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 과외
과제 내용은 다 했는데 제출 버튼을 누르지 않았거나, 파일을 다른 위치에 저장해 다시 찾는 일이 반복되면 학생과 보호자 모두 무엇을 바꿔야 할지 막막할 수 있습니다. 장동과외를 알아볼 때에는 문제를 대신 처리해 주는 수업보다 학생이 화면을 직접 공유하고 과제의 완료와 제출 상태를 말로 설명하도록 돕는지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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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중학생·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합니다. 방문 및 온라인 수업은 문의해 주세요. 수업은 대학생 선생님 없이 과외를 직업으로 하는 전문과외 선생님이 담당합니다.
첫 수업 1회는 무료입니다. 수업 내용·횟수·회당 시간·교재는 학생의 학습 상황과 목표를 확인한 뒤 협의하며, 비용은 수업 조건에 따라 개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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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어떤 수업인지 사례로 살펴보세요
아래에서는 ‘과제를 끝낸 뒤 제출까지 놓치지 않는 학습 습관 만들기’라는 주제로 학습 상황을 살펴봅니다. 본문의 사례에서 어떤 판단이 필요한지, 학생이 막힌 부분을 어떻게 확인하고 다음 공부에 연결할지 따라가 보세요.
과제를 끝냈다는 말과 제출이 끝났다는 말은 다릅니다
학생이 “다 했어요”라고 말할 때 그 의미가 답안을 모두 작성했다는 것인지, 파일을 저장했다는 것인지, 온라인 제출까지 마쳤다는 것인지 먼저 나누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 과정이 한 문장으로 묶이면 학생은 마지막 행동을 빠뜨려도 과제를 완료했다고 느낄 수 있고, 보호자는 결과만 보고 실수의 위치를 알기 어렵습니다.
예를 들어 연습 자료에 ‘독서 기록을 작성하고 파일로 저장한 뒤 제출 상태를 확인한다’고 적혀 있다면, 작성 완료와 제출 확인은 서로 다른 행동입니다. 학생이 화면을 보여 주며 “내용은 작성했고, 이 파일을 선택했으며, 제출 표시가 나타난 것을 확인했다”고 설명할 수 있다면 어느 단계에서 멈추는지 구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습니다. 다만 말로 설명하는 능력만으로 이해나 노력을 판단해서는 안 되며, 실제 화면과 파일 상태를 함께 보아야 합니다.
마지막 확인을 과제의 일부로 작게 나누어 보세요
제출 여부를 확인하는 습관은 긴 점검표를 외우는 방식보다 과제의 흐름에 맞는 짧은 순서로 구성하는 편이 실천하기 쉽습니다. 작성한 내용이 저장되었는지, 제출할 파일이나 답안이 맞는지, 제출 표시가 보이는지를 차례로 살펴보되 과제 환경에 따라 일부 항목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종이 과제라면 제출 장소와 제출물을 확인하고, 온라인 과제라면 화면에 표시되는 상태를 확인하는 식입니다.
처음부터 학생이 모든 단계를 혼자 떠올리지 못해도 괜찮습니다. 교사는 예시 과제를 사용해 마지막 확인을 시범으로 보인 뒤, 학생이 같은 과정을 따라 하게 할 수 있습니다. 이후에는 “무엇을 확인했나요?”처럼 넓은 질문만 하기보다 “작성한 파일과 제출한 파일이 같은가요?”처럼 현재 과제에 맞는 질문을 선택하면 학생이 확인 기준을 분명히 알 수 있습니다. 확인 항목이 너무 많아 행동이 멈춘다면 세 가지 이하로 줄였다가 익숙해진 뒤 다시 조정할 수 있습니다.
화면 공유를 학생의 설명 시간으로 활용하는 법
화면 공유 수업의 핵심은 교사가 학생의 화면을 대신 조작하는 데 있지 않습니다. 학생이 자신의 화면을 공유하고 과제의 위치, 완료한 부분, 아직 확인하지 않은 부분을 직접 말하게 하면 교사는 결과뿐 아니라 학생이 어떤 기준으로 완료를 판단하는지도 살필 수 있습니다. 이때 학생이 말이 막히면 교사가 선택지를 제시하거나 먼저 한 단계의 예시를 보여 주는 지원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학생이 양현고등학교 관련 자료를 정리하는 연습 과제를 수행한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실제 학교 과제의 조건을 정한 것이 아니라 수업용 연습 자료로서, 학생은 문서 작성 후 저장 위치를 보여 주고 “본문은 끝났지만 제출 상태는 아직 보지 않았다”고 설명할 수 있습니다. 교사는 학생이 공유한 화면을 보며 학생에게 직접 클릭하게 하고, 제출 완료를 판단한 근거를 짧게 말하도록 요청할 수 있습니다. 이 과정을 반복하더라도 매번 긴 설명을 요구하기보다 학생이 놓친 단계에 맞춰 도움의 정도를 조절하는 편이 적절합니다.
