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장을 읽고, 해석의 근거를 찾는 수업
사월동 중등영어과외
사월동 중등영어과외를 알아보는 부모님을 위한 학습·수업 안내입니다. 학생이 영어 지문에서 누가 실제로 말했는지, 다른 사람이 전한 내용인지 자주 바꿔 읽는다면 문법 용어를 더 외우기보다 말한 사람과 전달한 사람을 분리해 확인하는 수업이 먼저입니다.







수업 안내에서 실제 학습 예시로
이제, 어떤 수업인지 사례로 살펴보세요
아래에서는 ‘주인공의 말과 전한 말을 구별하지 못할 때 무엇을 확인할까요?’라는 주제로 학습 상황을 살펴봅니다. 본문의 사례에서 어떤 판단이 필요한지, 학생이 막힌 부분을 어떻게 확인하고 다음 공부에 연결할지 따라가 보세요.
학습 사례
학생은 누구의 말을 읽고 있는지 먼저 구별해야 할까요?
이 주제의 핵심은 reported speech라는 용어를 아는 데 있지 않습니다. 지문에서 주인공이 직접 한 말과, 다른 인물이 그 말을 다시 전달한 내용을 구분하고 있는지가 먼저입니다. 예를 들어 다음과 같은 자료를 제시할 수 있습니다. “Mina said, ‘I will meet Joon at the library after school.’ Later, Joon told his mother, ‘Mina will meet me at the library after school.’” 질문은 “방과 후 도서관에서 준을 만나겠다고 직접 말한 사람은 누구인가요?”와 “준이 어머니에게 전한 내용은 무엇인가요?”로 나눕니다.
지도 방법을 설명하는 예시이며 실제 학생의 성과 사례는 아닙니다. 학습 범위는 학생의 학교 진도와 이해 수준에 맞춰 정합니다.학생의 답과 근거에서 살펴볼 점
학생이 “준이 미나에게 만나자고 말했다”고 답했다면 단순히 문장을 해석하지 못했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첫 문장의 said 뒤 인용부호 안에는 Mina의 말이 있고, 두 번째 문장에서는 Joon이 그 내용을 어머니에게 전달하고 있다는 근거를 다시 가리키게 합니다. 이때 meet의 목적어가 첫 문장에서는 Joon, 두 번째 문장에서는 me로 바뀌는 이유도 말하는 사람의 위치가 달라졌기 때문이라고 설명할 수 있습니다. 학생은 답을 고친 뒤 “Mina가 직접 한 말”과 “Joon이 전한 말”을 각각 짧게 표시해 보며 다시 구별합니다.
이번 사례에서 살펴볼 학습 상황
학생이 영어 지문에서 누가 실제로 말했는지, 다른 사람이 전한 내용인지 자주 바꿔 읽는다면 문법 용어를 더 외우기보다 말한 사람과 전달한 사람을 분리해 확인하는 수업이 먼저입니다. 사월동 중등영어과외를 비교할 때는 틀린 예시를 함께 살펴보며 학생이 어떤 단서를 놓쳤는지 설명하고, 새 문장에서도 그 기준을 적용하는지 확인할 수 있는지를 기준으로 삼아 보세요.
잘못된 예시를 보면 어떤 성립 조건을 찾을 수 있을까요?
수업에서는 맞는 문장만 반복하기보다 자료와 어긋나는 예시를 함께 놓고 판단하게 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앞의 자료를 바탕으로 다음 세 문장을 제시합니다. ① Mina said that she would meet Joon at the library after school. ② Joon said that Mina would meet him at the library after school. ③ Mina said that Joon would meet her at the library after school. 질문은 “자료에 맞는 문장을 모두 고르고, 맞지 않는 문장은 누가 누구에게 무엇을 하기로 한 것인지 설명해 보세요”입니다.
가능한 판단은 ①과 ②는 전달 방식만 다를 뿐 원래 의미를 유지하므로 맞고, ③은 만나는 주체와 대상이 뒤바뀌어 자료와 맞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would가 항상 틀린 표현이거나 said 뒤에는 무조건 과거형이 와야 한다고 가르치지 않습니다. 핵심은 시제 형태 하나가 아니라 인물, 행위, 대상, 장소와 시간 정보가 원문과 유지되는지입니다. 학생이 ③을 고칠 때 “Mina said that she would meet Joon at the library after school”처럼 직접 고치거나, 과제 조건에 따라 원문 인용 형태로 바꿀 수도 있습니다. 교사는 학생이 형태를 외워 맞힌 것인지, 실제로 Mina와 Joon의 역할을 추적했는지 확인하기 위해 비슷한 새 예시를 추가합니다.
