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강동 영어과외
I planned to study after dinner와 I made a plan to study after dinner는 비슷해 보여도 to 뒤의 역할을 같은 방식으로 읽으면 문장 구조가 흐려질 수 있습니다. 송강동영어과외를 찾을 때는 이 차이를 설명해 주는지와 질문 횟수를 숙제량의 기준으로 삼지 않는지를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초·중·고 영어 수업과 상담 안내
초등학생·중학생·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방문 및 온라인 수업은 문의해 주세요. 대학생 선생님 없이 과외를 직업으로 하는 전문과외 선생님이 담당합니다. 첫 수업 1회는 무료입니다.
교재·수업 횟수·회당 시간은 현재 학습 상태와 목표를 살펴 협의합니다. 아래는 특정 영어 학습 주제를 설명하는 지도 예시이며, 모든 학년에 같은 활동을 적용하지 않습니다. 실제 수업에서는 학생이 배우는 내용과 학교 자료를 함께 확인합니다.
상담부터 수업까지
우리 아이의 수업, 이렇게 시작합니다
지금의 어려움 나누기
상담에서 현재 공부 상황과 먼저 해결하고 싶은 부분을 이야기합니다.
필요한 공부 정하기
학생에게 필요한 내용과 교재, 수업 횟수·시간·비용을 함께 협의합니다.
정한 방식으로 배우기
방문·온라인 수업에 관해 문의하고, 협의한 방식과 일정에 따라 수업을 시작합니다.
다음 공부 이어가기
혼자 해결한 부분과 아직 막히는 부분을 살펴 다음에 보완할 내용을 정합니다.
수업료 안내
수업료 안내를 드립니다.
수업료 자세히 알아보기수업 안내에서 실제 학습 예시로
이제, 어떤 수업인지 사례로 살펴보세요
아래에서는 ‘계획한 일·목적을 to로 구별하는 고민’라는 주제로 학습 상황을 살펴봅니다. 본문의 사례에서 어떤 판단이 필요한지, 학생이 막힌 부분을 어떻게 확인하고 다음 공부에 연결할지 따라가 보세요.
to 앞 동사에서 먼저 읽을 방향 정하기
영어 문장을 볼 때 to 뒤의 동사만 번역하기보다, to 바로 앞의 동사가 무엇을 요구하는지 먼저 확인해 보세요. plan, hope, decide처럼 사람이 앞으로 할 행동을 말하는 동사 뒤에서는 to부정사가 그 행동의 내용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 plan이 명사로 쓰여 a plan, the plan처럼 나타나면 to부정사는 그 계획이 무엇을 위한 것인지 설명할 수 있습니다.
이번 학습의 초점은 ‘계획한 일과 계획의 목적을 동사 뒤 to에서 다르게 읽기’입니다. 학생은 to를 발견한 뒤 무조건 ‘~하기 위해’라고 붙이지 말고, 앞말이 행동을 정하는 동사인지 계획이라는 대상을 가리키는 명사인지 표시한 다음 문장의 관계를 말해 보는 연습을 할 수 있습니다.
한 쌍의 문장으로 내용과 목적 비교하기
대표 연습으로 다음 두 문장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 A: Mina planned to join the science club. B: Mina made a plan to join the science club. A에서는 planned의 내용이 ‘과학 동아리에 가입하는 것’이므로 ‘미나는 가입하기로 계획했다’처럼 계획한 행동으로 읽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B에서는 made의 목적어가 a plan이고, to join은 그 계획이 가입을 위한 계획임을 덧붙입니다.
두 문장 모두 결국 가입과 관련되므로 한국어 뜻만 짧게 옮기면 차이가 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학생에게는 ‘누가 무엇을 계획했나’와 ‘무엇을 만들었고 그것은 무엇을 위한 것인가’를 각각 묻게 합니다. 교사는 planned가 동사인 A와 plan이 명사인 B의 자리를 짚어 주고, 학생은 주어·동사·목적어를 나눈 뒤 to 이하가 연결하는 말을 설명합니다.
뜻이 비슷해도 문장 구조를 바꾸지 않기
A와 B는 실제 상황에서 비슷한 의도를 전달할 수 있지만, 구조까지 같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I planned to study는 study가 plan의 내용으로 연결되고, I wrote a plan to study에서는 a plan이 wrote의 목적어이며 to study가 그 계획을 수식합니다. 이 차이를 알면 긴 문장에서 to부정사가 어느 말에 붙는지 더 안정적으로 찾을 수 있습니다.
연습은 한 번에 문장 길이와 어휘 난도를 모두 높이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먼저 같은 행동인 study를 유지한 채 I decided to study, I have a plan to study처럼 앞부분만 바꾸어 읽게 하고, 다음 단계에서 to review vocabulary, to prepare for a presentation처럼 계획의 내용을 바꿉니다. 학생이 해석을 멈춘다면 어휘 부족인지, 동사와 명사의 구별 문제인지 따로 확인해야 조정 방향이 분명해집니다.