학생에게 화면을 넘길 때 수업에서 정할 기준
화면을 공유하고 직접 설명하는 방식은 학생이 자신의 학습 과정을 드러낼 기회를 주지만, 모든 학생에게 같은 속도로 적용되지는 않습니다. 로그인이나 파일 위치 찾기처럼 기술적인 부분에서 어려움이 크다면 교사가 먼저 화면 구성을 안내하고, 학생은 제출할 자료를 고르는 단계부터 맡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조작은 능숙하지만 확인을 생략한다면, 학생이 마지막 상태를 말로 요약하고 화면에서 근거를 찾도록 하는 데 초점을 둘 수 있습니다.
수업을 선택할 때에는 교사가 학생의 마우스나 키보드를 얼마나 대신 사용하는지, 학생에게 설명과 선택의 기회를 주는지, 실수했을 때 정답만 알려 주는지 과정을 함께 살펴보세요. 화면 공유가 부담스럽거나 개인정보가 포함된 화면을 보여 주기 어려운 상황에서는 실제 계정 대신 연습용 문서와 가상 제출 화면을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특정 도구를 쓰는 것 자체가 아니라 학생이 과제 완료와 제출 완료를 구분하고, 자신의 확인 근거를 말할 수 있도록 수업을 설계하는지입니다.
장동의 생활권에서 수업 조건을 비교할 때
신영통현대타운1단지나 반달마을처럼 생활권 안에서 과외를 알아볼 때에는 수업 장소나 시간만 비교하기보다 과제 마무리 장면을 어떻게 다룰지 먼저 물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숙제를 했는지 확인해 주실 수 있나요?”라는 질문보다 “학생이 화면을 직접 조작하며 저장과 제출 상태를 설명하도록 지도하나요?”라고 구체적으로 묻는 편이 수업 방식의 차이를 파악하기 쉽습니다.
전주온빛중학교 학생처럼 학교에서 사용하는 플랫폼이나 과제 형식이 정해져 있을 가능성이 있는 경우에도, 실제 운영 방식을 임의로 가정하기보다 학생이 사용하는 범위의 자료를 바탕으로 연습할 수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학생에게 익숙한 과제 화면이나 안내문으로 연습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교사가 학교 자료를 요구한다면 어떤 부분을 수업에서 다루고, 제출 자체를 대신하지 않는다는 점을 미리 합의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습관이 자리 잡지 않을 때 조정할 부분
몇 번의 누락만으로 학생이 게으르거나 의지가 약하다고 결론 내리기는 어렵습니다. 과제 지시가 여러 곳에 흩어져 있거나 제출 방식이 낯설거나, 작성에 집중한 뒤 마무리 단계에서 주의가 줄어드는 등 원인은 다양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먼저 어떤 과제에서, 어느 시점에, 어떤 확인을 건너뛰었는지를 구분하고 그에 맞춰 도움을 바꾸어야 합니다.
확인 절차를 정했는데도 학생이 계속 교사에게 “이제 끝났나요?”라고 묻는다면, 교사가 매번 대신 판단하기보다 학생이 사용할 짧은 문장을 정해 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내용, 파일, 제출 표시를 차례로 봤습니다”라고 말한 뒤 실제 화면에서 근거를 가리키게 하는 식입니다. 반대로 이 문장을 외우는 데만 집중한다면 문구를 줄이고 화면의 상태를 선택하게 하거나, 종이 과제와 온라인 과제를 나누어 연습하는 방식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학생이 화면 공유 자체를 불편해하면 이 수업 방식을 계속해야 하나요?
화면 공유를 그대로 강요할 필요는 없습니다. 개인정보나 긴장감 때문에 어려워한다면 계정 정보가 드러나지 않는 연습 문서로 시작하거나, 교사가 시범을 보인 뒤 학생이 말로 순서를 설명하는 방식으로 낮춰 적용할 수 있습니다. 부담이 줄어든 뒤 실제 조작을 짧게 넣어도 됩니다.