새 문장에서도 근거를 적용하는지 어떻게 확인할까요?
다음 자료는 앞의 문장과 어휘 수준은 비슷하지만 인물의 역할을 바꿉니다. “Evan said, ‘I can bring the science poster on Friday.’ On Thursday, Hana told her teacher, ‘Evan said he could bring the poster on Friday.’” 질문은 “포스터를 가져오겠다고 직접 말한 사람은 누구인가요?”와 “목요일에 교사에게 그 내용을 전한 사람은 누구인가요?”입니다. 답은 Evan과 Hana이며, Friday가 언제인지에 대한 추가 추측은 요구하지 않습니다.
학생이 첫 사례의 답을 외워 Mina와 Joon이라고 말하면 새 자료에서 바로 틀릴 수 있습니다. 이때 교사는 “따옴표 안에서 I를 사용한 사람은 누구인가요?”, “told의 주어는 누구인가요?”처럼 첫 단서를 제공한 뒤, 학생이 문장 안의 이름과 대명사를 직접 표시하게 합니다. 자료를 보며 근거를 찾는 활동과 자료를 덮고 내용을 말하는 활동은 목표가 다르므로, 먼저 자료 기반 판단을 안정시키고 나서 “Hana는 누구에게 무엇을 전했나요?”를 짧게 말하게 합니다. 두 번째 문장에서 could가 쓰였다는 사실만으로 시간 관계를 단정하지 않고, 원문에 Friday가 명시되어 있다는 점을 근거로 확인합니다. 이 과정을 수업 비교 자료로 가져가면 교사가 설명한 뒤 학생에게 어떤 재확인 과제를 주는지 살펴볼 수 있습니다.
현재 수업을 보완할지 설명 순서를 바꿀지 무엇으로 판단할까요?
학생의 오답이 반복될 때는 현재 교재를 곧바로 바꾸기보다 어떤 단계에서 막혔는지 나누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인용부호 안의 직접 발화자는 찾지만 전달한 사람을 놓친다면, 기존 지문의 짧은 문장에 말한 사람·들은 사람·전달된 내용을 표시하는 활동을 보완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인물은 구분하지만 she, he, me, him의 대상을 바꾼다면 문법 설명보다 대명사가 가리키는 인물을 선으로 연결하고 문장 의미를 다시 말하는 순서가 필요합니다.
상담에서는 “학생이 틀린 답을 고친 뒤 원문에서 근거가 된 부분을 가리킬 수 있었나요?”, “직접 발화와 전달 문장을 구별할 때 인물 문제와 시제 문제 중 어느 단계에서 멈췄나요?”, “틀린 예시를 고칠 때 문장 형태만 바꾸었나요, 아니면 원래 의미가 유지되는지 설명했나요?”라고 물어볼 수 있습니다. 학생이 도움을 받은 뒤 같은 문장만 바로 맞힌다면 충분한 이해로 보지 않고, 비슷한 새 인물과 장소가 들어간 문장에서 다시 확인합니다. 새 문장에서도 말한 사람과 전달한 사람을 구별하고 원문과 반대되는 내용을 만들지 않는다면 현재 자료에 보완 활동을 붙이는 선택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설명 순서를 ‘문장 해석→인물 표시→전달 내용 확인→형태 점검’으로 조정할지 논의합니다.
사월동에서 상담할 때 어떤 자료와 질문을 준비하면 좋을까요?
상담 전에는 최근 시험지나 학습지에서 학생이 직접 발화자와 전달자를 혼동한 문항을 한두 개 준비하면 좋습니다. 정답만 표시된 자료보다 학생이 밑줄을 그은 위치, 대명사에 적은 이름, 틀린 문장을 고친 흔적이 판단에 더 도움이 됩니다. 대구동중학교와 관련된 자료가 있다면 학교의 난도나 평가 방식을 추측하는 자료가 아니라, 실제 학생이 풀었던 해당 문항과 답안 범위 안에서만 상담 자료로 활용해야 합니다. 생활권 정보로 수업 운영을 단정하기보다, 이 학습 목표를 위해 어떤 자료를 보고 무엇을 조정할지를 확인하는 편이 적절합니다.