학교 자료를 사용할 때 확인할 장면
대전송강중학교 재학생이 실제로 받은 영어 자료를 활용한다면, 자료 속 to부정사 문장을 먼저 그대로 옮겨 적고 앞말의 품사와 문장 성분을 확인하는 조건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교사는 한 문장을 고른 근거를 설명하고, 학생은 ‘계획한 행동’ 또는 ‘계획의 목적’이라고 판단한 뒤 그 판단이 바뀔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 질문합니다.
자료에 plan이 들어 있다고 해서 모두 같은 답을 정해 놓을 필요는 없습니다. 예를 들어 동사 plan 뒤인지, 명사 plan 뒤인지가 분명한 문장을 우선 골라야 하며, 문맥상 목적을 나타내는 표현인지 추가 설명이 필요한 문장인지 구분해야 합니다. 수업에서는 학생의 첫 해석을 성적이나 태도로 연결하지 않고, 어느 단어를 기준으로 읽었는지부터 확인하는 것이 더 유용합니다.
질문 횟수와 숙제량을 분리해 협의하기
송강그린아파트 생활권에서 영어과외를 알아본다면, 문의할 때 ‘수업 중 질문이 적은 날에는 숙제가 어떻게 정해지나요?’라고 구체적으로 물어보세요. 답변이 학습 목표, 현재 풀 수 있는 문장 수, 다음 수업까지의 시간에 따라 숙제 범위를 조정한다면 학생의 이해 확인과 과제량을 분리해 운영할 가능성을 살필 수 있습니다.
이번 선택 기준은 ‘질문하지 않은 학생에게 불이익처럼 숙제를 더하지 않기’입니다. 질문이 없었다는 사실은 이해했거나 이해하지 못했다는 단서 하나일 뿐이므로, 교사는 짧은 구두 설명, 문장 구조 표시, 비슷한 새 문장 한 개 중 필요한 확인 방법을 정해 이해도를 살펴야 합니다. 학생이 질문을 하지 못한 이유를 추정해 벌을 주는 방식보다, 다음 행동을 명확히 안내하는 방식이 적절합니다.
말하지 못한 부분을 확인하는 수업 운영
질문이 적은 학생에게는 ‘궁금한 점 있나요?’만 반복하기보다, A와 B 중 어느 문장에서 to가 planned의 내용인지처럼 답의 범위를 좁힌 확인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학생은 말로 답하기 어렵다면 문장에 planned와 a plan을 동그라미 치고 화살표를 그어도 됩니다. 다만 표시만으로 완전한 이해를 확정하지 말고, 표시 이유를 한 문장으로 말하거나 짧게 써 보게 합니다.
숙제는 질문 수의 보상이 아니라 다음 시간에 확인할 수 있는 최소 과제로 정하는 편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오늘 문장 두 개를 정확히 구별하지 못했다면 같은 구조의 짧은 문장 두 개를 추가하고, 이미 근거를 설명했다면 불필요하게 많은 문장을 반복시키지 않아도 됩니다. 교사는 다음 수업에서 오답 여부뿐 아니라 학생이 앞 동사를 먼저 확인했는지도 관찰해 설명 방식과 과제 범위를 조정할 수 있습니다.
이번 학습에서 확인할 점
to부정사는 to 자체보다 앞의 동사 또는 명사를 기준으로 읽어야 계획한 행동과 계획의 목적을 구별할 수 있습니다. 과외는 질문 횟수를 숙제의 벌점처럼 쓰지 않고, 실제 수행에서 확인된 어려움에 맞춰 과제를 정하는지 살펴보세요.
이 사례의 결과와 다른 문제에 적용하는 방법
사례의 결과 본문의 「to 앞 동사에서 먼저 읽을 방향 정하기」에서 확인할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영어 문장을 볼 때 to 뒤의 동사만 번역하기보다, to 바로 앞의 동사가 무엇을 요구하는지 먼저 확인해 보세요.
다른 문제로 이어지는 효과 이 사례에서 표현의 의미와 문장 관계를 이해했다면, 인물이나 상황이 달라진 글에서도 근거를 찾아 내용 일치나 의미 해석 문제를 푸는 데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익숙한 해석을 그대로 옮기기보다 새 글에 실제로 나온 표현을 확인하며, 새로운 어휘와 문법은 추가로 익힙니다.
다른 문제·과제에 적용해 보기 비슷한 표현이 들어간 처음 보는 글에서도 근거를 짚는지 확인해 보세요. 설명을 들은 뒤의 답과 도움 없이 읽은 답을 구분합니다.
이 사례에 맞는 선생님, 무엇을 기준으로 고를까요?
