음 활동의 출발점이 되어야 합니다

진단 과정에서 학생이 긴 문장을 읽고 핵심 동사를 빠르게 찾는 강점이 드러났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그렇다면 both와 either를 설명할 때 동사를 다시 처음부터 해석하게 하기보다, 학생이 잘하는 동사 찾기를 활용해 ‘누가 그 행동을 하는가’를 연결하도록 활동을 설계할 수 있습니다. ‘Both Sara and Tom finished the poster.’에서 학생이 finished를 먼저 찾았다면, 교사는 ‘finished한 두 사람을 찾아 보자’고 질문한 뒤 Sara와 Tom을 묶게 합니다.

반대로 학생이 인물과 행동은 잘 찾지만 두 항목을 한 덩어리로 묶는 데 시간이 걸린다면, 처음부터 긴 지문을 숙제로 주기보다 짧은 문장 두세 개에서 괄호·밑줄·선택지를 사용하게 하는 편이 낫습니다. ‘Both the library and the gym are open.’과 ‘Either the library or the gym is open.’처럼 항목은 비슷하게 유지하고, open의 의미는 문맥으로 확인하게 할 수 있습니다. 학생이 문장 구조를 표시한 뒤 ‘두 장소 모두 열려 있다’와 ‘두 장소 중 한 곳이 열려 있다’를 구별하면 다음 단계에서 자료 표시를 줄일 수 있습니다.

진단의 강점을 반영한다는 말은 잘하는 부분을 칭찬하는 데 그치지 않습니다. 학생이 빠르게 찾는 정보, 스스로 설명할 수 있는 방식, 집중이 유지되는 과제 형태를 다음 수업의 설명 순서와 난도 조절에 사용하는 것입니다. 상담에서는 ‘진단에서 학생이 무엇을 혼자 해냈고, 그 결과를 다음 수업의 어떤 활동에 반영하나요?’라고 물어보면 구체적인 계획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현재 수업을 보완할지 설명 순서를 바꿀지는 반응으로 정합니다

기존 교재에 both와 either 문제가 충분히 있다면 교재를 곧바로 바꾸기보다, 일부 문장을 골라 항목 수 표시 활동을 덧붙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객관식 문제를 풀기 전에 both/either가 연결하는 명사를 동그라미로 표시하고, 답을 고른 뒤 ‘두 항목 모두인가, 둘 중 하나인가’를 한 단어로 설명하게 하는 방식입니다. 학생이 이 절차를 통해 오답 원인을 스스로 찾는다면 현재 교재를 유지하면서 보완하는 선택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학생이 표시 활동에서는 정확한데 표시를 없애면 계속 항목 수를 혼동한다면 설명 순서나 도움의 양을 조정해야 합니다. 먼저 두 선택지를 보여 주고 문장을 읽게 한 다음, 점차 표시를 줄이는 방식이 적절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표시를 많이 해도 동사의 주체와 행동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both/either 규칙만 반복하지 말고 문장 전체의 의미를 확인하는 질문을 추가해야 합니다. 숙제도 맞힌 문제를 많이 늘리기보다, 오답 한두 개에 ‘내가 묶은 항목’과 ‘문장 속 행동’을 짧게 적게 하는 편이 원인 파악에 도움이 됩니다.

상담에서는 ‘진단 후 학생의 강점을 활용해 설명 순서가 어떻게 달라졌나요?’, ‘현재 교재의 어느 활동을 보완하고, 어떤 반응이 나타나면 보완을 중단하거나 바꾸나요?’, ‘숙제에서 정답 수 외에 항목을 찾고 근거를 설명하는 과정도 확인하나요?’라고 물어볼 수 있습니다. 답변이 학생의 실제 반응과 연결되어 있고, 조정 후 다시 확인할 기준까지 제시되는지 살펴보세요.

가정한 상담 장면에서 보호자의 판단이 달라지는 지점

다음은 가정한 장면입니다. 보호자는 학생이 both와 either를 자꾸 틀리는 이유를 단어 암기 부족이라고 생각했지만, 진단 답안을 함께 살펴보니 학생은 both와 either의 뜻은 말할 수 있었고, ‘Both Minseo and Yuri joined the debate team.’에서 Yuri를 빠뜨린 채 Minseo만 행동의 주체로 적었습니다. 두 번째 문장 ‘Either Minseo or Yuri will give the opening speech.’에서는 두 사람 모두가 발표한다고 답했습니다.