상담에서는 “잘못된 예시를 제시했을 때 학생이 어떤 근거를 먼저 찾게 하나요?”, “인용부호와 said만 찾는 데서 끝나지 않고 인물과 의미가 유지되는지 어떻게 확인하나요?”, “학생이 말한 사람은 구별하지만 대명사를 바꾸는 경우에는 어떤 짧은 재연습을 하나요?”처럼 질문해 보세요. 학생이 영어 문장을 읽을 때 침묵한다고 해서 이해하지 못한다고 단정하지 말고, 이름 표시나 선택지 고르기처럼 부담이 낮은 방식으로 먼저 반응을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 다만 최종적으로는 새로운 예시에서 스스로 직접 발화자와 전달자를 가리키고, 원문과 맞는 문장을 고르는지까지 확인해야 수업 조정의 근거가 됩니다.
가정한 보호자 장면에서 판단은 어떻게 달라질 수 있을까요?
가정한 장면입니다. 보호자는 학생이 reported speech를 어려워하는 이유가 과거형 변화에 있다고 생각했지만, 실제 답안을 보니 학생은 대부분의 문장에서 누가 말했는지는 찾고 있었습니다. 다만 인용부호가 없는 전달 문장에서 “Evan said that Hana would call him”을 “Hana가 Evan에게 전화했다”로 읽고, him의 대상을 반대로 잡고 있었습니다. 이 경우 수업의 첫 조정은 시제표 암기가 아니라 said의 주어와 대명사가 가리키는 인물을 표시하는 활동이 됩니다.
이 사례에서 확인할 변화와 다른 과제에 적용할 점
사월동 중등영어과외를 선택할 때는 직접 말한 사람과 전달한 사람을 구별하게 하는 자료, 잘못된 예시의 성립 조건을 찾게 하는 질문, 새 문장에 기준을 적용하는 재확인을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학생의 오류가 시제 형태인지 인물과 대명사 추적의 문제인지에 따라 기존 교재 보완과 설명 순서 조정 여부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학생은 설명 순서를 바꾸고 싶어 할 수 있지만, 필요한 연습을 생략할 수는 없습니다. 교사는 먼저 이름 카드나 짧은 문장 두 개로 말한 사람과 전한 사람을 구별하게 하고, 이후 자료 없이 내용을 한 문장으로 말하게 할 수 있습니다. 보호자는 수업 뒤 ‘오늘 몇 문제 맞았나요?’만 묻기보다 “새 문장에서 him이 누구를 가리킨다고 판단했는지 근거를 말했나요?”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조정 후 학생이 인물과 대명사를 안정적으로 연결하고 잘못된 예시에서 의미가 바뀐 지점을 설명한다면 보완 방식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형태는 맞지만 직접 말한 사람과 전한 사람을 계속 바꾼다면 인물 추적 활동을 더 앞에 배치할지 다시 상담합니다.
처음 예시를 다시 맞히는 것과 새로운 자료에 같은 판단 방법을 적용하는 것은 구분해 확인합니다. 학생이 혼자 찾은 근거와 도움을 받은 단계를 살펴 다음 복습 범위와 설명의 양을 정합니다.
이 사례에 맞는 선생님, 무엇을 기준으로 고를까요?
학생이 어려워하는 부분
학생이 “준이 미나에게 만나자고 말했다”고 답했다면 단순히 문장을 해석하지 못했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이때 필요한 도움을 구체적으로 설명하는지 아래 질문으로 확인해 보세요.
