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 수학과외
장동 수학과외에서는 각의 위치를 읽는 힘과 평행 판단의 근거를 분리해 다룹니다. 특히 동위각이 같다는 사실을 평행 판단의 근거로 쓰기에서 필요한 결론을 분명히 하면서, 학생의 틀린 답에 바로 반박하기보다 풀이가 나온 지점을 먼저 듣는 지도를 진행합니다.







수학 수업과 상담 안내
초등학생·중학생·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합니다. 방문 및 온라인 수업은 문의해 주세요. 대학생 선생님 없이 과외를 직업으로 하는 전문과외 선생님이 담당하며 첫 수업 1회는 무료입니다.
아래는 특정 수학 주제를 다루는 지도 예시입니다. 모든 학년에 같은 문제를 적용하지 않으며, 실제로 배우는 단원과 목표를 확인해 교재·횟수·회당 시간을 협의합니다. 비용은 수업 조건에 따라 안내합니다.
상담부터 수업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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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어떤 수업인지 사례로 살펴보세요
아래에서는 ‘동위각으로 평행을 판단하고 틀린 답을 듣는 첫 반응’라는 주제로 학습 상황을 살펴봅니다. 본문의 사례에서 어떤 판단이 필요한지, 학생이 막힌 부분을 어떻게 확인하고 다음 공부에 연결할지 따라가 보세요.
대표 문제: 같은 위치의 두 각으로 판단하기
문제: 두 직선 l, m을 한 직선 t가 가로지를 때, l과 t가 만나는 점의 오른쪽 위 각을 ∠1, m과 t가 만나는 점의 오른쪽 위 각을 ∠2라고 하겠습니다. ∠1=68°, ∠2=68°일 때 l과 m이 평행인지 판단하고 그 근거를 쓰세요.
∠1과 ∠2는 각각 두 교점에서 같은 상대적 위치인 오른쪽 위에 있으므로 동위각입니다. 두 동위각의 크기가 68°로 같으므로 동위각이 같으면 두 직선은 평행이라는 평행선의 판정에 따라 l∥m입니다. 답은 l∥m이며, 68°라는 수 자체보다 두 각이 동위각이고 그 크기가 같다는 조건이 판단의 근거입니다.
그림을 보기 전에 조건을 문장으로 옮기기
도형에서 각의 번호만 보고 ‘두 각이 같다’고 적으면 계산의 어려움은 없어도 조건 해석이 흔들릴 수 있습니다. 먼저 두 직선과 이를 가로지르는 한 직선을 찾고, 두 각이 어느 교점에 있는지, 각의 상대적 위치가 같은지를 차례로 말하게 합니다. 학생은 각 하나를 손가락으로 짚은 뒤 다른 교점에서 같은 방향의 자리를 직접 찾아 표시합니다.
동위각이 같다는 사실을 평행 판단의 근거로 쓰기라는 문장이 수업 중 제시되면, 결론부터 외우기보다 ‘같은 위치인가’와 ‘크기가 같은가’를 각각 확인합니다. 같은 위치가 아니라면 동위각 판정을 쓸 수 없고, 크기가 주어지지 않았다면 평행을 단정할 수 없습니다. 이 구분은 계산 실수와 개념 선택 실수를 서로 다른 방식으로 다루게 합니다.
틀린 답을 들은 첫 순간에 확인할 내용
틀린 답을 들은 교사의 첫 반응에서 살펴볼 것은 답의 맞고 틀림만이 아니라 학생이 어떤 조건을 사용했는지입니다. 교사는 “두 각이 왜 같은 종류라고 생각했나요?”, “평행이라는 결론은 어느 조건에서 나왔나요?”처럼 풀이의 출발점을 묻고, 학생이 말한 근거를 끝까지 확인합니다.