과제를 다 했지만 제출 버튼을 누르지 않는 경우와 파일을 잘못 올리는 경우를 같은 방법으로 다뤄도 될까요?
두 경우는 확인 기준을 나누는 편이 낫습니다. 전자는 제출 상태를 마지막에 보지 않는 문제일 수 있고, 후자는 파일 이름이나 저장 위치를 구분하는 기준이 부족한 상황일 수 있으므로 각각 필요한 질문과 연습 화면을 다르게 구성해야 합니다.
교사가 매 수업마다 제출 여부를 확인해 주면 습관이 생기지 않을까요?
교사가 계속 최종 판단을 맡으면 학생이 교사의 확인을 기다릴 수 있으므로 역할을 단계적으로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초기에는 시범과 질문으로 기준을 알려 주고, 익숙해지면 학생이 화면을 조작하고 근거를 말하게 하며, 마지막에는 필요한 경우에만 교사가 빠르게 점검하는 방식으로 조정할 수 있습니다.
학교마다 과제 제출 방식이 다르면 어떤 자료로 연습해야 하나요?
실제 학교의 평가 방식이나 운영을 추정하기보다 학생이 제공할 수 있는 안내문과 익숙한 과제 형식을 참고해 연습하면 됩니다. 자료를 공유하기 어려우면 가상의 파일과 연습용 화면을 사용하고, 수업에서는 제출 조건을 새로 만들어 내기보다 저장·파일 선택·상태 확인이라는 공통 행동을 다루는 것이 적절합니다.
상담 전에는 학생이 과제를 놓치는 장면을 ‘숙제를 안 했다’로 묶기보다 작성, 저장, 파일 선택, 제출 확인 중 어느 단계에서 멈추는지 정리해 두면 좋습니다. 모든 과제의 점검을 대신해 달라고 요청할지, 특정 유형의 과제에서 학생이 직접 확인하는 연습을 우선할지에 따라 수업의 초점과 교사의 개입 정도가 달라집니다.
화면 공유가 가능한 환경인지, 개인정보를 가린 연습 자료가 필요한지, 학생이 말로 설명하는 것과 직접 조작하는 것 중 어느 부분에서 부담을 느끼는지도 미리 합의해 보세요. 수업 후 보호자에게 전달할 내용을 제출 결과 자체로 한정할지, 학생이 어떤 확인 기준을 사용했는지까지 공유할지 정하면 가정에서 같은 행동을 반복해서 요구하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이 사례의 결과와 다른 문제에 적용하는 방법
사례의 결과 본문의 「과제를 끝냈다는 말과 제출이 끝났다는 말은 다릅니다」에서 확인할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예를 들어 연습 자료에 ‘독서 기록을 작성하고 파일로 저장한 뒤 제출 상태를 확인한다’고 적혀 있다면, 작성 완료와 제출 확인은 서로 다른 행동입니다.
다른 문제로 이어지는 효과 이 사례에서 막힌 단계와 필요한 도움을 구분했다면, 다른 숙제에서도 문제의 요구를 읽고 혼자 시도한 부분과 질문할 부분을 나누는 데 활용할 수 있습니다. 공부 방법을 옮겨 적용하는 것이며, 다른 과목의 개념이나 풀이법까지 저절로 익혀지는 것은 아닙니다.
다른 문제·과제에 적용해 보기 「과제를 끝냈다는 말과 제출이 끝났다는 말은 다릅니다」에서 다룬 장면을 다음 학습에서도 살펴보세요. 처음과 비교해 혼자 시도한 부분, 도움이 필요했던 부분, 실행하기 어려웠던 조건을 기록하면 수업 방향을 다시 정할 근거가 됩니다.
이 사례에 맞는 선생님, 무엇을 기준으로 고를까요?