| 확인할 역량 | 선생님에게 물어볼 질문 | 답변을 판단할 기준 |
|---|---|---|
| 막힌 원인 구분하기 | ‘학생은 누구의 말을 읽고 있는지 먼저 구별해야 할까요?’에서 다룬 상황이라면, 소리나 단어를 알아듣는 단계, 문장의 뜻을 파악하는 단계, 답의 근거를 설명하는 단계 중 어디에서 도움이 필요한지 어떻게 구분하시나요? | 본문 지도 장면에서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 짚고, 서로 다른 원인에 어떤 도움을 줄지 구분해 설명하는지 살펴보세요. 학생이 처음 남긴 답이나 반응을 근거로 이야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 필요한 만큼 설명하기 | ‘새 문장에서도 근거를 적용하는지 어떻게 확인할까요?’의 지도에서는, 해석이나 정답을 먼저 알려주기 전에, 학생이 직접 듣고 읽거나 표시하고 말해 볼 기회를 어떻게 주시나요? | 본문에 나온 도움을 실제로 어떻게 제시할지, 도움을 준 뒤 학생에게 무엇을 다시 해보게 할지 들어보세요. 학생의 반응에 따라 질문 범위나 설명 순서를 바꾸는지도 확인합니다. |
| 다음 공부로 이어가기 | ‘잘못된 예시를 보면 어떤 성립 조건을 찾을 수 있을까요?’까지 연습한 뒤, 다른 문장이나 자료에서도 배운 방법을 사용하는지 무엇으로 확인하시나요? | 본문에서 확인하려던 행동을 다음 자료에서도 살피고, 힌트를 받고 한 것과 혼자 한 것을 나누어 설명하는지 확인하세요. 아직 어려운 부분에 맞춰 다음 연습을 정하는 답변이 필요합니다. |
이런 선생님이 필요합니다
소리·단어·문장·문맥 중 도움이 필요한 지점을 찾아 설명을 조절하고, 학생이 답의 근거를 직접 찾아보게 하는 선생님이 필요합니다. 익숙한 자료의 답을 기억하는 것과 새로운 자료를 이해하는 것을 나누어 살펴봐야 합니다.
부모님이 궁금해하는 점
직접화법과 간접화법의 형태를 모두 외워야 하나요?
모든 변환표를 먼저 외울 필요는 없습니다. 우선 누가 실제로 말했는지, 누가 그 내용을 전했는지와 문장의 의미가 유지되는지를 확인해야 하며, 이후 과제 조건에 따라 said that, 대명사, 시제 형태를 점검하면 됩니다.
said 뒤의 시제가 과거형이면 항상 맞는 문장인가요?
항상 그렇지는 않습니다. 과거형 형태를 사용해도 인물이나 행위가 원문과 달라지면 틀릴 수 있고, 현재에도 유효한 내용이나 과제 조건에 따라 다른 형태가 가능할 수 있습니다. 시제보다 먼저 문맥과 의미 보존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학생이 인용부호가 있는 문장은 잘 푸는데 없는 문장만 틀리면 어떻게 하나요?
전달 문장에서 말한 사람과 대명사가 가리키는 대상을 표시하는 연습을 추가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시 문장의 주어와 목적어를 색으로 구분한 뒤, 비슷하지만 인물이 바뀐 새 문장에서 같은 근거를 적용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틀린 예시를 고치는 활동이 실제 시험 준비에도 도움이 되나요?
도움이 될 수 있지만 그 활동만으로 시험 대비가 끝났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잘못된 문장을 고친 뒤 학생이 원문과 달라진 인물·행위·대상을 설명하고, 자료가 바뀐 문항에서도 직접 근거를 찾는지까지 확인할 때 학습 상태를 더 정확히 판단할 수 있습니다.
우리 아이의 영어 공부로 이어가기
사월동 중등영어과외 상담 준비
최근 학생이 풀었던 지문이나 문법 문항에서 직접 발화자와 전달자를 혼동한 사례를 준비하세요. 상담에서는 말한 사람·전한 사람·대명사의 대상을 어떻게 확인하는지, 잘못된 예시를 제시했을 때 학생이 어떤 근거로 고치는지, 같은 문장이 아닌 새 예시에서 의미를 유지하는지 물어보면 됩니다. 학생의 오답이 인물 구별에 있으면 표시 활동을 앞에 배치하고, 형태는 맞지만 의미가 바뀌면 원문과 비교하는 설명을 보완하는 방식으로 조정 여부를 논의하세요.
대학생 선생님 없이 과외를 직업으로 하는 전문과외 선생님이 담당합니다. 방문 및 온라인 수업은 문의해 주세요. 수업 일정 변경과 보강이 가능합니다.
상담과 수업 진행
- 지금의 어려움 나누기
상담에서 현재 공부 상황과 먼저 해결하고 싶은 부분을 이야기합니다.
- 필요한 공부 정하기
학생에게 필요한 내용과 교재, 수업 횟수·시간·비용을 함께 협의합니다.
- 정한 방식으로 배우기
방문·온라인 수업에 관해 문의하고, 협의한 방식과 일정에 따라 수업을 시작합니다.
- 다음 공부 이어가기
혼자 해결한 부분과 아직 막히는 부분을 살펴 다음에 보완할 내용을 정합니다.
수업료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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