예를 들어 학생이 엇각이라는 이유로 l∥m이라고 말했는데 실제로 두 각의 위치가 동위각이라면, 즉시 정답 명칭을 말하기보다 두 교점에서의 위치를 비교하게 합니다. 반대로 위치는 맞게 보았지만 각의 크기가 같다는 표시를 놓쳤다면 조건 확인의 문제입니다. 교사는 명칭 혼동, 그림 관찰, 근거 문장 만들기 중 어디에서 멈췄는지에 따라 다음 설명의 길이와 연습량을 바꿉니다.
이 예시가 어렵다면 무엇부터 다시 공부해야 하나요?
위 반응과 아이의 풀이를 비교해 보세요. 상담에서는 아이가 실제로 멈춘 줄이나 표시한 그림을 함께 보며, 먼저 보완할 내용과 이미 혼자 하는 부분을 구분해 달라고 요청할 수 있습니다. 한 문제를 틀렸다는 이유만으로 이전 학년 전체를 다시 공부할 필요가 있다고 정하지 않습니다.
교사의 지원은 답안 수정과 다릅니다
학생이 ‘평행이다’라고만 답했을 때 교사는 결론을 지워 주기보다 “평행선의 어떤 판정을 썼는지 한 문장으로 이어 보세요”라고 안내할 수 있습니다. 학생이 ‘동위각이 같으므로 l∥m입니다’라고 완성하면, 결론과 근거의 연결이 드러납니다. 학생이 스스로 문장을 완성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 일은 단순히 정답을 들려주는 일과 다릅니다.
학생이 각의 이름을 반복해서 바꿔 말한다면 도형 옆에 각의 위치를 화살표로 표시한 작은 표기를 사용합니다. 그러나 같은 표기에서도 판단 근거를 말하지 못하면, 그림을 더 그리기보다 판정의 방향을 비교합니다. 동위각이 같으면 평행을 판단할 수 있지만, 평행이라는 조건이 먼저 주어진 경우에는 동위각이 같다는 성질을 말할 수 있다는 순서를 학생이 직접 구분하도록 합니다.
집에서 연습할 때 부모님은 무엇을 확인하면 될까요?
부모님이 먼저 답을 고쳐주기보다 위 방법을 아이가 어디까지 혼자 시도했는지 확인해 주세요. 막힌 부분은 지우지 않고 남겨 다음 질문으로 연결하면 됩니다. 학교·학원 과제와 복습 가능한 시간을 함께 알려주고, 실제로 해볼 수 있는 분량을 협의하세요.
자료와 생활권을 수업 비교에 활용하는 방법
전주온빛중학교 학생이 실제로 받은 교과서, 학습지 또는 평가 자료를 가져온 경우에는 그 자료에 있는 평행선과 각 단원 문제를 함께 살펴볼 수 있습니다. 다만 자료에 없는 진도나 형식을 학교의 수업 내용이라고 가정하지 않고, 학생이 이미 배운 정의와 문제의 조건부터 확인해 필요한 설명을 정합니다.
신영통현대타운1단지처럼 생활권 안에서 수업을 알아볼 때에는 이동 여건을 추정하기보다 수업 시간, 대면 또는 온라인 방식, 질문을 남길 수 있는 방법을 직접 비교하는 것이 좋습니다. 같은 주제라도 그림을 보며 설명받는 시간이 필요한지, 풀이 문장을 말로 연습할 시간이 필요한지에 따라 수업 방식의 적합성이 달라집니다.
직접 행동으로 이어지는 짧은 연습
연습: 두 직선 a, b를 한 직선 c가 가르고, 두 교점의 왼쪽 아래 각이 각각 112°라고 하겠습니다. 두 각이 동위각인지 확인한 뒤 a와 b의 관계를 쓰세요. 학생은 먼저 두 각의 위치를 말하고, 다음으로 ‘두 동위각의 크기가 같다’는 조건을 문장으로 적은 뒤 결론을 작성합니다.