학생이 어려워하는 부분
학생이 질문을 하지 못한 이유를 추정해 벌을 주는 방식보다, 다음 행동을 명확히 안내하는 방식이 적절합니다. 이때 필요한 도움을 구체적으로 설명하는지 아래 질문으로 확인해 보세요.
| 확인할 역량 | 선생님에게 물어볼 질문 | 답변을 판단할 기준 |
|---|---|---|
| 막힌 원인 구분하기 | ‘to 앞 동사에서 먼저 읽을 방향 정하기’에서 다룬 상황이라면, 소리나 단어를 알아듣는 단계, 문장의 뜻을 파악하는 단계, 답의 근거를 설명하는 단계 중 어디에서 도움이 필요한지 어떻게 구분하시나요? | 본문 지도 장면에서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 짚고, 서로 다른 원인에 어떤 도움을 줄지 구분해 설명하는지 살펴보세요. 학생이 처음 남긴 답이나 반응을 근거로 이야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 필요한 만큼 설명하기 | ‘한 쌍의 문장으로 내용과 목적 비교하기’의 지도에서는, 해석이나 정답을 먼저 알려주기 전에, 학생이 직접 듣고 읽거나 표시하고 말해 볼 기회를 어떻게 주시나요? | 본문에 나온 도움을 실제로 어떻게 제시할지, 도움을 준 뒤 학생에게 무엇을 다시 해보게 할지 들어보세요. 학생의 반응에 따라 질문 범위나 설명 순서를 바꾸는지도 확인합니다. |
| 다음 공부로 이어가기 | ‘이 사례의 결과와 다른 문제에 적용하는 방법’까지 연습한 뒤, 다른 문장이나 자료에서도 배운 방법을 사용하는지 무엇으로 확인하시나요? | 본문에서 확인하려던 행동을 다음 자료에서도 살피고, 힌트를 받고 한 것과 혼자 한 것을 나누어 설명하는지 확인하세요. 아직 어려운 부분에 맞춰 다음 연습을 정하는 답변이 필요합니다. |
이런 선생님이 필요합니다
소리·단어·문장·문맥 중 도움이 필요한 지점을 찾아 설명을 조절하고, 학생이 답의 근거를 직접 찾아보게 하는 선생님이 필요합니다. 익숙한 자료의 답을 기억하는 것과 새로운 자료를 이해하는 것을 나누어 살펴봐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planned to study는 항상 목적을 뜻하나요?
아닙니다. planned는 여기서 동사이고 to study는 계획한 행동의 내용을 나타냅니다. ‘공부하기 위해 계획했다’라고 읽기보다 ‘공부하기로 계획했다’라고 읽은 뒤, 누가 계획했는지 확인하세요.
a plan to study는 계획한 행동으로 번역해도 틀리나요?
번역 결과가 자연스럽더라도 구조 설명에서는 계획의 목적 또는 용도를 함께 밝혀야 합니다. a plan이 먼저 대상이 되고 to study가 그 계획을 수식하므로, ‘공부하기 위한 계획’이라고 풀어 보면 관계가 드러납니다.
학생이 질문을 전혀 하지 않으면 이해 확인을 어떻게 하나요?
짧고 구체적인 수행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두 문장 중 동사 뒤 to가 있는 문장을 고르게 하거나, plan이 동사인지 명사인지 표시하게 한 뒤 선택 이유를 한 문장으로 말하거나 쓰게 하세요.
질문이 적으면 복습 숙제를 조금 더 주는 것은 괜찮나요?
질문이 적었다는 이유만으로 더 주는 것은 적절한 기준이 아닙니다. 확인 활동에서 특정 구별이 어려웠다는 자료가 있을 때에만 그 항목을 위한 짧은 추가 연습을 정하고, 그 이유와 분량을 학생에게 설명하는 것이 좋습니다.
수업 일정 변경이나 보강이 가능한가요?
수업 일정 변경과 보강이 가능합니다. 방문 및 온라인 수업은 문의해 주세요.
송강동 영어과외 상담 준비
상담에서는 질문을 덜 하는 학생에게 교사가 어떤 방식으로 이해를 확인하는지 구체적인 수업 장면을 물어보세요. 예를 들어 선택형 확인, 문장 성분 표시, 한 문장 설명 중 무엇을 주로 쓰는지와 학생이 말하기 부담을 느낄 때 대체 방법이 있는지를 확인하면 수업 운영을 예상할 수 있습니다.
답변에 따라 수업 범위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사가 확인 결과를 바탕으로 to부정사 구별 연습만 짧게 보완한다면 다음 진도로 자연스럽게 이어갈 수 있고, 같은 오류가 반복될 때만 앞의 동사와 명사 구별을 다시 다루는 방식이라면 숙제가 누적되는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