교사는 단어 뜻을 다시 외우게 하기보다 두 문장에서 연결된 이름을 각각 묶고, 첫 문장은 joined가 두 사람에게 적용되는지, 두 번째 문장은 will give의 주체가 둘 중 한 명인지 확인하게 했습니다. 학생이 첫 문장에서는 두 이름을 찾았지만 두 번째 문장에서는 여전히 모두라고 답했다면, either와 or가 만든 선택 관계를 그림처럼 표시하거나 ‘발표자는 한 명으로 정해진다’는 상황 질문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이때 학생이 원하는 ‘문제 풀이 속도 향상’은 존중하되, 필요한 연습은 짧은 문장을 정확히 구분하는 데 두어야 합니다.

이 장면에서 수업 선택은 보호자의 예상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단어장을 더 많이 외우게 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가진 어휘와 동사 찾기 강점을 이용해 연결 항목과 행동의 범위를 확인하는 수업을 우선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조정 뒤에는 새 인물과 새 동사가 들어간 문장에서 자료 표시 없이도 ‘두 명 모두’와 ‘둘 중 한 명’을 구분하는지 확인하고, 한 문장을 맞힌 사실만으로 모든 독해가 해결됐다고 판단하지 않아야 합니다.

광주중학교·금호중학교를 포함한 생활권 상담에서 가져갈 자료

금호동에서 상담을 준비할 때는 최근 시험지 전체보다 both/either가 포함된 문장, 학생이 고른 답, 틀린 이유를 말한 기록을 먼저 가져가는 것이 좋습니다. 광주중학교나 금호중학교 관련 학습을 상담하더라도 학교명만으로 시험 난도나 진도를 단정하기보다, 학생이 실제로 어떤 문장에서 항목 수를 놓쳤는지와 설명 후 어떤 근거를 제시했는지를 중심으로 대화해야 합니다.

조정 후 유지할 기준은 학생이 새로운 문장에서 both와 either가 묶는 항목 수를 찾고, 그 항목들이 문장의 행동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짧게 설명하는 것입니다. 여전히 단어 뜻만 말하거나 한 항목을 빠뜨린다면 같은 방식의 반복보다 자료의 길이와 도움의 순서를 다시 논의해야 합니다. 반대로 도움을 줄였을 때도 근거를 찾아 답한다면 다음 독해 활동으로 범위를 넓힐 수 있습니다.

이 사례에서 확인할 변화와 다른 과제에 적용할 점

both와 either 학습에서는 단어 뜻 암기보다 문장 안에서 연결된 항목 수와 동사의 의미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진단에서 드러난 학생의 강점을 다음 설명과 활동에 반영하고, 새 문장에서 근거를 적용하는 반응에 따라 교재 보완과 수업 조정을 결정할 수 있습니다.

상담 전에는 ‘학생이 both와 either의 뜻을 말하는 것과 문장 속 항목을 찾는 것 중 어느 단계에서 막혔나요?’, ‘학생이 잘하는 동사 찾기나 핵심 내용 파악을 다음 활동에 어떻게 활용하나요?’, ‘오답을 고친 뒤 비슷하지만 다른 문장에서 다시 확인했나요?’를 정리해 두세요. 답변을 들은 뒤에는 교재 일부 보완, 설명 순서 조정, 표시 활동의 단계적 축소 중 무엇이 필요한지 학생 반응에 맞춰 선택할 수 있습니다.

처음 예시를 다시 맞히는 것과 새로운 자료에 같은 판단 방법을 적용하는 것은 구분해 확인합니다. 학생이 혼자 찾은 근거와 도움을 받은 단계를 살펴 다음 복습 범위와 설명의 양을 정합니다.

이 사례에 맞는 선생님, 무엇을 기준으로 고를까요?

학생이 어려워하는 부분

반대로 두 사람을 정확히 찾았지만 joined와 will present의 시간이나 행동을 혼동한다면, both/either 자체보다 문장 전체의 동사 의미를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이때 필요한 도움을 구체적으로 설명하는지 아래 질문으로 확인해 보세요.

본문의 지도 장면에 연결한 상담 질문과 판단 기준
확인할 역량선생님에게 물어볼 질문답변을 판단할 기준
막힌 원인 구분하기‘아이가 놓치는 것은 단어 뜻보다 ‘몇 가지를 묶었는가’일 수 있습니다’에서 다룬 상황이라면, 소리나 단어를 알아듣는 단계, 문장의 뜻을 파악하는 단계, 답의 근거를 설명하는 단계 중 어디에서 도움이 필요한지 어떻게 구분하시나요?

본문 지도 장면에서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 짚고, 서로 다른 원인에 어떤 도움을 줄지 구분해 설명하는지 살펴보세요. 학생이 처음 남긴 답이나 반응을 근거로 이야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필요한 만큼 설명하기‘진단에서 드러난 강점은 다음 활동의 출발점이 되어야 합니다’의 지도에서는, 해석이나 정답을 먼저 알려주기 전에, 학생이 직접 듣고 읽거나 표시하고 말해 볼 기회를 어떻게 주시나요?