풀이의 핵심은 두 각이 각기 다른 교점에서 왼쪽 아래라는 같은 위치에 있다는 점입니다. 따라서 두 각은 동위각이고 크기도 같으므로 a∥b입니다. 만약 학생이 112°를 더하거나 빼려 한다면 계산이 필요한 문제가 아니라는 점을 확인하고, 숫자를 가린 채로도 동위각과 평행 판단을 연결해 보게 합니다.
학습 내용을 정리하고 다음 수업 준비하기
동위각이 같은 조건은 두 직선이 평행하다고 판단하는 근거가 되며, 대표 문제의 결론은 l∥m입니다. 틀린 답을 들은 교사는 먼저 학생이 각의 위치, 주어진 조건, 판정의 방향 중 무엇을 어떻게 사용했는지 확인한 뒤 그 지점에 맞추어 지원합니다.
상담 전에는 학생이 도형 문제를 풀 때 그림에 직접 표시하는 편인지, 말로 설명한 뒤 쓰는 편인지 한 가지를 정해 알려 주시면 좋습니다. 이는 정답 개수나 성적을 판단하기 위한 정보가 아니라, 첫 수업에서 각의 위치를 확인하는 활동을 종이 표시 중심으로 할지 말하기 중심으로 할지를 정하는 데 사용합니다.
학생이 표시를 잘하지만 근거 문장을 어려워하면 판정 문장을 짧게 완성하는 활동을 늘릴 수 있습니다. 반대로 문장은 말할 수 있지만 위치를 자주 혼동하면 한 문제 안에서 각을 색이나 화살표로 분류하는 시간을 더 두고, 이후에는 표시 없이도 같은 판단을 할 수 있는지 단계적으로 확인합니다.
교재와 수업 계획을 상담할 때
도형을 보는 활동이 필요한 경우에도 새 교구나 문제집을 먼저 살 필요는 없습니다. 현재 쓰는 자료와 아이가 표시한 그림을 바탕으로 시작할 수 있는지, 별도 준비물이 있다면 누가 마련하는지 상담에서 확인해 보세요.
이 사례의 결과와 다른 문제에 적용하는 방법
사례의 결과 본문의 「대표 문제: 같은 위치의 두 각으로 판단하기」에서 확인할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답은 l∥m이며, 68°라는 수 자체보다 두 각이 동위각이고 그 크기가 같다는 조건이 판단의 근거입니다.
다른 문제로 이어지는 효과 이 사례에서 어떤 조건을 사용해 답을 정했는지 이해했다면, 수치나 표현이 달라져도 같은 개념을 요구하는 문제에 그 판단 순서를 적용할 수 있습니다. 먼저 같은 조건과 달라진 조건을 표시하고, 새로운 개념이 필요한 부분은 기존 풀이와 구분해 익힙니다.
다른 문제·과제에 적용해 보기 같은 학습 목표를 가진 다른 과제에서도 스스로 시작하고 이유를 설명하는지 확인해 보세요. 받은 힌트와 혼자 한 부분을 구분해 다음 설명과 과제량을 조정합니다.
이 사례에 맞는 선생님, 무엇을 기준으로 고를까요?
학생이 어려워하는 부분
교사는 “두 각이 왜 같은 종류라고 생각했나요?”, “평행이라는 결론은 어느 조건에서 나왔나요?”처럼 풀이의 출발점을 묻고, 학생이 말한 근거를 끝까지 확인합니다. 이때 필요한 도움을 구체적으로 설명하는지 아래 질문으로 확인해 보세요.