학생이 어려워하는 부분
처음부터 학생이 모든 단계를 혼자 떠올리지 못해도 괜찮습니다. 이때 필요한 도움을 구체적으로 설명하는지 아래 질문으로 확인해 보세요.
| 확인할 역량 | 선생님에게 물어볼 질문 | 답변을 판단할 기준 |
|---|---|---|
| 막힌 원인 구분하기 | ‘과제를 끝냈다는 말과 제출이 끝났다는 말은 다릅니다’에서 다룬 상황이라면, 내용이 어려운 경우와 시작 방법이나 시간 배분에서 막힌 경우를 어떤 자료로 구분하시나요? | 본문 지도 장면에서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 짚고, 서로 다른 원인에 어떤 도움을 줄지 구분해 설명하는지 살펴보세요. 학생이 처음 남긴 답이나 반응을 근거로 이야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 필요한 만큼 설명하기 | ‘장동의 생활권에서 수업 조건을 비교할 때’의 지도에서는, 선생님이 대신 정하거나 해결하기 전에 학생이 판단해 볼 부분을 어떻게 남겨두시나요? | 본문에 나온 도움을 실제로 어떻게 제시할지, 도움을 준 뒤 학생에게 무엇을 다시 해보게 할지 들어보세요. 학생의 반응에 따라 질문 범위나 설명 순서를 바꾸는지도 확인합니다. |
| 다음 공부로 이어가기 | ‘마지막 확인을 과제의 일부로 작게 나누어 보세요’까지 연습한 뒤, 다음 과제에서도 같은 방법을 혼자 사용할 수 있는지 무엇을 살펴보시나요? | 본문에서 확인하려던 행동을 다음 자료에서도 살피고, 힌트를 받고 한 것과 혼자 한 것을 나누어 설명하는지 확인하세요. 아직 어려운 부분에 맞춰 다음 연습을 정하는 답변이 필요합니다. |
이런 선생님이 필요합니다
끝낸 분량만 확인하기보다 학생이 막힌 이유를 찾아 설명과 과제량을 조절하는 선생님이 필요합니다. 한 가지 공부법을 그대로 적용하기보다 학생이 혼자 판단한 부분과 도움이 필요했던 부분을 구분해 다음 공부를 정하는지 살펴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과제는 끝내도 제출을 놓치는 학생에게 어떤 학습 목표가 필요한가요?
맞춤 수업에서는 모든 목표를 한꺼번에 넣기보다 현재 어려움과 사용할 수 있는 시간에 맞춰 순서를 정합니다. 상담에서는 첫 목표, 그 목표에 필요한 수업 범위, 혼자 해볼 공부를 구체적으로 확인하세요. 실제 학습량이 계획과 다르면 무엇을 기준으로 조정할지도 함께 물어볼 수 있습니다.
과외비는 어떤 기준으로 비교하나요?
안내받은 금액에 포함된 실제 수업 횟수와 회당 시간을 함께 확인하세요. 월 금액만으로 비교하면 수업량이 다른 조건을 같은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교재·자료 비용의 포함 여부, 추가 수업 비용, 수업 외 질문이나 학습 확인의 범위도 문의해 주세요. 예산이 정해져 있다면 우선할 공부와 가능한 수업 구성을 함께 논의할 수 있습니다.
숙제를 많이 내주는 수업을 선택해야 하나요?
과제량뿐 아니라 학생이 스스로 시도할 수 있는 범위와 다음 수업에서 확인할 방법을 물어보세요. 답을 옮기거나 어려운 부분을 모두 건너뛴다면 양과 난도를 다시 살펴봐야 합니다. 현재 학교·학원 과제와 복습 시간을 알려 주면 감당할 수 있는 분량을 논의하기 쉽습니다.
학부모는 수업 후 무엇을 확인하면 되나요?
이번에 배운 내용, 학생이 혼자 할 수 있게 된 부분, 남은 질문, 다음에 해볼 공부를 확인 항목으로 삼을 수 있습니다. 단순한 진도량과 함께 처음 어려웠던 부분의 변화를 살펴보세요. 실제로 어떤 방식과 주기로 학습 내용을 전달받을 수 있는지는 상담에서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수업 일정 변경이나 보강이 가능한가요?
수업 일정 변경과 보강이 가능합니다.
장동 과외 상담 준비
학년과 희망 과목, 현재 배우는 내용, 가장 어려운 부분을 먼저 말씀해 주세요. 학생과 부모님의 의견을 함께 확인한 뒤 우선할 공부를 정하고, 가능한 요일·시간과 예산을 바탕으로 수업 조건을 논의합니다. 마지막으로 교재와 비용, 일정 변경 및 수업 외 질문에 관한 조건을 확인해 주세요.
가장 먼저 바꾸고 싶은 점, 가까운 마감이나 시험 날짜, 현재 듣는 수업과 과제량을 알려 주세요. 목표를 여러 개 적더라도 당장 필요한 일과 시간을 두고 준비할 일을 나누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