본문에 나온 도움을 실제로 어떻게 제시할지, 도움을 준 뒤 학생에게 무엇을 다시 해보게 할지 들어보세요. 학생의 반응에 따라 질문 범위나 설명 순서를 바꾸는지도 확인합니다.

다음 공부로 이어가기‘광주중학교·금호중학교를 포함한 생활권 상담에서 가져갈 자료’까지 연습한 뒤, 다른 문장이나 자료에서도 배운 방법을 사용하는지 무엇으로 확인하시나요?

본문에서 확인하려던 행동을 다음 자료에서도 살피고, 힌트를 받고 한 것과 혼자 한 것을 나누어 설명하는지 확인하세요. 아직 어려운 부분에 맞춰 다음 연습을 정하는 답변이 필요합니다.

이런 선생님이 필요합니다

소리·단어·문장·문맥 중 도움이 필요한 지점을 찾아 설명을 조절하고, 학생이 답의 근거를 직접 찾아보게 하는 선생님이 필요합니다. 익숙한 자료의 답을 기억하는 것과 새로운 자료를 이해하는 것을 나누어 살펴봐야 합니다.

부모님이 궁금해하는 점

both와 either의 뜻을 외우고 있으면 이 유형은 해결된 것인가요?

아니요. 뜻을 말하는 것과 문장에서 묶이는 항목 수를 찾는 것은 별개의 능력입니다. both/either 뒤의 항목을 표시하고 그 항목이 동사의 주체나 행동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확인해야 하며, 새 문장에서도 같은 판단을 하는지 살펴봐야 합니다.

학생이 either를 ‘둘 중 하나’라고 말하면서도 오답을 내면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요?

or 사이의 두 항목을 실제로 찾았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Either the bus or the train will arrive first.’에서 학생이 bus와 train을 모두 도착한다고 해석한다면, 단어 뜻보다 선택 관계와 will arrive의 주체를 연결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진단에서 강점이 확인되면 어려운 부분의 연습을 줄여도 되나요?

강점은 어려운 부분을 줄이는 근거라기보다 설명과 활동을 설계하는 출발점입니다. 핵심 동사를 잘 찾는 학생이라면 그 능력을 이용해 both/either가 묶는 주체를 찾게 하고, 새 문장에서 표시 없이 적용하는 단계까지 확인해야 합니다.

현재 교재의 문제를 계속 풀게 할지 보완 자료를 사용할지 어떻게 정하나요?

학생이 기존 문제에서 연결 항목을 표시하며 오답 원인을 찾는다면 일부 활동을 보완해 유지할 수 있습니다. 표시를 해도 문장 의미를 구분하지 못하거나 표시를 없애면 바로 혼동한다면 짧은 문장과 단계별 도움을 추가한 뒤, 새 예시에서 적용되는지 다시 판단해야 합니다.

우리 아이의 영어 공부로 이어가기

금호동 중등영어과외 상담 준비

최근 both/either 문장이 포함된 시험지나 과제에서 학생이 고른 답과 표시 흔적을 준비하세요. 상담에서는 학생이 혼자 찾은 정보, 도움을 받은 뒤 달라진 반응, 진단에서 확인된 강점을 구분해 묻고, 그 강점을 다음 수업의 설명 순서나 활동에 어떻게 반영할지 확인합니다. 기존 교재를 보완할지 짧은 문장 연습을 추가할지는 학생이 연결 항목과 문장 속 행동을 새 예시에서도 구분하는지에 따라 정하고, 조정 후에도 한 항목을 빠뜨리거나 두 선택지를 모두로 해석하는 문제가 남으면 다시 상담합니다.

대학생 선생님 없이 과외를 직업으로 하는 전문과외 선생님이 담당합니다. 방문 및 온라인 수업은 문의해 주세요. 수업 일정 변경과 보강이 가능합니다.

상담과 수업 진행

  1. 지금의 어려움 나누기

    상담에서 현재 공부 상황과 먼저 해결하고 싶은 부분을 이야기합니다.

  2. 필요한 공부 정하기

    학생에게 필요한 내용과 교재, 수업 횟수·시간·비용을 함께 협의합니다.

  3. 정한 방식으로 배우기

    방문·온라인 수업에 관해 문의하고, 협의한 방식과 일정에 따라 수업을 시작합니다.

  4. 다음 공부 이어가기

    혼자 해결한 부분과 아직 막히는 부분을 살펴 다음에 보완할 내용을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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