| 확인할 역량 | 선생님에게 물어볼 질문 | 답변을 판단할 기준 |
|---|---|---|
| 막힌 원인 구분하기 | ‘틀린 답을 들은 첫 순간에 확인할 내용’에서 다룬 상황이라면, 조건을 읽는 단계, 개념을 고르는 단계, 식과 계산을 진행하는 단계 중 어디에서 막혔는지 어떻게 구분하시나요? | 본문 지도 장면에서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 짚고, 서로 다른 원인에 어떤 도움을 줄지 구분해 설명하는지 살펴보세요. 학생이 처음 남긴 답이나 반응을 근거로 이야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 필요한 만큼 설명하기 | ‘틀린 답을 들은 첫 순간에 확인할 내용’의 지도에서는, 그림·식·말 중 어떤 도움부터 주고, 학생에게 어느 부분을 직접 설명하거나 풀게 하시나요? | 본문에 나온 도움을 실제로 어떻게 제시할지, 도움을 준 뒤 학생에게 무엇을 다시 해보게 할지 들어보세요. 학생의 반응에 따라 질문 범위나 설명 순서를 바꾸는지도 확인합니다. |
| 다음 공부로 이어가기 | ‘이 사례의 결과와 다른 문제에 적용하는 방법’까지 연습한 뒤, 수나 조건을 바꾼 문제에서는 어떤 풀이와 설명을 확인하시나요? | 본문에서 확인하려던 행동을 다음 자료에서도 살피고, 힌트를 받고 한 것과 혼자 한 것을 나누어 설명하는지 확인하세요. 아직 어려운 부분에 맞춰 다음 연습을 정하는 답변이 필요합니다. |
이런 선생님이 필요합니다
정답뿐 아니라 그 풀이를 선택한 이유를 확인하고, 개념 이해와 계산 실수를 구분해 지도하는 선생님이 필요합니다. 설명한 문제를 따라 쓰는 데서 끝내지 않고 조건이 달라졌을 때도 학생이 방법을 고를 수 있는지 살펴봐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그림이 기울어져 있으면 동위각을 찾기 어려운데 어떻게 하나요?
종이의 방향이나 선의 기울기는 바꾸어 보아도 됩니다. 각이 교점에서 오른쪽 위, 왼쪽 아래처럼 같은 상대 위치에 있는지를 기준으로 비교하며, 그림의 겉모양만으로 판단하지 않습니다.
두 각의 크기가 같기만 하면 언제나 평행인가요?
아닙니다. 두 각이 어떤 관계인지가 함께 확인되어야 합니다. 이 글의 판정은 한 직선이 두 직선을 가를 때 생긴 동위각이 같다는 조건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학생이 말로는 이해했지만 답안에 근거를 못 쓰면 어떻게 하나요?
처음에는 ‘두 각은 동위각이다. 동위각이 같으므로 두 직선은 평행이다.’처럼 두 문장 틀을 사용합니다. 이후 도형의 각 이름과 직선 이름만 바꾸어 학생이 직접 문장을 채우게 합니다.
온라인 수업에서는 도형을 함께 확인하기 어렵지 않나요?
화면에 한 문제씩 띄우고 학생이 표시한 위치를 말로 설명하게 하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만 기기에서 선이나 각 표시가 잘 보이지 않는 경우에는 종이에 그린 풀이를 공유하는 방식이 더 적절할 수 있습니다.
과외를 시작하면 문제집도 새로 사야 하나요?
현재 쓰는 교재를 바로 바꿀 필요는 없습니다. 이미 해결하는 부분과 막히는 부분을 표시해 가져오면 기존 자료로 보완할 범위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새 교재를 제안받으면 어떤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한 것인지, 남은 교재와 무엇이 겹치는지, 혼자 복습할 수 있는 난도인지 확인해 보세요.
수업 일정 변경이나 보강이 가능한가요?
수업 일정 변경과 보강이 가능합니다. 방문 및 온라인 수업은 문의해 주세요.
장동 수학과외 상담 준비
상담 전에는 학년, 지금 배우는 범위, 우선 해결하고 싶은 어려움, 가능한 요일과 시간을 간단히 적어 주세요. 최근 풀던 자료가 있으면 함께 보고, 자료가 없다면 기억나는 공부 장면으로 상담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먼저 다룰 내용과 교재, 횟수·시간을 논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